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가 들어가 안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영양만점 부침개. 군데군데 있는 표고버섯이 주는 쫀득하게 씹히는 맛도 일품.밀가루가 보통 부침개보다 적게 들어가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금 낮추는 효과^^ 맛도 굿!! 재료 두부반모(으깬것 준비:물기 짜낼필요없음), 감자 중간크기 한개, 양파 작은것 두개, 표고버섯 5개(채썰어서), 청양고추2개(아주잘게 다져서), 밀가루4큰술, 소금1작은술, 물 7큰술부재료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5~6쪽정도), 식용유, 찍어먹을 간장(간장1에 식초1~2식성따라서 조절) 두부는 으깨고 감자와 양파는 잘게 깍둑썬 모양으로, 표고는 채썰어서, 고추는 잘게 다져서 넣은 후,분량의 밀가루와 물, 소금을 넣고~부재료인 마늘 편으로 썰었는것만 빼고 볼에 넣고 숟가락으로 팍팍 잘 섞어준다.※ 재료가 모두 잘 뭉쳐질 정도로 잘 치대면서 섞어야 팬에 구울때 부스러지지 않는다는것, 프라이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두른 후 살짝 열이 오르면, 마늘편을 넣고 마늘편이 약간 투명하게 익을 정도로만 익혀준다. 그러면 오일에 살짝 마늘향도 나면서 부침개의 풍미가 쬐~~끔 나아지는 느낌??ㅋ 마늘향이 살짝 퍼지면~불을 중불보다 살짝 더 세게 올린다음 잘 버무린 예비부침개들을 한숟가락씩 마늘편 위에 얹어서 모양을 잡아가며 노릇노릇 구워준다.^^* 뒤집어서 반대편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음~ 생각보다 맛이 너무 좋다, 밀가루가 적어서 밀가루 텁텁한 맛도 안나구, 한쪽면에 몇 조각씩 붙어있는 마늘편이 가끔씩 씹힐 때 마다 풍기는 마늘향도 좋구, 비올때 막사한잔 곁들이면 끝이겠다..ㅋㅋㅋ아오~~ㅋㅋ5
두부감자 부침개
두부가 들어가 안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영양만점 부침개.
군데군데 있는 표고버섯이 주는 쫀득하게 씹히는 맛도 일품.
밀가루가 보통 부침개보다 적게 들어가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금 낮추는 효과^^ 맛도 굿!!
재료 두부반모(으깬것 준비:물기 짜낼필요없음), 감자 중간크기 한개, 양파 작은것 두개,
표고버섯 5개(채썰어서), 청양고추2개(아주잘게 다져서), 밀가루4큰술, 소금1작은술, 물 7큰술
부재료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5~6쪽정도), 식용유, 찍어먹을 간장(간장1에 식초1~2식성따라서 조절)
두부는 으깨고 감자와 양파는 잘게 깍둑썬 모양으로, 표고는 채썰어서, 고추는 잘게 다져서 넣은 후,
분량의 밀가루와 물, 소금을 넣고~
부재료인 마늘 편으로 썰었는것만 빼고 볼에 넣고 숟가락으로 팍팍 잘 섞어준다.
※ 재료가 모두 잘 뭉쳐질 정도로 잘 치대면서 섞어야 팬에 구울때 부스러지지 않는다는것,
프라이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두른 후 살짝 열이 오르면, 마늘편을 넣고 마늘편이 약간 투명하게
익을 정도로만 익혀준다. 그러면 오일에 살짝 마늘향도 나면서 부침개의 풍미가 쬐~~끔 나아지는 느낌??ㅋ
마늘향이 살짝 퍼지면~
불을 중불보다 살짝 더 세게 올린다음 잘 버무린 예비부침개들을 한숟가락씩 마늘편 위에 얹어서
모양을 잡아가며 노릇노릇 구워준다.^^*
뒤집어서 반대편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
음~ 생각보다 맛이 너무 좋다, 밀가루가 적어서 밀가루 텁텁한 맛도 안나구, 한쪽면에 몇 조각씩 붙어있는 마늘편이 가끔씩 씹힐 때 마다 풍기는 마늘향도 좋구, 비올때 막사한잔 곁들이면 끝이겠다..ㅋㅋㅋ아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