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35

박혜인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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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35

[Story 35]

 

슬픔과 아픔을 가리려

화려하게 치장 아닌 분장을 한 것이

 

색안경을 쓰고 바라보는 사람들에겐

나 또한 색안경을 낀 사람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