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ㅋ 일단 글쓴이의 "'이 세상에 친구는 한명뿐이다'(글쓴이명제의 전제조건) 개가 친구가 되려면 다른 동물은 친구가 안된다."라는 앞뒤 안맞는 명제를 사실로 두고 보고, 왜 개가 다른동물과 달리 친구라는 호칭을 다룰 수 있는가를 알려주겠다. 일단 돼지. 지능, 청결, 충성심 다 맞는 말인데. 글쓴이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못하는듯. 돼지는 땀구멍과 털이 없기 때문에 계속 온도조절을 해줘야 한다. 따라서 진흙이나 물 등으로 계속 체온조절을 해줘야 한다.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돼지는 자신의 똥,오줌으로 체온조절을 시작한다. 그리고 돼지가 집안에 똥을 안싸는 온도는 약 35'c이하로 그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아무곳에나 배설을 한다. 이러한 어려움때문에 인간의 범세계적인 친구가 되지 못하는 이유다. 그 다음 소, 일단 동물애호가가 소가 고기먹이는걸 못본체 한다는데 심각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듯, 동물애호가 뿐만이 아니라 소에게 고기를 먹이면 글쓴이가 관심이 많을 광우병이 걸리기 때문에 일반인도 막대한 관심을 쏟아 붙는다. 글쓴이 아홉시뉴스 안보고 사는 듯 싶다. 소가 범세계적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체구가 크고 사료값이 많이 들고, 배설물등이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친구가 될 수 없는거다. 그 다음 사자, 사자를 위와 같이 어렸을 때 부터 키워서 애교가 늘고 애완동물처럼 키울 수 있다지만, 크기가 크기때문에도 그렇고 사자가 손으로 세게 안을경우 사람은 발톱에 의해 살점이 떨어져 나갈 수 있으며, 사자에게 피냄새를 맞게 할 경우 사람을 '사냥'할 수가 있으며 피냄새를 맞지 않았더라도 사자가 얼굴을 핥을 경우 사포보다 거친 혀에 살이 뜯어 질 수 있다. 글쓴이가 뭘 모르나 본데, 동물원에서만 돌고래를 본듯. 돌고래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야생에 있는 돌고래는 매우 포악하다. 육식을 즐기며 바다표범을 잡아 먹기도 한다. 사람이 돌고래에 잡아먹혔다는 경우는 없지만 육식을 하는 돌고래에게 안전을 기대하기는 무리다.
앞뒤도 맞지 않는 "개는 인간의 친구이므로 다른 동물은 인간의 친구가 아니다"라는 명제를 사실로 두고 반박글을 써도 맞다고 질질짜대시네
''개는 인간의 친구가 아니다''의 개솔에 현혹되는 분들
ㅇㅋ 일단 글쓴이의 "'이 세상에 친구는 한명뿐이다'(글쓴이명제의 전제조건) 개가 친구가 되려면 다른 동물은 친구가 안된다."라는 앞뒤 안맞는 명제를 사실로 두고 보고, 왜 개가 다른동물과 달리 친구라는 호칭을 다룰 수 있는가를 알려주겠다. 일단 돼지. 지능, 청결, 충성심 다 맞는 말인데. 글쓴이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못하는듯. 돼지는 땀구멍과 털이 없기 때문에 계속 온도조절을 해줘야 한다. 따라서 진흙이나 물 등으로 계속 체온조절을 해줘야 한다.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돼지는 자신의 똥,오줌으로 체온조절을 시작한다. 그리고 돼지가 집안에 똥을 안싸는 온도는 약 35'c이하로 그 이상으로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아무곳에나 배설을 한다. 이러한 어려움때문에 인간의 범세계적인 친구가 되지 못하는 이유다. 그 다음 소, 일단 동물애호가가 소가 고기먹이는걸 못본체 한다는데 심각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듯, 동물애호가 뿐만이 아니라 소에게 고기를 먹이면 글쓴이가 관심이 많을 광우병이 걸리기 때문에 일반인도 막대한 관심을 쏟아 붙는다. 글쓴이 아홉시뉴스 안보고 사는 듯 싶다. 소가 범세계적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체구가 크고 사료값이 많이 들고, 배설물등이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친구가 될 수 없는거다. 그 다음 사자, 사자를 위와 같이 어렸을 때 부터 키워서 애교가 늘고 애완동물처럼 키울 수 있다지만, 크기가 크기때문에도 그렇고 사자가 손으로 세게 안을경우 사람은 발톱에 의해 살점이 떨어져 나갈 수 있으며, 사자에게 피냄새를 맞게 할 경우 사람을 '사냥'할 수가 있으며 피냄새를 맞지 않았더라도 사자가 얼굴을 핥을 경우 사포보다 거친 혀에 살이 뜯어 질 수 있다. 글쓴이가 뭘 모르나 본데, 동물원에서만 돌고래를 본듯. 돌고래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야생에 있는 돌고래는 매우 포악하다. 육식을 즐기며 바다표범을 잡아 먹기도 한다. 사람이 돌고래에 잡아먹혔다는 경우는 없지만 육식을 하는 돌고래에게 안전을 기대하기는 무리다.
앞뒤도 맞지 않는 "개는 인간의 친구이므로 다른 동물은 인간의 친구가 아니다"라는 명제를 사실로 두고 반박글을 써도 맞다고 질질짜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