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이렇게라도 제 답답한 마음을 얘기하지않는다면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아서 적어봅니다 .저한덴 정말절친했던9년친구가있습니다.초등학교때단짝이었구.중학교땐 서로다른 학교를다녀서 떨어지게되었습니다 . 그러다 고2때쯤 동창회에서 만나게되어 지금까지 쭈욱 지내왔답니다. 저랑 그 친구는 23살때부터 집을나와 독립을 하게되었습니다.처음엔 좋았습니다. 친한친구와같이 살수있고 우린 들떠있는 맘으로 함께살았으니깐요 ...근데 좋았던것도 잠시였습니다 .어느날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나 너한데 죄지은게 많다며 ' 그래서 제가 뭐냐고 물었죠 ..근데 그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22살때 이 친구어머님이 아침부터 저한데 저나온적이있습니다. 전 잠결에 저나를받아죠 .. 근데 어머님이 다짜고짜 하시는말씀이 '우리 00 이가 임신을했는데 그게 제가 소개시켜준 남자애때문이라는거에요 .전 우선 어머님 말씀을 믿고 수술비를 제가 빌려서 48만원이나 입금해드렸죠 ..근데 친구가 말하길 .. 그 임신 사실이 거짓이었답니다. 어머님이 카드빛이 많이나와서 친구아버님이 아시면 큰일난다고카드빛을 맺꿀려고 친구랑짜고 저한데 돈을 뜯어냈다는겁니다 ... 전 그것도 모르고 아침부터 선배들이랑친구들한데 이리저리 돈 빌려서 겨우48만원맞춰서 드렸는데 그것도 모자라다고 저한데 더 달라는거 제가 더이상 돈 구할때없다고이거라도 수술비에 보태라고 그렇게 해드렸는데 .. 그게 거짓었답니다...ㅠㅠ그리고 그 친구가 자기친구들한데 저를 나쁘게 비난하고 다니고 자기남자친구들한데도 저를 나쁘게 비난하고 다녔다는겁니다 .. 저희집에서 놀다 밤늦게 들어가는바람에 나쁜애들한데 잡혀 강간을당했다는; 이런말을해서 날 당혹하게 만들었고 이것도 다 거짓이었다는거....전 친구가 이제와서 이런모든 사실을 나에게 왜 말하나 하고 한편으론 자기입으로잘못을 늬우치고 나한데 다 밝혀줘서 고마웠습니다..이미 다 지난일이니 하고 우린 그냥 웃고 넘어갔었죠 ..하지만 .. 이 친구가 저한데 해서 안될짓을 한것은 지금부터입니다 . 우린 반도체회사를나란히 입사하게되어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첨엔 아무탈없이 잘다녔습니다. 사람들과도 친했고 잘 어울리게 되었죠 그렇게 두달을 넘겨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사람들이 저만 보면 귓말로 쑥덕 거리고날 벌레보듯히 쳐다보고 그러더군요 .. 전 그렇게 한달을 버텨왔죠 '그러다 큰 사실을 전해 드렸죠.. 저와 같은 부서에일하는 언니가 말하더군요 00 아 " 너 혹시 몸팔아서 에이즈걸렸니" 이렇게 말이죠 .전 너무놀라서 "언니 그게 무슨말이에요 " 이랬더니"그 언니가 " 00 이가 너 몸팔고 다녀서 에이즈 걸렸다고 남자들한데만 말했다는데 " 이러더군요.. 전 우선 이 사실을 전해듣고 일 마치고 집에갈때까지 참고있었답니다.집에가서 제가 그 친구한데 물었죠 . "너 혹시 회사 남자들한데 내가 몸팔고 다녀서에이즈 걸렸다고 말하고 다녔니" 이러니 첨엔 아무말없이 그냥 고개만숙이고 있더군요"내가 계속 물었죠 . 말해달라고 네가 그렇게 말했냐고. " 그니 ...그 친구가 "내가 그렇게 말했어 " 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는순간 전 눈물이 났죠 친구앞에서 울면서 왜 그랬냐고 왜 그런 거짓말을 했냐고물었더니 " 질투나서 그랬데요 남자들이 너만좋아하고 너한데만 관심갖고 그러는게 질투나서니가 몸팔아서 에이즈걸렸다면 널 멀리하게될까봐 그래서 그렇게 말했다는군요 ..친구지만 정말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 차마 때리지는 못하고 그냥 한없이 울고말았죠 .. 우선 먹고살아야하니 일은 나갔습니다 . 사람들이 날 벌레보듯히 봐도 차마 그게거짓이라고 제 입으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제가 말을하게되면 제 친구가 나쁜애로 몰일까봐서..전 그 날후로 한달을 참고 넘기고 일을 다니다 그만 두게되었습니다.정신적으로 충격이커서 정신과치료도받고 우울증에걸려서 약도먹고 그랬죠 ..그래도 전 그 친구에게 싫은소리 나쁜소리 하나도 안했답니다 ..집에 부모님들도 다 아시게되었지만 아무탈없이 넘어가줬습니다 .. 우린 그렇게 1년을 함께살아오고 다시 저희집으로 가서 함께 살게되었죠 ..저희 부모님은 그 친구를 친딸같이 여기고 1년반동안 저희집에 같이살게해줬죠 .그 친군 저희집에 살면서 생활비도 일도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놀기만 했죠.저희 어머니께서 00 아 00 이랑같이 일하면서 엄마한데 생활비는 못내더라도너 용돈은 벌어써야 하지않냐고 나이가 23살먹어서 그렇게 놀기만 하고있음 뭐하냐고어머님이 그렇게 말했죠 .그래도 그 친군 저희 어머님 말은 듣지도 않고 아랑곳하지도않은채 놀더군요 . 나중에 하도안되서 저희 오빠가 그 친구를 내쫒을려고 집에왔습니다. 그땐 제가 일을하러 나간 상황이라 몰랐는데 그 친구가 저희 오빠한데 "저는부모님둘다돌아가시고갈때가없어서 여기있는거라고 일이라도해서 생활비 보탠다고 조금만 살게해달라고 했답니다.그 말을 듣고 저희 오빠는 안타까워서 그러라고 약속을 하고 갔다는거였구요 ..그렇게까지해놓구 그 친군 만날 부모님눈이나 속이면서 입에서 나오는말만 다 거짓말만해댓습니다.전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서 제가 모아둔 돈으로 방한칸을 구해서 같이 나왔죠 .그렇게해서 그 친구에게 일을하게 만들었구요 . 전 이 친구와 살면서 이 친구에게 많은걸 당해왔습니다.입만 열었다면 저한데 거짓말을 했댔고 . 나만 보면 속이고 . 정말 이 친구가 저지르고다닌일은 제가 다 처리해주고 그랬습니다 . 알바하는 가게상사들 욕을 하고 다녀서집에 사람들 찾아오게 만들고 제 남친을 자기 남친이라 속이고 저를 사촌언니라속이고 알바하는 가게 상사들마다 저한데 이러더군요 .사촌 여동생 교육좀 잘 시켜라고 . 한번은 저한데 협박까지 온적도있어요 이 친구가 자기를 욕하고 다녔다고 나이도 적은데 어른욕이나 하고 다니는짓은사촌언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으면 이러고 다니냐고 ... 친구인 저를 사촌언니라속이고 나를 비난하고 자기가 일하는 상사들 이간질이나 시키고 전 정말 이친구한데질리때로 질려있는 상태였습니다 .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친구라고 챙겨주고 살펴주고해줄만큼 다 해주었습니다 . 하지만 이친구는 그 맘을 못알아주더군요 .. 나한덴 만날 거짓말하고 날 이용하고 가지고 놀고 . 그 이유를 물어보면 내 모든면이부럽고 질투나서 그랬다고 말하구요 . 날 비난하고 가지고 놀고 이런건 다 참을수있습니다근데 저희 부모님 욕까지 하고 다닌짓은 정말 참을수가 없는거있죠..저희 어머님꼐서 재혼을 하셨습니다 . 제가 6살때 아버지께서 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님이 .. 오빠 언니 나 남동생 저희4남매를 키워오시다가 제가 고3때제혼을 하셨습니다.근데 이런 사실까지 그 친구가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데까지 말하고 다녔다는겁니다 .저희집에살면서 저희어머님이 자기를 부려먹었다니 일을 해라마라 관섭했다니 이런말도안되는 소릴 하고 다녔답니다.. 다른건 다 참을수있는데 저희 부모님 욕까지 하고 다닌건 정말나이24살먹어서 생각없이 내뱉는말이 너무나도 그 친구가 미웠습니다.그렇게 지내온 어느날 새벽 그 친구가 저한데 이러더군요 ..00 아 날 인간으로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수있게 도와달라고 너만 아니였음 난 지금쯤이면 노래방,주점,다방 이런곳에서 몸이나 팔며 다녔을거라면서 . 이 친구가 21살때가출한적있는데 그때 다방에서노래방에서일을하며 살았다는거군요 .그래서 저한데 이런 곳에서 일 못하도록 바로 잡아줘서고맙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저한데 넌 내 생명의은인이라면서 계속 내 옆에있으면서날 바로 잡아달라고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전 알겠다고 제발 나 가지고 놀고 이용만 하지말아달라고 그렇게 말하고 우린 잠을잤어요 .. 아침에 별탈없이 평소처럼 각자 일을하러가고 저녁에 보기로했는데낮에 경찰들이 찾아오는거있죠 ..무슨일때문에 오신거라고 물으니경찰이 그러더군요 .. 그 친구가 사체업자들한데돈을 빌렸다니 그래서 맞고다닌다니 스토킹을 당한다니 " 저는 전혀모르고있는 사실을 듣고 나니 한편으론걱정이 너무되고 친구인데 그런걸 모르고 있었다는게 그 친구에게 미안했죠 ..일이 손에 안잡혀서 그 친구 마칠시간에가게앞으로가서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질 않길래 .. 저나를 해보았더니 일마치고 집에갔다는거에요.집으로 무작정 가서 친구가 있는지 확인했는데 오질않았고 새벽까지 안절부절못하며친구를 동네를몇바퀴돌면서 찾아다녔어요 .. 결국엔 오지않았지만.. 그 담날 경찰한분이 제 폰으로 전화가와서 하시는말씀이 ..그 친구가 경찰분한데 제가 자기돈을 다 가지고 있다니 사체업자들한데 빌린돈도저한데 빛갚을려고 빌린돈이라니 뭐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직까지 그 친군 소식이없구요 .. 찾으려고 해도 찾을수가없구요 ..이 친구를 어떻하면 좋죠 .. 이렇게 마지막까지도 저한데 못된짓만 하고천만원이넘는 자기빛까지 저한데 다 떠맡기고 도망가버렸어요 ..제 돈도 가져가버리고 .. 저 정말 이 친구한데 당할만큼 당하고 가지고 놀만큼이용당했는데 이렇게까지 당하고 나니 내 자신이 너무어리석고 한심스럽고그래서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 .. 부모님께죄송스럽고 남친한데까지 피해가니 정말 죽을지경이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 네티즌 여러분이 저처럼 이런일을 당했다면 이 친구를 어떻게 했을거 같습니까?이 답답한 마음좀 헤아려 주십시요 ...68
이 친구정말 어쩌면 좋겠습니까 ..
안녕하세요 .
여기에 이렇게라도 제 답답한 마음을 얘기하지않는다면
정말 미쳐버릴것만 같아서 적어봅니다 .
저한덴 정말절친했던9년친구가있습니다.
초등학교때단짝이었구.중학교땐 서로다른 학교를다녀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 그러다 고2때쯤 동창회에서 만나게되어 지금까지 쭈욱 지내왔답니다.
저랑 그 친구는 23살때부터 집을나와 독립을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좋았습니다. 친한친구와같이 살수있고 우린 들떠있는 맘으로 함께살았으니깐요 ...
근데 좋았던것도 잠시였습니다 .
어느날 술자리에서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
나 너한데 죄지은게 많다며 ' 그래서 제가 뭐냐고 물었죠 ..
근데 그 친구가 말해주더군요 ..
22살때 이 친구어머님이 아침부터 저한데 저나온적이있습니다.
전 잠결에 저나를받아죠 .. 근데 어머님이 다짜고짜 하시는말씀이 '
우리 00 이가 임신을했는데 그게 제가 소개시켜준 남자애때문이라는거에요 .
전 우선 어머님 말씀을 믿고 수술비를 제가 빌려서 48만원이나 입금해드렸죠 ..
근데 친구가 말하길 .. 그 임신 사실이 거짓이었답니다.
어머님이 카드빛이 많이나와서 친구아버님이 아시면 큰일난다고
카드빛을 맺꿀려고 친구랑짜고 저한데 돈을 뜯어냈다는겁니다 ...
전 그것도 모르고 아침부터 선배들이랑친구들한데 이리저리 돈 빌려서 겨우48만원
맞춰서 드렸는데 그것도 모자라다고 저한데 더 달라는거 제가 더이상 돈 구할때없다고
이거라도 수술비에 보태라고 그렇게 해드렸는데 .. 그게 거짓었답니다...ㅠㅠ
그리고 그 친구가 자기친구들한데 저를 나쁘게 비난하고 다니고
자기남자친구들한데도 저를 나쁘게 비난하고 다녔다는겁니다 ..
저희집에서 놀다 밤늦게 들어가는바람에 나쁜애들한데 잡혀 강간을당했다는;
이런말을해서 날 당혹하게 만들었고 이것도 다 거짓이었다는거....
전 친구가 이제와서 이런모든 사실을 나에게 왜 말하나 하고 한편으론 자기입으로
잘못을 늬우치고 나한데 다 밝혀줘서 고마웠습니다..
이미 다 지난일이니 하고 우린 그냥 웃고 넘어갔었죠 ..
하지만 .. 이 친구가 저한데 해서 안될짓을 한것은 지금부터입니다 .
우린 반도체회사를나란히 입사하게되어 일을하게되었습니다 .
첨엔 아무탈없이 잘다녔습니다. 사람들과도 친했고 잘 어울리게 되었죠
그렇게 두달을 넘겨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사람들이 저만 보면 귓말로 쑥덕 거리고
날 벌레보듯히 쳐다보고 그러더군요 .. 전 그렇게 한달을 버텨왔죠 '
그러다 큰 사실을 전해 드렸죠.. 저와 같은 부서에일하는 언니가 말하더군요
00 아 " 너 혹시 몸팔아서 에이즈걸렸니" 이렇게 말이죠 .
전 너무놀라서 "언니 그게 무슨말이에요 " 이랬더니"
그 언니가 " 00 이가 너 몸팔고 다녀서 에이즈 걸렸다고 남자들한데만
말했다는데 " 이러더군요..
전 우선 이 사실을 전해듣고 일 마치고 집에갈때까지 참고있었답니다.
집에가서 제가 그 친구한데 물었죠 . "너 혹시 회사 남자들한데 내가 몸팔고 다녀서
에이즈 걸렸다고 말하고 다녔니" 이러니 첨엔 아무말없이 그냥 고개만숙이고 있더군요"
내가 계속 물었죠 . 말해달라고 네가 그렇게 말했냐고. " 그니 ...
그 친구가 "내가 그렇게 말했어 " 라고 하더군요 .
그 말을 듣는순간 전 눈물이 났죠 친구앞에서 울면서 왜 그랬냐고 왜 그런 거짓말을 했냐고
물었더니 " 질투나서 그랬데요 남자들이 너만좋아하고 너한데만 관심갖고 그러는게 질투나서
니가 몸팔아서 에이즈걸렸다면 널 멀리하게될까봐 그래서 그렇게 말했다는군요 ..
친구지만 정말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 차마 때리지는 못하고 그냥 한없이 울고말았죠 ..
우선 먹고살아야하니 일은 나갔습니다 . 사람들이 날 벌레보듯히 봐도 차마 그게
거짓이라고 제 입으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제가 말을하게되면 제 친구가 나쁜애로 몰일까봐서..
전 그 날후로 한달을 참고 넘기고 일을 다니다 그만 두게되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충격이커서 정신과치료도받고 우울증에걸려서 약도먹고 그랬죠 ..
그래도 전 그 친구에게 싫은소리 나쁜소리 하나도 안했답니다 ..
집에 부모님들도 다 아시게되었지만 아무탈없이 넘어가줬습니다 ..
우린 그렇게 1년을 함께살아오고 다시 저희집으로 가서 함께 살게되었죠 ..
저희 부모님은 그 친구를 친딸같이 여기고 1년반동안 저희집에 같이살게해줬죠 .
그 친군 저희집에 살면서 생활비도 일도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놀기만 했죠.
저희 어머니께서 00 아 00 이랑같이 일하면서 엄마한데 생활비는 못내더라도
너 용돈은 벌어써야 하지않냐고 나이가 23살먹어서 그렇게 놀기만 하고있음 뭐하냐고
어머님이 그렇게 말했죠 .그래도 그 친군 저희 어머님 말은 듣지도 않고 아랑곳하지도
않은채 놀더군요 . 나중에 하도안되서 저희 오빠가 그 친구를 내쫒을려고 집에왔습니다.
그땐 제가 일을하러 나간 상황이라 몰랐는데 그 친구가 저희 오빠한데 "저는부모님둘다돌아가시고
갈때가없어서 여기있는거라고 일이라도해서 생활비 보탠다고 조금만 살게해달라고 했답니다.
그 말을 듣고 저희 오빠는 안타까워서 그러라고 약속을 하고 갔다는거였구요 ..
그렇게까지해놓구 그 친군 만날 부모님눈이나 속이면서 입에서 나오는말만 다 거짓말만해댓습니다.
전 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러워서 제가 모아둔 돈으로 방한칸을 구해서 같이 나왔죠 .
그렇게해서 그 친구에게 일을하게 만들었구요 .
전 이 친구와 살면서 이 친구에게 많은걸 당해왔습니다.
입만 열었다면 저한데 거짓말을 했댔고 . 나만 보면 속이고 . 정말 이 친구가 저지르고
다닌일은 제가 다 처리해주고 그랬습니다 . 알바하는 가게상사들 욕을 하고 다녀서
집에 사람들 찾아오게 만들고 제 남친을 자기 남친이라 속이고 저를 사촌언니라
속이고 알바하는 가게 상사들마다 저한데 이러더군요 .
사촌 여동생 교육좀 잘 시켜라고 . 한번은 저한데 협박까지 온적도있어요
이 친구가 자기를 욕하고 다녔다고 나이도 적은데 어른욕이나 하고 다니는짓은
사촌언니가 교육을 어떻게 시켰으면 이러고 다니냐고 ... 친구인 저를 사촌언니라
속이고 나를 비난하고 자기가 일하는 상사들 이간질이나 시키고 전 정말 이친구한데
질리때로 질려있는 상태였습니다 .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친구라고 챙겨주고 살펴주고
해줄만큼 다 해주었습니다 . 하지만 이친구는 그 맘을 못알아주더군요 ..
나한덴 만날 거짓말하고 날 이용하고 가지고 놀고 . 그 이유를 물어보면 내 모든면이
부럽고 질투나서 그랬다고 말하구요 . 날 비난하고 가지고 놀고 이런건 다 참을수있습니다
근데 저희 부모님 욕까지 하고 다닌짓은 정말 참을수가 없는거있죠..
저희 어머님꼐서 재혼을 하셨습니다 . 제가 6살때 아버지께서 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님이 .. 오빠 언니 나 남동생 저희4남매를 키워오시다가 제가 고3때제혼을 하셨습니다.
근데 이런 사실까지 그 친구가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한데까지 말하고 다녔다는겁니다 .
저희집에살면서 저희어머님이 자기를 부려먹었다니 일을 해라마라 관섭했다니 이런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다녔답니다.. 다른건 다 참을수있는데 저희 부모님 욕까지 하고 다닌건
정말나이24살먹어서 생각없이 내뱉는말이 너무나도 그 친구가 미웠습니다.
그렇게 지내온 어느날 새벽 그 친구가 저한데 이러더군요 ..
00 아 날 인간으로 사람다운 사람으로 살수있게 도와달라고
너만 아니였음 난 지금쯤이면 노래방,주점,다방 이런곳에서 몸이나 팔며
다녔을거라면서 . 이 친구가 21살때가출한적있는데 그때 다방에서노래방에서
일을하며 살았다는거군요 .그래서 저한데 이런 곳에서 일 못하도록 바로 잡아줘서
고맙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저한데 넌 내 생명의은인이라면서 계속 내 옆에있으면서
날 바로 잡아달라고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전 알겠다고 제발 나 가지고 놀고 이용만 하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말하고 우린 잠을잤어요 ..
아침에 별탈없이 평소처럼 각자 일을하러가고 저녁에 보기로했는데
낮에 경찰들이 찾아오는거있죠 ..무슨일때문에 오신거라고 물으니
경찰이 그러더군요 .. 그 친구가 사체업자들한데돈을 빌렸다니 그래서 맞고
다닌다니 스토킹을 당한다니 " 저는 전혀모르고있는 사실을 듣고 나니 한편으론
걱정이 너무되고 친구인데 그런걸 모르고 있었다는게 그 친구에게 미안했죠 ..
일이 손에 안잡혀서 그 친구 마칠시간에가게앞으로가서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질 않길래 .. 저나를 해보았더니 일마치고 집에갔다는거에요.
집으로 무작정 가서 친구가 있는지 확인했는데 오질않았고 새벽까지 안절부절못하며
친구를 동네를몇바퀴돌면서 찾아다녔어요 .. 결국엔 오지않았지만..
그 담날 경찰한분이 제 폰으로 전화가와서 하시는말씀이 ..
그 친구가 경찰분한데 제가 자기돈을 다 가지고 있다니 사체업자들한데 빌린돈도
저한데 빛갚을려고 빌린돈이라니 뭐 이런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
아직까지 그 친군 소식이없구요 .. 찾으려고 해도 찾을수가없구요 ..
이 친구를 어떻하면 좋죠 .. 이렇게 마지막까지도 저한데 못된짓만 하고
천만원이넘는 자기빛까지 저한데 다 떠맡기고 도망가버렸어요 ..
제 돈도 가져가버리고 .. 저 정말 이 친구한데 당할만큼 당하고 가지고 놀만큼
이용당했는데 이렇게까지 당하고 나니 내 자신이 너무어리석고 한심스럽고
그래서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 .. 부모님께죄송스럽고 남친한데까지 피해
가니 정말 죽을지경이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
네티즌 여러분이 저처럼 이런일을 당했다면 이 친구를 어떻게 했을거 같습니까?
이 답답한 마음좀 헤아려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