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얼 26일 02시 30분경 선풍기 안전카바와 날개가 선풍기 본체에서 튕겨나와 신체에 접촉되지 않아 불행중 다행이였다. 놀라서 잠을 자기 힘들었다, 다음날이 주말인지라 28일 9시 30분경 1차로 소비자 상담실에 좌초지정을 상담하였으나 써비스 센타로 연락을 하라는 말뿐 너무 사무적인 말뿐이라 불쾌했다. 2차로 써비스 센타로 전화를 하니 인천지역이라 주소지인 부천 써비스 센타로 연락을 하라했다, 부천센타는 전화연결이 너무 힘들었다. 1시간 정도 후에 연결이 가능했다 3차로 일어났던 일을 말하자 전화 받는분은 선풍기를 써비스 센타로 가져오란다.3군데중 어느 한곳도 소비자의 안정을 묻는 곳이 없었다. 선풍기 날개가 튕겨나와 큰일날뻔 했다고 했는데-----------
근무중이라 갈수 없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겠다고 하니 짜증 스럽게 전화를 끊었다. 그날오후 써비스 기사가 회사로 찾아왔다 구입한 선풍기를 기사 입회하에 분리하여 보니 날개에 금이가 있었다, 기사말이 두대 모두 이상없고 단지 날개가 부러졌으니 날개만 갈아 끼우라며 중국산은 다 그런다고 했다, 중국산이 아리라 국산이라 하니 "아줌마" 신일선풍기는 중국청도로 이전하여 국내서는 생산하지 않아요 라고하며 ,한심하다는 표정이었다. 그래서 포장박스를 보여주자 "Made ln Korea" 이런 박스는 처음 본다며 이상하다고 했다. 소비자 상담실에 어떻게 된 일인지 문의하자 본사직원이 아니라 잘 모르니 본사 직원이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연락 온 곳은 인천서비스 직원역시 소비자 안전에는 관심도 없고 선풍기 날개 건은 만개중 한 두개 불량이 나오는데 그 두개가 내가 구입한 것 같다는 어의없는 말만 늘어 놓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물었다 . 환불을 요구하니 특명스럽게 환불을 해 주겠다며 전화를 불쾌하게 끊었다. 다음 날 인천써비스 쎈타 직원이 찾아와 구입 영수증을 요구하여 주었고 합의서 용지를 주며 도장을 찍어 주길 요구했다. 너무 불쾌하여 본인은 환불을 요구했지 피해보상을 요구한적도 없고 원만한 환불해주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무슨 이유로 민.형사상의 소송이나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할 것을 확약하고 후일의 증거로서 합의서를 서명날인 하라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조그만 구멍가게도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에 이상이 발생시 바로 환불조치해 주는데 신일산업주식회사가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했다는 것을 믿을 수 가 없다 . 소비자의 안전보다는 자기들의 실책만 감추려고 하는 50년 전통이라는 신일 산업에 배신감을 느낀다. 인천써비스 직원이 찾아와 잘못 했다고 하는데 무엇을 잘못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혹시, 부천써비스 기사 말대로 국내에서 선풍기를 생산하지 않는 것 아닐까 ? 의문이 생긴다.
처음부터 소비자 고발쎈타로 고발 하지 않은것이 후회스럽다. 신일산업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분명히 밝혀주길 바란다. 그리고 실책을 감추기 보다는 우선 소비자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길 바란다.
자다가 선풍기에 맞아죽을뻔했어요!!!!!!알려주세요!!!!!!!!!!!!!!!!!!!!!!!!!!!!!!!
2008년 7얼 26일 02시 30분경 선풍기 안전카바와 날개가 선풍기 본체에서 튕겨나와 신체에 접촉되지 않아 불행중 다행이였다. 놀라서 잠을 자기 힘들었다, 다음날이 주말인지라 28일 9시 30분경 1차로 소비자 상담실에 좌초지정을 상담하였으나 써비스 센타로 연락을 하라는 말뿐 너무 사무적인 말뿐이라 불쾌했다. 2차로 써비스 센타로 전화를 하니 인천지역이라 주소지인 부천 써비스 센타로 연락을 하라했다, 부천센타는 전화연결이 너무 힘들었다. 1시간 정도 후에 연결이 가능했다 3차로 일어났던 일을 말하자 전화 받는분은 선풍기를 써비스 센타로 가져오란다.3군데중 어느 한곳도 소비자의 안정을 묻는 곳이 없었다. 선풍기 날개가 튕겨나와 큰일날뻔 했다고 했는데-----------
근무중이라 갈수 없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리겠다고 하니 짜증 스럽게 전화를 끊었다. 그날오후 써비스 기사가 회사로 찾아왔다 구입한 선풍기를 기사 입회하에 분리하여 보니 날개에 금이가 있었다, 기사말이 두대 모두 이상없고 단지 날개가 부러졌으니 날개만 갈아 끼우라며 중국산은 다 그런다고 했다, 중국산이 아리라 국산이라 하니 "아줌마" 신일선풍기는 중국청도로 이전하여 국내서는 생산하지 않아요 라고하며 ,한심하다는 표정이었다. 그래서 포장박스를 보여주자 "Made ln Korea" 이런 박스는 처음 본다며 이상하다고 했다. 소비자 상담실에 어떻게 된 일인지 문의하자 본사직원이 아니라 잘 모르니 본사 직원이 연락을 취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연락 온 곳은 인천서비스 직원역시 소비자 안전에는 관심도 없고 선풍기 날개 건은 만개중 한 두개 불량이 나오는데 그 두개가 내가 구입한 것 같다는 어의없는 말만 늘어 놓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물었다 . 환불을 요구하니 특명스럽게 환불을 해 주겠다며 전화를 불쾌하게 끊었다. 다음 날 인천써비스 쎈타 직원이 찾아와 구입 영수증을 요구하여 주었고 합의서 용지를 주며 도장을 찍어 주길 요구했다. 너무 불쾌하여 본인은 환불을 요구했지 피해보상을 요구한적도 없고 원만한 환불해주길 원하는 소비자에게 무슨 이유로 민.형사상의 소송이나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할 것을 확약하고 후일의 증거로서 합의서를 서명날인 하라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조그만 구멍가게도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에 이상이 발생시 바로 환불조치해 주는데 신일산업주식회사가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했다는 것을 믿을 수 가 없다 . 소비자의 안전보다는 자기들의 실책만 감추려고 하는 50년 전통이라는 신일 산업에 배신감을 느낀다. 인천써비스 직원이 찾아와 잘못 했다고 하는데 무엇을 잘못했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혹시, 부천써비스 기사 말대로 국내에서 선풍기를 생산하지 않는 것 아닐까 ? 의문이 생긴다.
처음부터 소비자 고발쎈타로 고발 하지 않은것이 후회스럽다. 신일산업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분명히 밝혀주길 바란다. 그리고 실책을 감추기 보다는 우선 소비자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길 바란다.
알려주세염!!!!!!!!!저자다가선풍기에 맞아서 죽을뻔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