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읽는 CEO

이현섭20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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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내용은

"CEO면 이정도의 명화와 유명화가에 대한 상식은 가져야 하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구입한 사람들 중 아마 많은 분이 책을 들었다 나았다 망설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웬걸

 

 

책을 펴는 순간

당신이 원하는 대로 세상이 달라 보일것이다..

자신에게 숨어 있는 Potential force, Orginality, .... 과장된 듯하지만 난 느꼈다.

 

 

주위사람들이 당신의 풍부한 상상력을 비웃는다면,

당신은 [레어나르도 다빈치]이다.

 "비밀 노트"를 만들어 적어보자. 

 아직 이 세상은 당신의 생각을 받아 드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만일 당신의 인생을 루소의 삶과 워홀의 삶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

 

 

 

심각한 우울증과 정신 장애를 가지고 있는 자녀가 태어 난다면

우리는 그들을 어떤 삶으로 인도해야 하는지?

고흐는 왜 귀를 자를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동생에게 보낸 편지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피카소는 천재 였을까? 

앤디 워홀은 화가인가? 예능인 인가? 아님 어떤 인물인가?

 

 

글, 그림 편집  이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