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탕소독 끓는 물을 이용해 소독하는 가장 일반적인 소독법. 100'C 의 끓는 물에서 젖병은 2~3분, 젖꼭지는 30초 정도 끓인다 . 시판되는 열탕소독기를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없을 경우 일반 냄비에 넣고 끓이는 것도
방법이다. 자칫 젖병을 태울 수 있으니 소독 시간을 잘 지킨다 .
전자렌인지 소독 전자렌지를 이용해 간편하게 소독하는 방법. 젖병 안에 30㎖ 정도 물을 채운 뒤
젖꼭지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해 젖병 위에 올린다. 젖병 안의 물이 끓으면서 젖꼭지도 함께 소독되는
원리로 30초 정도가 적당하다. 열탕 소독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모양이 변형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시판되는 전자레인지용 소독기를 이용하면 더욱 간편하다. 소독기 바닥에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4분 정도 돌린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으며 용기가 가벼워 휴대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젖병소독기 물을 끓이면 생기는 고온의 증기로 젖병을 소독한다. 시판되는 소독기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소독할 수 있다. 타이머로 시간을 맞출 수 있어 간편하고, 젖병을 태울 염려가 없다, 사용 방법을 숙지해 젖병 뚜껑이나 젖꼭지의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한다. 소독기는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관건, 자주 소독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을 키울 수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정기적으로 필터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젖병세정제 세정제를 이용하면 끓이거나 따로 소독하지 않아도 돼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젖병솔을 이용해 보다 꼼꼼하게 세척하고 깨끗이 헹군 뒤 말린다. 세정제가 남지 않도록 헹구는 것이 포인트
만약 아기가 생후 6개월 이전이라면 세정제에 의존하기보다 다른 소독법과 함게 병행하는 것이 좋다.
세정제는 식물 첨가물을 원료로 한 제품이나 알코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없는 안전한 것을 택한다.
여름철엔 사용한 젖병은 즉시 소독
무더운 여름철에는 미생물의 번식이 활발하기 때문에 젖병 소독이 더욱 중요하다.
젖병에 남겨진 분유 찌꺼기가 미생물의 번식을 촉진시켜 각종 세균이 번식하는 온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먹다 남은 분유를 그대로 담우둘 경우 젖병에 병균이 증식해 간단한 세척과 소독만으로는 균이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여름에는 사용한 젖병을 죽시 소독하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물세척만이라도 해두어야 한다. 아이가 생후 6개월 이전이라면 더욱 주의할 것.
아직 신체 기관이 덜 성숙되어기능이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라서 세균이나 각종 유해물질 등에 약하므로젖병 세척과 소독을 철저히 한다. 소독이 끝난 젖병과 젖꼭지는 충분히 건조시켜 사용한다.
여름철 젖병소독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열탕소독 끓는 물을 이용해 소독하는 가장 일반적인 소독법. 100'C 의 끓는 물에서 젖병은 2~3분, 젖꼭지는 30초 정도 끓인다 . 시판되는 열탕소독기를 사용하면 편리하지만 없을 경우 일반 냄비에 넣고 끓이는 것도
방법이다. 자칫 젖병을 태울 수 있으니 소독 시간을 잘 지킨다 .
전자렌인지 소독 전자렌지를 이용해 간편하게 소독하는 방법. 젖병 안에 30㎖ 정도 물을 채운 뒤
젖꼭지의 방향을 아래로 향하게 해 젖병 위에 올린다. 젖병 안의 물이 끓으면서 젖꼭지도 함께 소독되는
원리로 30초 정도가 적당하다. 열탕 소독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모양이 변형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시판되는 전자레인지용 소독기를 이용하면 더욱 간편하다. 소독기 바닥에 물을 부은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4분 정도 돌린다.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으며 용기가 가벼워 휴대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젖병소독기 물을 끓이면 생기는 고온의 증기로 젖병을 소독한다. 시판되는 소독기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소독할 수 있다. 타이머로 시간을 맞출 수 있어 간편하고, 젖병을 태울 염려가 없다, 사용 방법을 숙지해 젖병 뚜껑이나 젖꼭지의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한다. 소독기는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관건, 자주 소독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을 키울 수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정기적으로 필터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젖병세정제 세정제를 이용하면 끓이거나 따로 소독하지 않아도 돼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젖병솔을 이용해 보다 꼼꼼하게 세척하고 깨끗이 헹군 뒤 말린다. 세정제가 남지 않도록 헹구는 것이 포인트
만약 아기가 생후 6개월 이전이라면 세정제에 의존하기보다 다른 소독법과 함게 병행하는 것이 좋다.
세정제는 식물 첨가물을 원료로 한 제품이나 알코올,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전혀 없는 안전한 것을 택한다.
여름철엔 사용한 젖병은 즉시 소독
무더운 여름철에는 미생물의 번식이 활발하기 때문에 젖병 소독이 더욱 중요하다.
젖병에 남겨진 분유 찌꺼기가 미생물의 번식을 촉진시켜 각종 세균이 번식하는 온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먹다 남은 분유를 그대로 담우둘 경우 젖병에 병균이 증식해 간단한 세척과 소독만으로는 균이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여름에는 사용한 젖병을 죽시 소독하는 것이 좋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면물세척만이라도 해두어야 한다. 아이가 생후 6개월 이전이라면 더욱 주의할 것.
아직 신체 기관이 덜 성숙되어기능이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라서 세균이나 각종 유해물질 등에 약하므로젖병 세척과 소독을 철저히 한다. 소독이 끝난 젖병과 젖꼭지는 충분히 건조시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