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십대 후반인 남자 인데요... 작년(2005) 여름에 일관계로 00시(바다가 있는곳)에 갔었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우연히 음료수를 여러잔 들고가는 그녀를 보구, 반했습니다.... 그지역 이미지랑 틀려 보이더라구요. 순수하게.. 괜한 호기심인지 모르지만, 그녀를 마니 찿아 다녔죠..바보같이...(4일동안) 그런데 못찾고 서울로 다시 오는날 ...아침에 그녈 다시 만났죠..히히히..그때만 생각하면.. 그녀는 칭구랑 길에서 생과일 쥬스를 팔고 있더군요. 제가 첨 봤을땐 배달 중이였던거 였음. 전 거기에 주문을 했죠. 홍차를..근데 칭구가 오더라구요...그 홍차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먹고는 다시 토스트랑 쥬스를 시켰는데 한참후에나 그녀가 가지고 왔더라구요.킥킥킥.. 그녀는 날 절대 실망 시키지 않더라구요.. 놓구 가라고 했는데 가지않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왜 안가냐구 하니깐.. 그녀 왈..."죄송해요 저희가 토스트를 첨 만들어 봐서.. 맛이 어떨줄 몰라요.맛있게 드셔 주시구여 하나는 계산 안받을께요" 이러면서 제 손에 천원을 꼬옥 지워 주고 가는 겁니다.(토스트는 천원이구 2개 주문했음) 괜찮다구 하는데두 그냥 가더라구요...전 그순간 제인생에 최고의 쾌락 이라고 생각했죠.. 그녀가 너무도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 그리고는 토스트를 먹으면서 생각했죠 그녀의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구.. 그런데 기회가 오더군요..토스트 반쯤은 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딘가 맛이 씁쓸 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스트 내용을 보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한 겁니다...계란이 쌔깜둥이 였더라구요..ㅋㅋ 그러니 쓰지..전 눈물을 흘리면서 다 먹었지만(배고파서 먹은거 아닌거 알죠?) 일하시는 이모(직장 아줌니)는 다 버렸답니다...ㅋㅋㅋㅋ 이모왈... "야들이 장난도 아니고,이걸 먹으라고 줬냐고..? 캭 묻어 버릴까 부다.." 그러구 있는동안에...그녀 지나가면서 ... "맛있게 드셨어요?(해맑게 웃으면서) 나...(호통치며) "배 아파요..계란 다 태운거 먹었더니..." 그녀...(놀란 표정...) "죄송해요...약 사다 드릴께요" 나..."아직은 참을만하니깐 혹시 나중에 아플지 모르니 연락쳐 쫌......" 그녀..."가게 전화 번호 입니다 000-0000" 나...."새벽에도 장사 합니까? 새벽에 아프면요?" 그녀..."그냥 지금 사다 드릴께요..." 나...."폰 번호 알키 주세요..." 그녀...(고민중...) "010-000-0000" 나...."이름은요?" 그녀...."0 0 0 입니다" 순진한건지....?^^ 난생첨으로 헌팅..? 이란걸 해 봤죠...참고로 헌팅이란게 문제더군요..나중에 그녀왈 "아저씨 저한테 접근 하는방식(헌팅)이 바람둥이 같아요" 전 그렇게 그녈 알게 되었고, 그녀에 대한 관심은 일년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한동안 제 번호를 남기지 않고, 문자를 보냈죠...잘 자란둥..건강 하라는둥.. 이것저것.. 근데 얼마후 실수로 제 번호가 찍힌 그대로 문자를 보내고 말았죠...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누군지 알거 같다고....무려 4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쬬..ㅎㅎㅎㅎ 호구조사 다 마침... 그러다 ..전화로 칭구 아닌 칭구로 지내다가..한달후..전 그녈 보려고 ㅇㅇ시를 가려고 한날... 벼락같은 그녀왈..."이제 연락을 하지 말아요".... 전 감기도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한여름에 몸살을 알았죠...(사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너무나 행복했죠 놀러 오라고 그러기도 하길래... 그리고 얼마후 전 무작정 그녈 보고 싶은 맘에..차를 멀고 혼자서 5시간을 운전하며 그녀가 있는곳에 갔는데..참 가는 도중에 연락을 했음..가는중이라고...근데, 그녀는 제가 온다는 문자를 보고..일이 마치기도 전에 가게를 접고 집에 갔다고 나중에 그러더군요 전 그 가게 앞에서 3시간을 기다렸죠..아무리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장 없고...그녀를 본다는 맘에 미련하게... 그후 전 집에왔죠..집에 오니 아침 이더라구요..흑흑...그날 제 인생에 최고의 비참한 날이였음 배신감도 들었지만 그거 보단 무작정 찾아간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햇죠..^^ 그후 가끔 문자로만 주고 받다가..올해 봄부터 통화를 했죠...최근엔 매일.... 잠시....초창기에 저 그녀가 자장가 불러 달라고해서 '쌈바의 여인' 불러 줬습니다... 저 노래라면 ..고딩때 음악 선생님께서 "맞고 노래 부를래? 그냥 0점 맞을래?" 하는 놈입니다.노래방 안감... 다시 최근에 서로 인생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죠..결혼...사랑...인간...이런거.... 첨부터 그녀와 저의 토론은 서로 사귈 수 있는가 였습니다...거리가 너무 멀었죠.. 그녀도 그걸 두려워 한거 같았고 저 역시 마찬가지였죠...전 그점에 대해 열나 고민하고 생각을 했죠. 근대 답이 안나 오더라구요..그녀 마찬가지..서로가 본건 딱 한번인데...전 그녀가 무작정 좋아요.. 그녀에 대해서 ...얼굴도 이젠 기억이 안나구요..근대두 그녀만 생각나구..막 그러거든요.. 이거 소설 아닙니다...ㅠㅠ 근데 요즘 그녀가 저랑 연락을 하지 않을려구 하는거 같아요..느낌... 아마두 여러 정황상 맞을 겁니다..그래서 전 그녀가 다른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말은 하지만..(여러분은 제맘이 그렇지 않다는걸 아실란가?) 매일 자기전에 다짐 합니다 연락을 하지 않겠다고..그게 그녀에게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근데 그게 안되네요..놓지고 싶지가 않아서요..올해안에 서로 에게 좋은사람 만나지 못하면 내년에 결혼 하기로 약속 했었는데.... 너무나 괴로워요...왜 그녀만 생각이 날까요..?그녀에게 해준게 없지만 해주기도 두렵기도 하구요.. 지금은 연락을 안할려구 맘을 먹으려고 노력중 입니다...만난적은 없지만 추억이 전 많기만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사랑이 이런거 맞습니까?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
전 이십대 후반인 남자 인데요...
작년(2005) 여름에 일관계로 00시(바다가 있는곳)에 갔었는데, 그녀를 만났습니다.
우연히 음료수를 여러잔 들고가는 그녀를 보구, 반했습니다.... 그지역 이미지랑 틀려 보이더라구요. 순수하게.. 괜한 호기심인지 모르지만, 그녀를 마니 찿아 다녔죠..바보같이...(4일동안)
그런데 못찾고 서울로 다시 오는날 ...아침에 그녈 다시 만났죠..히히히..그때만 생각하면..
그녀는 칭구랑 길에서 생과일 쥬스를 팔고 있더군요. 제가 첨 봤을땐 배달 중이였던거 였음.
전 거기에 주문을 했죠. 홍차를..근데 칭구가 오더라구요...그 홍차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먹고는
다시 토스트랑 쥬스를 시켰는데 한참후에나 그녀가 가지고 왔더라구요.킥킥킥..
그녀는 날 절대 실망 시키지 않더라구요..
놓구 가라고 했는데 가지않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그래서 왜 안가냐구 하니깐..
그녀 왈..."죄송해요 저희가 토스트를 첨 만들어 봐서.. 맛이 어떨줄 몰라요.맛있게 드셔 주시구여
하나는 계산 안받을께요"
이러면서 제 손에 천원을 꼬옥 지워 주고 가는 겁니다.(토스트는 천원이구 2개 주문했음)
괜찮다구 하는데두 그냥 가더라구요...전 그순간 제인생에 최고의 쾌락 이라고 생각했죠..
그녀가 너무도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 그리고는
토스트를 먹으면서 생각했죠 그녀의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구.. 그런데
기회가 오더군요..토스트 반쯤은 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딘가 맛이 씁쓸 하더라구요..^^
그래서 토스트 내용을 보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한 겁니다...계란이 쌔깜둥이 였더라구요..ㅋㅋ
그러니 쓰지..전 눈물을 흘리면서 다 먹었지만(배고파서 먹은거 아닌거 알죠?) 일하시는 이모(직장 아줌니)는 다 버렸답니다...ㅋㅋㅋㅋ
이모왈... "야들이 장난도 아니고,이걸 먹으라고 줬냐고..? 캭 묻어 버릴까 부다.."
그러구 있는동안에...그녀 지나가면서 ...
"맛있게 드셨어요?(해맑게 웃으면서)
나...(호통치며) "배 아파요..계란 다 태운거 먹었더니..."
그녀...(놀란 표정...) "죄송해요...약 사다 드릴께요"
나..."아직은 참을만하니깐 혹시 나중에 아플지 모르니 연락쳐 쫌......"
그녀..."가게 전화 번호 입니다 000-0000"
나...."새벽에도 장사 합니까? 새벽에 아프면요?"
그녀..."그냥 지금 사다 드릴께요..."
나...."폰 번호 알키 주세요..."
그녀...(고민중...) "010-000-0000"
나...."이름은요?"
그녀...."0 0 0 입니다" 순진한건지....?^^
난생첨으로 헌팅..? 이란걸 해 봤죠...참고로 헌팅이란게 문제더군요..나중에 그녀왈 "아저씨 저한테 접근 하는방식(헌팅)이 바람둥이 같아요"
전 그렇게 그녈 알게 되었고, 그녀에 대한 관심은 일년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한동안 제 번호를 남기지 않고, 문자를 보냈죠...잘 자란둥..건강 하라는둥.. 이것저것..
근데 얼마후 실수로 제 번호가 찍힌 그대로 문자를 보내고 말았죠...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누군지 알거 같다고....무려 4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쬬..ㅎㅎㅎㅎ 호구조사 다 마침...
그러다 ..전화로 칭구 아닌 칭구로 지내다가..한달후..전 그녈 보려고 ㅇㅇ시를 가려고 한날...
벼락같은 그녀왈..."이제 연락을 하지 말아요"....
전 감기도 잘 안걸리는 체질인데 한여름에 몸살을 알았죠...(사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가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너무나 행복했죠
놀러 오라고 그러기도 하길래...
그리고 얼마후 전 무작정 그녈 보고 싶은 맘에..차를 멀고 혼자서 5시간을 운전하며 그녀가 있는곳에
갔는데..참 가는 도중에 연락을 했음..가는중이라고...근데,
그녀는 제가 온다는 문자를 보고..일이 마치기도 전에 가게를 접고 집에 갔다고 나중에 그러더군요
전 그 가게 앞에서 3시간을 기다렸죠..아무리 전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도 답장 없고...그녀를 본다는 맘에 미련하게...
그후 전 집에왔죠..집에 오니 아침 이더라구요..흑흑...그날 제 인생에 최고의 비참한 날이였음
배신감도 들었지만 그거 보단 무작정 찾아간 내가 잘못이라고 생각햇죠..^^
그후 가끔 문자로만 주고 받다가..올해 봄부터 통화를 했죠...최근엔 매일....
잠시....초창기에 저 그녀가 자장가 불러 달라고해서 '쌈바의 여인' 불러 줬습니다...
저 노래라면 ..고딩때 음악 선생님께서 "맞고 노래 부를래? 그냥 0점 맞을래?" 하는 놈입니다.노래방 안감...
다시 최근에 서로 인생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죠..결혼...사랑...인간...이런거....
첨부터 그녀와 저의 토론은 서로 사귈 수 있는가 였습니다...거리가 너무 멀었죠..
그녀도 그걸 두려워 한거 같았고 저 역시 마찬가지였죠...전 그점에 대해 열나 고민하고 생각을 했죠.
근대 답이 안나 오더라구요..그녀 마찬가지..서로가 본건 딱 한번인데...전 그녀가 무작정 좋아요..
그녀에 대해서 ...얼굴도 이젠 기억이 안나구요..근대두 그녀만 생각나구..막 그러거든요..
이거 소설 아닙니다...ㅠㅠ 근데 요즘 그녀가 저랑 연락을 하지 않을려구 하는거 같아요..느낌...
아마두 여러 정황상 맞을 겁니다..그래서 전 그녀가 다른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말은 하지만..(여러분은 제맘이 그렇지 않다는걸 아실란가?)
매일 자기전에 다짐 합니다 연락을 하지 않겠다고..그게 그녀에게 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근데 그게 안되네요..놓지고 싶지가 않아서요..올해안에 서로 에게 좋은사람 만나지 못하면 내년에 결혼 하기로 약속 했었는데....
너무나 괴로워요...왜 그녀만 생각이 날까요..?그녀에게 해준게 없지만 해주기도 두렵기도 하구요..
지금은 연락을 안할려구 맘을 먹으려고 노력중 입니다...만난적은 없지만 추억이 전 많기만 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