MBC-TV 드라마 '그래도 좋아'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탤런트 심형탁. 드라마 종영 이후 모처럼 만의 휴식을 만끽하고 있는 그가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그리며 남자들을 위한 리조트 룩을 제안한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멋이 느껴지는 갤럭시 캐주얼과 함께한 심형탁의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
화이트 팬츠에 니트 소재 오렌지 피케셔츠를 받쳐 입어 세련된 느낌의 컬러 코디네이션을 시도했다. 넉넉한 품의 화이트 팬츠는 롤업 스타일로 접어 올려서 연출하면 자유로운 느낌이 더해지며, 서머 니트 소재를 사용한 피케셔츠는 시원함을 배가시킨다. 오렌지 니트 피케셔츠 20만원(Line :CARDINAL`, No.:GC8B53K 048), 화이트 팬츠 11만8천3백원(Line:CARDINAL`, No.:GC8 A242011).
베이식 스타일의 화이트 피케셔츠에 블루톤의 서머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격식을 갖춘 듯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화이트 피케셔츠 11만1천2백원(Line:CARDINAL, No.:GC8B4330 71), 블루 재킷 22만3천3백원(Line:CARDINAL, No.:GC8 B1130 4Q), 그레이 팬츠 11만1천2백원(Line:GALAXY, No.:G C8B 24306a).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원한 느낌을 살린 셔츠와 화이트 팬츠의 매치는 일상과 연결감을 주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리조트에서라면 셔츠 단추를 살짝 풀고 넥타이를 느슨하게 늘어뜨려 꾸미지 않은 듯 가벼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스트라이프 셔츠 12만7천2백원(Line:G.X, No.:GC8A66H04R), 화이트 팬츠 12만7천2백원(Line:G.X, No.:GC8B24H021).
가는 체크 패턴의 네이비 셔츠와 화이트에 가까운 파우더 블루 컬러 팬츠로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했다. 블루 팬츠는 은은한 광택이 살아 있어 전체적인 룩을 더욱 고급스럽게 마무리하기에 충분한 아이템. 네이비 셔츠 8만7천2백원(Line:G.X, No.:GC8B66H02k), 파우더 블루 팬츠 13만5천2백원(Line:CARDINAL, No.:GC8B24303Q).
리조트에서라면 경쾌한 컬러를 선택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도 좋을 듯하다. 화이트 팬츠에 밝은 연두색 티셔츠를 받쳐 입으면 휴양지의 태양빛에 반사돼 더욱 화사한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피케셔츠는 가슴선에 V라인 디테일을 더해 클리비지 룩 효과를 준 것이 포인트. 연두 티셔츠 11만9천2백원(Line:G.X, No.:GC8B43H05F), 화이트 팬츠 9만7천3백원(Line:G.X, No.:GC8A24H011).
포켓 장식과 라이닝 티테일이 가미된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네이비 피케셔츠와 가벼운 워싱 효과를 준 데님 팬츠의 매치로 한결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네이비 피케셔츠 9만7천3백원(Line:GALAXY, No.:GC8B
갤럭시 캐주얼과 함께한 리조트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