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살아오신게 저랑 비슷한데가 많은것 같네요. 그래도 난 님같지 않아요. 저두 결혼 다 합치면 14년차예요. 먼저 결혼에서 12년 재혼해서 2년 남보기 부끄럽다고 생각해서 한번도 밝히지 않은걸 오늘 밝히는군요. 님이 쓴글을 보니 결혼 안한 사람이나 이제 결혼 1~2년 된 사람들이 뭘 아냐는 식이라서.. 행여나 님의 또래사람들은 다 같은 생각인줄 착각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유.. 나두 님만큼 , 아니 님보다 더 이런 저런일 많이 겪으면서 살아왔수. 욕도 내가 안해서 그렇지. 아는 욕은 나도 엄청나게 많수. 그치만 내가 안다고해서 이런 게시판에 그욕을 그대로 사용할정도로 막 살고 싶진 않구려. 난 처음에 일의 발단이 된 님의 답글을 보고 한 마디로 황당..그 자체 였수 내가 님 글에 리플도 달았수. " 좀 이상하네요.." 하고. 나,, 미혼도 아니고 결혼1~2년차의 새댁도 아니라고 그랬죠? 그런 내가 보기에도 님의 의견은 너무 너무 이상하구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합리적으로 답글을 잘 달아주셨으니까 내가 또 말할 필요는 없겠구... 암튼. 그간의 님의 글들과 대응방식들을 보니.. 차암~~~ 님의 가족들은 마음고생 어지간히 하겠수.. 재혼해서 남의 아이들 까지 건사하고 살려면 보통 결혼생활보다 훨씬 더 인내하고 참으면서 이것저것 다 생각하며 지혜로와야 하는데, 님처럼 그케 외고집통, 불뚝성질이어서야..원... 그저 남의 일같지않고, 님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유.. 다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님의 그런 의견이 님만의 것일뿐, 그걸 님또래의 대표의견인것처럼, 뭘 모르는 새댁들이 설친다는 식으론, 말하지 마슈.. 이렇게 긴 글은 오랜만에 함 적어봤네.. 하두 갑갑해서리..
결혼15년차..루멩님..그래도 난 님같지않아요.
님이 살아오신게 저랑 비슷한데가 많은것 같네요.
그래도 난 님같지 않아요.
저두 결혼 다 합치면 14년차예요.
먼저 결혼에서 12년
재혼해서 2년
남보기 부끄럽다고 생각해서 한번도 밝히지 않은걸
오늘 밝히는군요.
님이 쓴글을 보니 결혼 안한 사람이나
이제 결혼 1~2년 된 사람들이 뭘 아냐는 식이라서..
행여나 님의 또래사람들은 다 같은 생각인줄 착각하는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유..
나두 님만큼 , 아니 님보다 더
이런 저런일 많이 겪으면서 살아왔수.
욕도 내가 안해서 그렇지. 아는 욕은 나도 엄청나게 많수.
그치만 내가 안다고해서 이런 게시판에 그욕을 그대로 사용할정도로
막 살고 싶진 않구려.
난 처음에 일의 발단이 된 님의 답글을 보고
한 마디로 황당..그 자체 였수
내가 님 글에 리플도 달았수.
" 좀 이상하네요.." 하고.
나,, 미혼도 아니고 결혼1~2년차의 새댁도 아니라고 그랬죠?
그런 내가 보기에도 님의 의견은 너무 너무 이상하구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합리적으로 답글을 잘 달아주셨으니까
내가 또 말할 필요는 없겠구...
암튼. 그간의 님의 글들과 대응방식들을 보니..
차암~~~ 님의 가족들은 마음고생 어지간히 하겠수..
재혼해서 남의 아이들 까지 건사하고 살려면
보통 결혼생활보다 훨씬 더 인내하고 참으면서
이것저것 다 생각하며 지혜로와야 하는데,
님처럼 그케 외고집통, 불뚝성질이어서야..원...
그저 남의 일같지않고, 님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유..
다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님의 그런 의견이 님만의 것일뿐,
그걸 님또래의 대표의견인것처럼,
뭘 모르는 새댁들이 설친다는 식으론, 말하지 마슈..
이렇게 긴 글은 오랜만에 함 적어봤네..
하두 갑갑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