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경전 - 무상계(無常戒)

김언경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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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전에 담겨진 무상계(無常戒)는 일체는 고유한 실체가 없으니 영원하지 않고 모든 것은 헛된 것이니 집착을 버리라는 가르침으로 불교의 설법에서 사용되는 불경으로서 본래는 무상심지계(無相心地戒)를 말하는 것으로 6조 혜능선사(慧能, 638-712)가 소주 대범사에서 설한 것을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록한 육조단경(六祖壇經)에 있는 내용이라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