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는 뜻의 라틴어. 우리말로는 '현재를 잡아라(Seize the days)'로 번역된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자주 이 말을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진 용어로, 영화에서는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로 쓰였다.키팅 선생은 영화에서 이 말을 통해 미래(대학입시, 좋은 직장)이라는 미명하에 현재의 삶(학창시절)의 낭만과 즐거움을 포기해야만하는 학생들에게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이 무엇보다도 확실하며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워주었다. 3
카르페 디엠(carpe diem)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
는 뜻의 라틴어.
우리말로는 '현재를 잡아라(Seize the days)'로 번역된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자주 이 말을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진 용어로,
영화에서는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로 쓰였다.
키팅 선생은 영화에서 이 말을 통해
미래(대학입시, 좋은 직장)이라는 미명하에
현재의 삶(학창시절)의 낭만과 즐거움을
포기해야만하는 학생들에게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이 무엇보다도 확실하며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워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