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겉과 속 겉 뭐가 그리 즐거운지 잘 웃고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말이 많고뭐가 그리 기쁜지 매일 미소 짓고뭐가 그리 잘났는지 자랑이 심하고뭐가 그리 잘났는지 난 최고라 하고뭐가 그리 무서운게 없는지 겁이 없고뭐가 그리 매일 웃는지 슬픈것 하나 없고뭐가 그리 대단한지 맡은 일은 다 끝내고뭐가 그리 똑똑한지 아는척 다 하고뭐가 그리 맘이 넓은지 남의 말 다 들어주고뭐가 그리 자유가 좋길래 혼자가 좋고뭐가 그리 아는게 많은지 자신만만하고뭐가 그리 아픈게 없는지 항상 팔팔하고 속 뭐가 그리 우울한지 매일 먹구름이고뭐가 그리 슬픈지 매일 울고뭐가 그리 자존심이 쎈지 모르겠고뭐가 그리 아픈게 많은지 매일 아프고뭐가 그리 속상한지 속이 새까맣고뭐가 그리 여린지 매일 상처받고뭐가 그리 소심한지 매일 삐지고뭐가 그리 냉정한지 아니면 참바람이 돌고뭐가 그리 철저한지 자기 마음 알려준 적 없고뭐그 그리 대단하길래 남이 내 맘 알아주길 바라고뭐가 그리 잘났기에 힘들단 소리 못하고뭐가 그리 용기부족인지 자기 속말은 하나 못하고뭐가 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모르겠고뭐가 그리 바보같기엔 한 사람만 알고뭐가 그리 일편단심이기에 다른 사람 만나기 힘들고뭐가 그리 맘 약하기에 기대오는 사람 뿌리치지 못하고뭐가 그리 독하지 못하기에 사람 연 하나 끊기 힘들고뭐가 그리 성급한지 자기가 한말에 자기가 상처받고뭐가 그리 바보같은지 웃음짓는 가면 쓰고 살아가고196
♡ AB형겉과 속
AB형겉과 속
뭐가 그리 즐거운지 잘 웃고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말이 많고
뭐가 그리 기쁜지 매일 미소 짓고
뭐가 그리 잘났는지 자랑이 심하고
뭐가 그리 잘났는지 난 최고라 하고
뭐가 그리 무서운게 없는지 겁이 없고
뭐가 그리 매일 웃는지 슬픈것 하나 없고
뭐가 그리 대단한지 맡은 일은 다 끝내고
뭐가 그리 똑똑한지 아는척 다 하고
뭐가 그리 맘이 넓은지 남의 말 다 들어주고
뭐가 그리 자유가 좋길래 혼자가 좋고
뭐가 그리 아는게 많은지 자신만만하고
뭐가 그리 아픈게 없는지 항상 팔팔하고
뭐가 그리 우울한지 매일 먹구름이고
뭐가 그리 슬픈지 매일 울고
뭐가 그리 자존심이 쎈지 모르겠고
뭐가 그리 아픈게 많은지 매일 아프고
뭐가 그리 속상한지 속이 새까맣고
뭐가 그리 여린지 매일 상처받고
뭐가 그리 소심한지 매일 삐지고
뭐가 그리 냉정한지 아니면 참바람이 돌고
뭐가 그리 철저한지 자기 마음 알려준 적 없고
뭐그 그리 대단하길래 남이 내 맘 알아주길 바라고
뭐가 그리 잘났기에 힘들단 소리 못하고
뭐가 그리 용기부족인지 자기 속말은 하나 못하고
뭐가 그리 숨기는게 많은지 모르겠고
뭐가 그리 바보같기엔 한 사람만 알고
뭐가 그리 일편단심이기에 다른 사람 만나기 힘들고
뭐가 그리 맘 약하기에 기대오는 사람 뿌리치지 못하고
뭐가 그리 독하지 못하기에 사람 연 하나 끊기 힘들고
뭐가 그리 성급한지 자기가 한말에 자기가 상처받고
뭐가 그리 바보같은지 웃음짓는 가면 쓰고 살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