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story,,,

최인홍2008.07.29
조회99
Sad story,,,

시린 고통과 이별 앞에서,,

세상조차 날 버린다 하여도,,

나는 누군가를 위해,,

꼭 이겨내며 살아야 하는것만 같다..

 

하지만,,,,,,,,,,

 

너무 힘든걸..

모든게 힘들기만 한걸....

 

막막한 이별 앞에서 현명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날 버린 그 사람을 원망하는 것,
다른 이성을 만나 외로움을 달래는 것,
술에 찌들어 잠시나마 바보가 되는 것,
사랑했던 그 사람의 얼굴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이별에 따라온 그 고통들을

저 먼 밑바닥까지 모조리 맛보는거야..


그리고 그러한 지옥과 같은 경험들은
몇년 후 있을 또 다른 이별 앞에...

 

 

 

가장 큰 치료약이 되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