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 최근 이어지고 있는 70-80년대 호러물의 리메이크 붐을 타고, 제이미 리 커티스가 가면 쓴 킬러에게 쫓기는 소녀 역을 연기했던 동명의 1980년작을 리메이크한 호러물. 고등학교 졸업파티는 항상 이런가봐~~ 퀸을 뽑기도 하고 화려하기도 하고 좀 부럽긴 하다 그런데 흥청망청 놀다보면 꼭 살인마들한테 당하더라구...ㅡㅡ. 살인마가 별로 무섭게 생기지가 않았어ㅋㅋㅋ 뭐...나름 괜찮았던 그러나 평이했던 작품이었다
Prom Night
, , 등 최근 이어지고 있는 70-80년대 호러물의 리메이크 붐을 타고, 제이미 리 커티스가 가면 쓴 킬러에게 쫓기는 소녀 역을 연기했던 동명의 1980년작을 리메이크한 호러물.
고등학교 졸업파티는 항상 이런가봐~~
퀸을 뽑기도 하고 화려하기도 하고 좀 부럽긴 하다
그런데 흥청망청 놀다보면 꼭 살인마들한테 당하더라구...ㅡㅡ.
살인마가 별로 무섭게 생기지가 않았어ㅋㅋㅋ
뭐...나름 괜찮았던 그러나 평이했던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