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U(Only for you) 나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만약 당신을 사랑하는 한 남자가 될 수 없다면, 어두운 골목길을 무서워 혼자 걷지 못하는 당신을위해 달빛은 아니어도 조그마한 손전등이 되어 그 길을 비춰주겠습니다. 당신이 힘들고 지칠때 기댈 수있는 어깨는 아니어도 당신의 눈물한번 닦을 수 있는 휴지한 조각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아직은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한송이의 해바라기가 되겠습니다. 비록, 세상을 비추는 해에게는 지나치는 한송이의 해바라기겠지만, 그래서 해바라기를 봐주지 않고 지나가버릴 수도, 무시할 수도 있지만, 설령 그 해가 다시 오지 않더라도, 언제라도 다시 떠오를 때를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이런말만 하는 내가 유치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게 제가 진심되게 마음을 표현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도, 당신옆의 한 사람이 될 수 없어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안부를 물어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내가 필요할땐 기꺼이 쓰여줄 수 있는 존재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후에 가사로 쓰고싶은 이야기로서 이 글을 남깁니다.-by. stepa2
524U(Only for you)
524U(Only for you)
나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만약 당신을 사랑하는 한 남자가 될 수 없다면,
어두운 골목길을 무서워 혼자 걷지 못하는 당신을위해
달빛은 아니어도 조그마한 손전등이 되어 그 길을 비춰주겠습니다.
당신이 힘들고 지칠때 기댈 수있는 어깨는 아니어도
당신의 눈물한번 닦을 수 있는 휴지한 조각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아직은 좋아합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한송이의 해바라기가 되겠습니다.
비록, 세상을 비추는 해에게는 지나치는 한송이의 해바라기겠지만,
그래서 해바라기를 봐주지 않고 지나가버릴 수도, 무시할 수도 있지만,
설령 그 해가 다시 오지 않더라도, 언제라도 다시 떠오를 때를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이런말만 하는 내가 유치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게 제가 진심되게 마음을 표현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도, 당신옆의 한 사람이 될 수 없어도,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안부를 물어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내가 필요할땐 기꺼이 쓰여줄 수 있는 존재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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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가사로 쓰고싶은 이야기로서 이 글을 남깁니다.-by. ste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