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열두시면 변하는 당당한 존재 근데 왜 그들은 우리의 선택이 지나면 변하는가 발톱을 숨기는 고양이처럼 아니 먹이를 노리는 쥐처럼 교묘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다 신데렐라에게 맨날 당할 우리가 되어야 하는가 요즘은 신데렐라가 대세 인가보다 이중인격의 발톱숨긴 고양이 아니 쥐들의 세상 쥐들의 대세 고양이 조차 숨을 죽여야 하는 세상 불끄기 위해 무얼 부어야 하는가. 고민하는 소방수도 아니건만 우리의 쥐들은 오늘도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12시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다.
쥐들의 신데렐라
신데렐라 열두시면 변하는 당당한 존재
근데 왜 그들은 우리의 선택이 지나면 변하는가
발톱을 숨기는 고양이처럼
아니 먹이를 노리는 쥐처럼
교묘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다
신데렐라에게 맨날 당할 우리가 되어야 하는가
요즘은 신데렐라가 대세 인가보다
이중인격의 발톱숨긴 고양이 아니 쥐들의 세상
쥐들의 대세
고양이 조차 숨을 죽여야 하는 세상
불끄기 위해 무얼 부어야 하는가.
고민하는 소방수도 아니건만
우리의 쥐들은 오늘도 신데렐라가 되기 위해
12시를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