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복합문화공간으로 향하라

프라디아2008.07.26
조회302

특별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복합문화공간으로 향하라


 



 







특별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복합문화공간으로 향하라
(왼쪽) 밤이 되면 조명으로 분위기가 더욱 로맨틱해지는 프라디아. 
(오른쪽) 3층 바 디아는 한강을 바라보며 식사와 커피 등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프라디아
한강의 정취와 어우러진 선상에서 공연과 파티, 웨딩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


 


햇살이 내리 쬐는 한낮에는 멀리 남산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싱그러운 풍경을 선사하고, 밤에는 강변도로에 일렬로 불을 밝힌 가로등 불빛들이 인근 대형 빌딩과 어우러지는 야경이 일품이다. 또 흐린 날 뿌연 안개가 만드는 감성적인 느낌도 매력적이다.


 


얼마 전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의 공연이 열리기도 했던 2층 홀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가수들의 콘서트가 열리는 공연장이자 비즈니스 미팅이나 패션쇼, 브랜드 론칭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홀, 파티를 즐기듯 여유로운 선상 웨딩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수시로 바뀌는 것. 때론 무대와 음향 시설을 활용해 깜짝 프러포즈 장소로 변신하기도 한다.


 


3층 바 디아Bar The a는 통유리로 들어오는 한강을 바라보며 연인과 함께 칵테일 한 잔을 기울이기 좋은 곳이다.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테라스에 줄지어 놓인 테이블에 앉아 아름다운 풍경을 더 가까이 느껴봐도 좋을 듯하다.


 


식사 메뉴 4만~7만5천원, 칵테일 1만5천~2만원, 커피 1만~1만5천원 선.


 



위치 한강 잠원 지구 내 수영장 옆 문의 02-3477-0033 www.fradia.co.kr







기자/에디터 : 김보령 / 사진 : 박성진


 

특별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복합문화공간으로 향하라 마이웨딩 (2008년 2월호) ⓒ Desig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