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탁환 지음 한동안은 프랑스 소설가들에 푹 빠져 있었고 어떤때에는 일본 소설가들의 문체에 빠져서 프랑스 소설과 일본 소설에서 눈을 때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왜 대한민국 문인들의 소설을 찾아볼 생각을 안했을까.... 물론 박완서나 황대권 위기철등의 소설가들의 책을 읽기는 읽었었지만.... 김탁환이라는 소설가를 이제서야 발견했다는데 사실 많은 아쉬움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김탁환이라는 이름 석자를 알게 된데 오히려 감사해야 할듯 하다. 그의 문체는 부드럽고 단아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처음에는 어려운 듯한 문체이면서... 중간 중간의 장면 전환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책을 덮고 나니 다 알수있는 무언가가 있었다. 마지막까지 반전을 꾀하며... 끝을 알수 없는 흥미진진함은 내 머리속에 김탁환이라는 소설가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그의 소설을 될 수 있으면 더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김탁환 지음
한동안은 프랑스 소설가들에 푹 빠져 있었고
어떤때에는 일본 소설가들의 문체에 빠져서
프랑스 소설과 일본 소설에서 눈을 때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 때 왜 대한민국 문인들의 소설을 찾아볼
생각을 안했을까....
물론 박완서나 황대권 위기철등의
소설가들의 책을 읽기는 읽었었지만....
김탁환이라는 소설가를 이제서야 발견했다는데
사실 많은 아쉬움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김탁환이라는 이름 석자를
알게 된데 오히려 감사해야 할듯 하다.
그의 문체는 부드럽고 단아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처음에는 어려운 듯한 문체이면서...
중간 중간의 장면 전환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책을 덮고 나니 다 알수있는 무언가가 있었다.
마지막까지 반전을 꾀하며...
끝을 알수 없는 흥미진진함은
내 머리속에 김탁환이라는 소설가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그의 소설을 될 수 있으면 더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