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명박을 편드는게 아닙니다.아까 글을 읽는데,,국민에게 공포심과 혼란??을 심어준거는 정부고위관직자들입니다...라는 글이 마지막에 있더군요..그걸보고 한쪽은 영웅으로 미화되고한쪽은 반역자로 못잡아 먹듯 안달이 난것같아서..글을 올려봅니다.이명박정부가 협상을 잘못하긴 했습니다..광우병환자가 전세계65억인구중 백오십?200정도있으니희귀병환자 발병률보다 약간 낫다고는 하지만.광우병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확률론적인 접근으로 국민의 안전을저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설령 광우병에 걸린환자가 전세계10명이라해도국민이 충분히 반발의 여지가 있고뭔가 안좋은 영향이 날것같다..싶으면 잠시 보류를 해두시거나고려를 해보시는게 당연한 처사일것이라 생각됩니다.뭐 당신의 입장에서는 2004년부터 시작된협상인데아직 매듭도 안지어진것이 당신수중에 왔고국민들의 시선은 아니꼬우니..뭔가 하기는 해야됬겠지요.그과정에서 그러한 중대한 미스가 났을수도 있고.뭐 잠시 삼천포로 빠지자면어차피 정치가 국민들을 위해서 흙탕물에 자신의 손을 담구고진흙밭에 몸을 뒹구는 것이라고는 하지만..이건좀 아니라고 봅니다.어차피 대한민국 국민들..(전부를 얘기하는것은 아닙니다)자신들이 뽑은 후보..뽑아놓고서는 지지를 잘 안하는것같습니다.그러다가 티끌만 잘못해도 반역자로 몰아가는..어떤비리사건이 터졌을때대통령이 티끌만큼만 연루되도 그럼그렇지..하면서 정작 이나라투표권자중에반정도는 투표를 안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이쯤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예..이명박정부도 잘못이 있습니다.강경진압??그건 제가 평가하고싶지는 않습니다.객관적으로 불법시위라는 측면에서는 광우벽대책측이 분명하게 잘못을 한것입니다.촛불시위를 변질시킨것도 잘못이고요..하지만 강경진압이라..살수차는 잘못이라고 하고싶습니다.그게 소방서에 아저씨들이 불났을때 쏘는 물대포랑 수압이 맞먹는걸로 알고있는데..티비에서 보니까 그거 쏘다니 힘들다고 하더구요..그만큼 수압도 쎄고..쨋든 살수찬는 잘못입니다..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일부 과격하신분들이전경들을 도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경찰이 그런사람들 못잡아낸것도 잘못이고요프랑스에서도 6.8인가?무슨 시위때 그런사람들 있었다고합니다새총으로 돌쏘고 막 돌던지는 과격한사람들..하지만 프랑스경찰은 사복경찰들이 그런사람들을 색출해냈지요시위대로 잠입해서..뭐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지만.대한민국 경찰의 무능정도로 생각하고 싶군요,,단체들로 치자면 자신들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해서명하지 않은 단체도 서명했다고 해서 서명단체수를 늘리거나객관적 사실을 자기들 주관대로 해석왜곡 확대해석하거나경미한 잘못을 큰 잘못및 커다란 위험으로 포장시켜 공포를 조장한것또한 사실이고시위할때 시위한 뒤의 처리도 거의 안한것이 사실이고요..비유하자면...여행가서 열심히 즐겨놓고 뒤처리는 안한달까..?또한 시위하시는 분들때문에 그쪽방면을 통과하는 버스들 노선이 끊기거나,교통체증이 심해진것도 사실이고요,..괜히 네비게이션따라갔다가 길막혀서 돌아가시거나그냥 가시려다가 사람들이 차에서 나오게만들어서 구타하는 사건도 많지는 않지만 종종있었고..광화문근처에서 음식장사하시는 분들손님매상70%가량 떨어진것도 사실이고..인근지역에 피해가 간것은 사실입니다.이러한 측면에서 볼때는 국민측도 잘못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그리고 정치인들이 나서야할 시위가 있고 나서지 말아야할 시위가 있습니다예컨데 사회적 파장같은것이 큰것일 경우와 소위 국론을 분열시킬 소지가있는종류의 시위는 국회의원이 참가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하지만 민주노동당이 그러한 종류의 시위에 속하는 촛불시위에참여해서 발언을 하고 전경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행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아니 그들이 일반 국민으로서 참여한것이라면 제가뭐라 할말은 없지만그들은 정장에 금뱃지를단 국회의원으로서 그자리를 참석했거나그시위에서 국회의원의 지위가 그 시위의 행동 및 양상에 영향을 미쳤다면그것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할 행동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제가 생각하기에 국회의원.국민,정부,시위주도 단체등 모든 분들이 각각의 측면에서는 잘못을 했다고 봅니다.하지만 사이버상에서 국민이 한쪽을 영웅으로 환대하고그에반해 다른한쪽은 반역자 매국노로 비하하는것은민주주의 국민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혹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다시 올립니다.저는 이명박정부를 옹호하고 그들이 잘했다는 취지로 올린것이 아닙니다.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저는 모든 분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이고 서로 잘한것은 없는데한쪽을 영웅으로 한쪽을 민족의 반역자로 대우하는것이비상식적이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전부다 잘못이 있다.
저는 이명박을 편드는게 아닙니다.
아까 글을 읽는데,,국민에게 공포심과 혼란??을 심어준거는
정부고위관직자들입니다...라는 글이 마지막에 있더군요..
그걸보고 한쪽은 영웅으로 미화되고
한쪽은 반역자로 못잡아 먹듯 안달이 난것같아서..글을 올려봅니다.
이명박정부가 협상을 잘못하긴 했습니다..
광우병환자가 전세계65억인구중 백오십?200정도있으니
희귀병환자 발병률보다 약간 낫다고는 하지만.
광우병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확률론적인 접근으로 국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설령 광우병에 걸린환자가 전세계10명이라해도
국민이 충분히 반발의 여지가 있고
뭔가 안좋은 영향이 날것같다..싶으면 잠시 보류를 해두시거나
고려를 해보시는게 당연한 처사일것이라 생각됩니다.
뭐 당신의 입장에서는 2004년부터 시작된협상인데
아직 매듭도 안지어진것이 당신수중에 왔고
국민들의 시선은 아니꼬우니..뭔가 하기는 해야됬겠지요.
그과정에서 그러한 중대한 미스가 났을수도 있고.
뭐 잠시 삼천포로 빠지자면
어차피 정치가 국민들을 위해서 흙탕물에 자신의 손을 담구고
진흙밭에 몸을 뒹구는 것이라고는 하지만..이건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국민들..(전부를 얘기하는것은 아닙니다)
자신들이 뽑은 후보..뽑아놓고서는 지지를 잘 안하는것같습니다.
그러다가 티끌만 잘못해도 반역자로 몰아가는..어떤비리사건이 터졌을때
대통령이 티끌만큼만 연루되도 그럼그렇지..하면서 정작 이나라투표권자중에
반정도는 투표를 안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이쯤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예..이명박정부도 잘못이 있습니다.강경진압??그건 제가 평가하고싶지는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불법시위라는 측면에서는 광우벽대책측이 분명하게 잘못을 한것입니다.
촛불시위를 변질시킨것도 잘못이고요..하지만 강경진압이라..살수차는 잘못이라고 하고싶습니다.그게 소방서에 아저씨들이 불났을때 쏘는 물대포랑 수압이 맞먹는걸로 알고있는데..
티비에서 보니까 그거 쏘다니 힘들다고 하더구요..그만큼 수압도 쎄고..
쨋든 살수찬는 잘못입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일부 과격하신분들이
전경들을 도발하지 않았나 싶습니다..경찰이 그런사람들 못잡아낸것도 잘못이고요
프랑스에서도 6.8인가?무슨 시위때 그런사람들 있었다고합니다
새총으로 돌쏘고 막 돌던지는 과격한사람들..
하지만 프랑스경찰은 사복경찰들이 그런사람들을 색출해냈지요
시위대로 잠입해서..
뭐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경찰의 무능정도로 생각하고 싶군요,,
단체들로 치자면 자신들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하기위해
서명하지 않은 단체도 서명했다고 해서 서명단체수를 늘리거나
객관적 사실을 자기들 주관대로 해석왜곡 확대해석하거나
경미한 잘못을 큰 잘못및 커다란 위험으로 포장시켜 공포를 조장한것또한 사실이고
시위할때 시위한 뒤의 처리도 거의 안한것이 사실이고요..
비유하자면...여행가서 열심히 즐겨놓고 뒤처리는 안한달까..?
또한 시위하시는 분들때문에 그쪽방면을 통과하는
버스들 노선이 끊기거나,
교통체증이 심해진것도 사실이고요,..
괜히 네비게이션따라갔다가 길막혀서 돌아가시거나
그냥 가시려다가 사람들이 차에서 나오게만들어서 구타하는 사건도
많지는 않지만 종종있었고..광화문근처에서 음식장사하시는 분들
손님매상70%가량 떨어진것도 사실이고..인근지역에 피해가 간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때는 국민측도 잘못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나서야할 시위가 있고 나서지 말아야할 시위가 있습니다
예컨데 사회적 파장같은것이 큰것일 경우와 소위 국론을 분열시킬 소지가있는
종류의 시위는 국회의원이 참가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민주노동당이 그러한 종류의 시위에 속하는 촛불시위에
참여해서 발언을 하고 전경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행위는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그들이 일반 국민으로서 참여한것이라면 제가뭐라 할말은 없지만
그들은 정장에 금뱃지를단 국회의원으로서 그자리를 참석했거나
그시위에서 국회의원의 지위가 그 시위의 행동 및 양상에 영향을 미쳤다면
그것은 국회의원으로서 해야할 행동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제가 생각하기에 국회의원.국민,정부,시위주도 단체등 모든 분들이
각각의 측면에서는 잘못을 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이버상에서 국민이 한쪽을 영웅으로 환대하고
그에반해 다른한쪽은 반역자 매국노로 비하하는것은
민주주의 국민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다시 올립니다.
저는 이명박정부를 옹호하고 그들이 잘했다는 취지로 올린것이 아닙니다.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는 모든 분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것이고 서로 잘한것은 없는데
한쪽을 영웅으로 한쪽을 민족의 반역자로 대우하는것이
비상식적이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