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김명희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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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붙잠을수 도 없는.. 당신을 보며.. 오늘도 내일도 괜찮을꺼라고..

 

난..  또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모든것이 그저 제자리로 돌아간것 뿐인데..  하나가 없는것처럼

 

뭔가 빈듯한 느낌이 드는.. 하루에는  당신이 보입니다

 

먼발치에서 당신을 보기라고 하면..

 

먼 눈으로라도 절대 놓치 않습니다.. 마음이.. 가슴이.. 사랑이..

 

당신을.. 놓치 않습니다

 

눈물이 당신을 단한번이라도 스칠수만 있다면

 

날 볼수 있을텐데..   놓치 않습니다

 

내 마음속에 담은 당신이라도 놓치 않습니다

 

돌아선 뒷모습을 보며 말합니다

 

사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