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 대작전' 우연히 보게 되었고...그 매력에 빠져서 스페셜까지 삼일만에 다 봤다 환타지가 들어가 있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역시 선남선녀가 등장..사랑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해주는 드라마였다. 두 주인공.. 나가사와 마사미 and 야마시타 토모히사 여자보다는 남자가 정말 바보 같았다... 켄조라는 별칭... 마음을 너무 맑게 해주는 드라마.. 사랑하고 싶다 라고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도 많았다금방 잊을 수 없으니까 좋아하는 거 아니야지금도 너가 좋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이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아 조금더 솔직했으면...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인데..너무 늦어버리면...켄조처럼 결국 후회하게 되어있다. 인연을 만들기는 참 어려운 것이고..놓쳐버린 인연은 쉽게 다시 바꿀 수 없는 것이고.. 여러 생각을 하다보니 또 두서없이 글을 적었다ㅡㅡㅋ암튼... 사랑하는 사람을 더 사랑해주고 싶다면... 꼭 봐야 할 드라마인 것 같다. p.s 프로포즈 대작전에 나오는 '후지키 나오히토' 보면서 참 자상하고 멋있게 생겼구나 했는데 요즘 스캔들에 휩싸이고 있다고 하니...믿기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기무라 타쿠야'와 더불어 일본의 대표적 꽃미남이라고 하는데...아쉽다.
프로포즈 대작전 & SP
'프로포즈 대작전' 우연히 보게 되었고...그 매력에 빠져서 스페셜까지 삼일만에 다 봤다
환타지가 들어가 있는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역시 선남선녀가 등장..
사랑을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은 알 수 있게 해주는 드라마였다.
두 주인공.. 나가사와 마사미 and 야마시타 토모히사
여자보다는 남자가 정말 바보 같았다... 켄조라는 별칭...
마음을 너무 맑게 해주는 드라마..
사랑하고 싶다 라고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마음을 울리는 명대사도 많았다
금방 잊을 수 없으니까 좋아하는 거 아니야
지금도 너가 좋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해도 이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아
조금더 솔직했으면...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인데..
너무 늦어버리면...켄조처럼 결국 후회하게 되어있다.
인연을 만들기는 참 어려운 것이고..
놓쳐버린 인연은 쉽게 다시 바꿀 수 없는 것이고..
여러 생각을 하다보니 또 두서없이 글을 적었다ㅡㅡㅋ
암튼... 사랑하는 사람을 더 사랑해주고 싶다면... 꼭 봐야 할 드라마인 것 같다.
p.s 프로포즈 대작전에 나오는 '후지키 나오히토' 보면서 참 자상하고 멋있게 생겼구나 했는데 요즘 스캔들에 휩싸이고 있다고 하니...믿기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기무라 타쿠야'와 더불어 일본의 대표적 꽃미남이라고 하는데...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