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편] 행복한 꼬나의 해외취재 4탄 파리 D-day 1.영삼성뉴스속보!! 행복한꼬나가 파리특파원으로? 봉주르~ 파리 D-day 2. 파리의 연인♥낭만적인 세느강 유람선여행 파리 D-day 3. 에펠탑아, 루브르박물관아, 안녕? 봉주르 파리♡ 클릭하면 파리편으로 이동해요. 슈슝=3 # 이제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고고씽 자자 - 파리에서의 낭만적인 3일은 지나가고,이제 유럽의 자유, 튤립의 나라, 나막신의 나라, 네덜란드로 가보실까요? :)네덜란드로 떠나는 공항. 오늘도 날씨가 좋구나 ♬ 파리에서 네시간.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짐부터 찾고!! 그런데 캐리어를 찾는데 어떤 사람이 말을 걸더라고요."안녕하세요? 니하오마? 스미마셍?"잉? 보통 "하이, 불라불라불라 @!%%&%#%..........^^;" 하는 식이었는데이사람 왠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짬뽕이지??? 하며 당황해서 슬슬 피하는데..그사람 계속 말을 겁니다.유럽 여행하다보면 동양여자들을 쉽게 보고 말을 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갑자기 그 생각이 스치면서.. 훠이~ 훠이~ 저리가!!짐을 찾고 이동하는데 - 요런 재치있는 옥외광고를 발견했습니다.재밌는 광고들 참 많은것같아요 :) #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암스테르담은 도시가 작아서 공항에서 어디든 20 ~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합니다.그렇게 버스를 타면서 찬찬히 구경을 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많더라고요.파리 역시 25만원정도의 보증금을 걸어놓으면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주는 정책으로자전거들이 많이 있었는데요.특히나 암스테르담은 가는 길마다 자전거들이 가득차있고계속 이어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더군요. 네덜란드는 자전거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합니다.워낙 유럽에서는 자전거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만특히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지형조건이 평지가 대부분이고 단거리 교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보급률이 특히나 높고 정부정책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추진해왔다고 하네요.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출퇴근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고요.참. 이곳 학생들의 가장 큰 재산은 자전거라고 하네요.왠지 귀엽게 느껴지지않나요? :) 붕붕=3 # 세계 최장신 나라 185가 평균이라고?? 자전거의 천국이라는 것 말고도 네덜란드에 가면 눈에 확 띄는 것이 또 있죠.바로 사람들의 ’키’인데요.파리에서도 땅꼬마가 된 저는 네덜란드에 와서는 바로 난쟁이가 되버렸습니다.사람들이 어찌나 키들이 크던지... 사람들의 평균키가 제일 큰 나라가 네덜란드라고 하네요.어쩐지!! 내가 작은게 아니라고!! 자전거 많이 타면 저렇게 키 커지나? 키 큰 언니들!! # 특이한 법제도, 집집마다 고리가 하나씩?또또또! 마지막 한가지 의문점?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면서 건물들을 살펴보는데..이상한 점이 보이더라고요. 바로바로 건물 꼭대기마다 있는 이 고리들!!요게 몰까? 하고 궁금함에 알아보니..암스테르담의 17세기 특이한 법제도 때문에 집집마다 고리를 달게되었다고 합니다.그당시 암스테르담은 제한된 땅이 많은 인구들이 밀집하게 되자 건물에 제한을 두었는데요.창문 크기, 너비, 계단 수 등 세세하게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한집에 창을 세개 이상 달지못하게 하고 폭은 8미터 정도로 제한을 두는 거지요. 그래서 기형적으로 폭은 좁고 길이만 긴 건물들이라.. 이사를 할 경우 힘이 드는데이사짐을 좀 더 편하게 운반하기 위해서 위에 고리를 도르레 역활로 이용해서 옮기는 거죠.독특하죠? :)전 아담한 건물과 이색적인 구조로 신기해하기만 했었는데 이런 숨겨진 사연들이 있더라구요. # 고흐미술관 이제 고흐미술관으로 이동했는데요. :)가는 길에 보이는 요것은??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오호라 -와우 - I am sterdam!!재밌는 발상이지요? :)줄서있는 많은 사람들..고흐 미술관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관광지이죠.하지만 아쉽게도 촬영불가! ㅠ미술책에서 봤던 그림들이 직접 눈으로 본다니 신기하더라고요.반고흐의 일대기를 주제로 시대순서데로 작품들을 전시했고요.그 밖에 지인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어있었습니다.사람들이 워낙 많았고 짧은 시간 안에 보려니 제대로 감상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네덜란드에 왔으면 모두 꼭 한번쯤 가본다는 고흐미술관. # 암스테르담의 중심. 담광장암스테르담에 온 모든 관광객들이 아침마다 들리는 곳. 담광장입니다.암스테르담의 중심가다 보니깐 쇼핑, 카페 등이 많이 밀집되어있는 곳이죠.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전 또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달려가야죠 -어머나! 아저씨 모해요? >_< 마술인 것같은데뒤에서 보기 민망한 마술.... 어쨋든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이었습니다.이 밖에도 광장의 거리 예술가들은 많이 있었는데요.저 조그만 인형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에 맞춰 센스있는 댄스도 !! :)요렇게 즐거운 사진촬영도 있지만..차마 사진 촬영하기 무서운 ...이런 분도 계셨어요. 아니 무서워서 같이 찍겠냐고요.차마 가까이서 찍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줌으로 확!! 당겨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렇게 즐거운 담 광장의 풍경을 즐기며 거닐고 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슬금슬금 몰려오더니 비가 내렸습니다.아침에 쨍쨍- 하던 날씨가 이랬다저랬다.하루에 12번도 더 바뀌는 날씨가 네덜란드 날씨라고 하더군요.초겨울날씨로 돌변한 암스테르담에서 벌벌 떨면서 다녔습니다 ㅠ 흑 그렇게 비내리는 암스테르담 광장에서 일정을 마치고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자유가 흐르는 도시, 암스테르담은요.아담하고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풍경들도 눈에 띄지만사실 마약이 커피숍에서 거래되고있고 개방적인 성문화로 인해 홍등가가 유명관광지로 활성화되고있죠.이런저런 네덜란드의 여러가지 모습들.5탄에서 계속됩니다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소울과 함께한 유럽 여행이 궁금하다면 소울메이트로 방문하세요.링크 -> blog.anycall.com/soul
유럽의 자유,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편] 행복한 꼬나의 해외취재 4탄
파리 D-day 1.영삼성뉴스속보!! 행복한꼬나가 파리특파원으로? 봉주르~
파리 D-day 2. 파리의 연인♥낭만적인 세느강 유람선여행
파리 D-day 3. 에펠탑아, 루브르박물관아, 안녕? 봉주르 파리♡
클릭하면 파리편으로 이동해요. 슈슝=3
# 이제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고고씽
자자 - 파리에서의 낭만적인 3일은 지나가고,
이제 유럽의 자유, 튤립의 나라, 나막신의 나라, 네덜란드로 가보실까요? :)
네덜란드로 떠나는 공항. 오늘도 날씨가 좋구나 ♬
파리에서 네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짐부터 찾고!!
그런데 캐리어를 찾는데 어떤 사람이 말을 걸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니하오마? 스미마셍?"
잉? 보통 "하이, 불라불라불라 @!%%&%#%..........^^;" 하는 식이었는데
이사람 왠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짬뽕이지??? 하며 당황해서 슬슬 피하는데..
그사람 계속 말을 겁니다.
유럽 여행하다보면 동양여자들을 쉽게 보고 말을 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갑자기 그 생각이 스치면서..
훠이~ 훠이~ 저리가!!
짐을 찾고 이동하는데 - 요런 재치있는 옥외광고를 발견했습니다.
재밌는 광고들 참 많은것같아요 :)
#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
암스테르담은 도시가 작아서 공항에서 어디든 20 ~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면서 찬찬히 구경을 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많더라고요.
파리 역시 25만원정도의 보증금을 걸어놓으면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주는 정책으로
자전거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특히나 암스테르담은 가는 길마다 자전거들이 가득차있고
계속 이어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더군요.
네덜란드는 자전거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합니다.
워낙 유럽에서는 자전거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특히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지형조건이 평지가 대부분이고 단거리 교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보급률이 특히나 높고 정부정책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추진해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출퇴근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고요.
참. 이곳 학생들의 가장 큰 재산은 자전거라고 하네요.
왠지 귀엽게 느껴지지않나요? :) 붕붕=3
# 세계 최장신 나라 185가 평균이라고??
자전거의 천국이라는 것 말고도 네덜란드에 가면 눈에 확 띄는 것이 또 있죠.
바로 사람들의 ’키’인데요.
파리에서도 땅꼬마가 된 저는 네덜란드에 와서는 바로 난쟁이가 되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키들이 크던지... 사람들의 평균키가 제일 큰 나라가 네덜란드라고 하네요.
어쩐지!! 내가 작은게 아니라고!!
자전거 많이 타면 저렇게 키 커지나? 키 큰 언니들!!
# 특이한 법제도, 집집마다 고리가 하나씩?
또또또! 마지막 한가지 의문점?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면서 건물들을 살펴보는데..
이상한 점이 보이더라고요. 바로바로 건물 꼭대기마다 있는 이 고리들!!
요게 몰까? 하고 궁금함에 알아보니..
암스테르담의 17세기 특이한 법제도 때문에 집집마다 고리를 달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당시 암스테르담은 제한된 땅이 많은 인구들이 밀집하게 되자 건물에 제한을 두었는데요.
창문 크기, 너비, 계단 수 등 세세하게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한집에 창을 세개 이상 달지못하게 하고 폭은 8미터 정도로 제한을 두는 거지요.
그래서 기형적으로 폭은 좁고 길이만 긴 건물들이라.. 이사를 할 경우 힘이 드는데
이사짐을 좀 더 편하게 운반하기 위해서 위에 고리를 도르레 역활로 이용해서 옮기는 거죠.
독특하죠? :)
전 아담한 건물과 이색적인 구조로 신기해하기만 했었는데 이런 숨겨진 사연들이 있더라구요.
# 고흐미술관
이제 고흐미술관으로 이동했는데요. :)
가는 길에 보이는 요것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오호라 -
와우 - I am sterdam!!
재밌는 발상이지요? :)
줄서있는 많은 사람들..
고흐 미술관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관광지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촬영불가! ㅠ
미술책에서 봤던 그림들이 직접 눈으로 본다니 신기하더라고요.
반고흐의 일대기를 주제로 시대순서데로 작품들을 전시했고요.
그 밖에 지인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았고 짧은 시간 안에 보려니 제대로 감상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네덜란드에 왔으면 모두 꼭 한번쯤 가본다는 고흐미술관.
# 암스테르담의 중심. 담광장
암스테르담에 온 모든 관광객들이 아침마다 들리는 곳. 담광장입니다.
암스테르담의 중심가다 보니깐 쇼핑, 카페 등이 많이 밀집되어있는 곳이죠.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전 또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달려가야죠 -
어머나! 아저씨 모해요? >_< 마술인 것같은데
뒤에서 보기 민망한 마술.... 어쨋든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광장의 거리 예술가들은 많이 있었는데요.
저 조그만 인형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에 맞춰 센스있는 댄스도 !! :)
요렇게 즐거운 사진촬영도 있지만..
차마 사진 촬영하기 무서운 ...
이런 분도 계셨어요. 아니 무서워서 같이 찍겠냐고요.
차마 가까이서 찍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줌으로 확!! 당겨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렇게 즐거운 담 광장의 풍경을 즐기며 거닐고 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슬금슬금 몰려오더니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 쨍쨍- 하던 날씨가 이랬다저랬다.
하루에 12번도 더 바뀌는 날씨가 네덜란드 날씨라고 하더군요.
초겨울날씨로 돌변한 암스테르담에서 벌벌 떨면서 다녔습니다 ㅠ 흑
그렇게 비내리는 암스테르담 광장에서 일정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자유가 흐르는 도시, 암스테르담은요.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건물들과 풍경들도 눈에 띄지만
사실 마약이 커피숍에서 거래되고있고 개방적인 성문화로 인해 홍등가가 유명관광지로 활성화되고있죠.
이런저런 네덜란드의 여러가지 모습들.
5탄에서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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