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가는 여자친구

음.....2006.08.09
조회203

어쩌다 한번 친구들끼리 그냥 놀러한번 가는사람들도 잇지만,,,

님의 여친께서는 나이트문화를 즐기고 있는거 같군요.

나이트 좋아하는 여자들 말로는 스트레스 어쩌고 합니다.

실상은 자기 자신이 나이트문화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하죠....단지 스트레스 풀러간다고만 할뿐

요즘 나이트는 부킹 500프로라는 말이 있어요

이유는 명함5장은 받아온다고 할만큼

하루밤에 부킹 10번정도는 들어옵니다.

부킹이 잘만 이뤄지면...주임들도 팁이 생기고

다음번에도 이 나이트에 올것이고....담당 주임을 찾게 될것이니

주임들은 당연히 부킹을 많이 주선합니다.

다 아시겠지만 ...여자들은 나이트만큼 돈 적게 들여....술마시고

재밌게 놀수 있는곳도 없죠..

부킹 들어오면 가서 인사하고 술마시고..맘에 안들면

그냥 일어나서 와 버리면 되고...다시 자기 테블에 와 있으면

또 부킹들어오고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거죠.....

그러다 룸에 있는 손님들과 부킹하면

(룸은 모두 양주)양주 공짜로 마시죠...마음 맞으면 2차로 한잔더 하러 가게되면

남자들이 나이트서 마신 여자들 술값 다 내주죠..

이런걸 즐기려고 가는 여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이트만큼 다른 여자 남자 만나서 하룻밤 보내기 쉬운곳도 없죠.

나이트 자주 다니는 남자 역시....여자들 어떻게 해서 하룻밤......자볼려는 생각이고

어쩌다 친구만나 한번쯤 놀러 가는거야 뭐 어떻습니까...

하지만 자주 다니는 여자든 남자든 ....머리속에 그리는건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