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진은 대충 보정했으니 사진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 않길 바랍니다. 하악하악... 이외수가 쓰다......2008년 7월 28일 전날 잔뜩 책을 주문하고서 초조한 마음에 인터공원을 뒤지다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을 한권 보게 되었다. 작가 이외수... 이외수라.... 아! 강호동 1박 2일에 나왔던 이외수 난 그를 잘 몰랐다. 물론 그가 작가라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책을 쓴 작가인지 몰랐다. 하악하악 제목이 뭐랄까 변태스러운 느낌? 인터공원에서 약간의 줄거리를 보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느꼈다. 황망한 내 마음,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는 갈팡질팡한 이시점에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난한 나는 급한거 아니면 인터넷에서 구입한다. 물론 인터공원이다. 전에는 OK캐쉬백으로 결제가능해서 자주 이용했는데 이제는 않된다 OTL) 일 마치고 급하게 간 서점, 책을 찾다 못찾아 서점 직원에게 물었다. "학학 있어요?" 아! 내 혀가 짧지... "이외수책 주세요!" 12,800원 3개월 무이자 할부 하고싶었지만 참았다. 그날 저녁부터 읽은 하악하악 하악하악.. 왜 책 제목이 하악하악이지? 목차도 웃겼다. 즐, 쩐다, 캐안습... 뭐야? 유명한 작가라미? 근데 왜 제목이 이따위야? 무슨 심오한 뜻이 있나? 인터넷의 피해 썩어가는 한글? 이런거? 다 읽고 나니 그런 의문따윈 다 사라져버렸다. 제목따윈 신경꺼버려! 수박겉핥기 싫으로 제목만 읽고 평가하지 말라규 그런가? 풉! 요즘 인간들이 미워서 하루가 힘들었는데 하악하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사진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이새끼들아 그렇단 말이야 난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라구 븅신들아~~~ 라고.. 속으로 외쳤다. 날 틀린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 그들을 향해 이 책을 모서리로 던져주고 싶었다. 나만의 세상에 살고있는 철딱서니 없는 개또라이 정주리도 알고있는 사실이란 말이다. 왜 자기들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이라 단정지어버리고 인간쓰레기 취급하는건가? 어떤삶이 과연 성공한 삶인가? 누군가의 성공이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성공인가? 자신만의 기준에 남들을 평가하는 이들은 과연 자기 자신은 그 기준에 맞는가 묻고싶다. 하악하악 이 책은 오랫만에 읽어본 좋은 책 이었다. ...."포기하지 말라. 절망의 이빨에 심장을 물어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인터공원을 홍보하고자 하는 맘은 개미 발톱에 때만큼도 없음을 알립니다.(개미도 발톱이 있나?)적당한 비판이나 오타 혹은 문법상의 오류 맞춤법 틀림지적은 환영합니다.하지만 저에대한 개인적인 비판이나 인격모독은 정중히 사양하며 제 글이 마음에 안들어 일대일로 한판 붙자 하시는분은 환영합니다.
책사진은 대충 보정했으니사진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 않길 바랍
책사진은 대충 보정했으니 사진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 않길 바랍니다.
하악하악... 이외수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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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전날 잔뜩 책을 주문하고서 초조한 마음에 인터공원을 뒤지다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을 한권 보게 되었다.
작가 이외수... 이외수라.... 아! 강호동 1박 2일에 나왔던 이외수
난 그를 잘 몰랐다.
물론 그가 작가라는 것은 알았지만 어떤 책을 쓴 작가인지 몰랐다.
하악하악 제목이 뭐랄까 변태스러운 느낌?
인터공원에서 약간의 줄거리를 보고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느꼈다.
황망한 내 마음,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있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는 갈팡질팡한 이시점에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난한 나는 급한거 아니면 인터넷에서 구입한다. 물론 인터공원이다. 전에는 OK캐쉬백으로 결제가능해서 자주 이용했는데 이제는 않된다 OTL)
일 마치고 급하게 간 서점, 책을 찾다 못찾아 서점 직원에게 물었다. "학학 있어요?"
아! 내 혀가 짧지... "이외수책 주세요!"
12,800원 3개월 무이자 할부 하고싶었지만 참았다.
그날 저녁부터 읽은 하악하악
하악하악.. 왜 책 제목이 하악하악이지?
목차도 웃겼다. 즐, 쩐다, 캐안습...
뭐야? 유명한 작가라미? 근데 왜 제목이 이따위야?
무슨 심오한 뜻이 있나? 인터넷의 피해 썩어가는 한글? 이런거?
다 읽고 나니 그런 의문따윈 다 사라져버렸다.
제목따윈 신경꺼버려! 수박겉핥기 싫으로 제목만 읽고 평가하지 말라규
그런가? 풉!
요즘 인간들이 미워서 하루가 힘들었는데 하악하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따금 견해와 주장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다른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틀린사람'으로 단정해 버리는
정신적 미숙아들이 있다. 그들은 대개 사진이 '틀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다.
자기는 언제나 '옳은 사람'이라고만 생각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지극히 희박한 사람이다."
이새끼들아 그렇단 말이야 난 틀린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라구 븅신들아~~~
라고.. 속으로 외쳤다.
날 틀린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 그들을 향해 이 책을 모서리로 던져주고 싶었다.
나만의 세상에 살고있는 철딱서니 없는 개또라이 정주리도 알고있는 사실이란 말이다.
왜 자기들의 잣대에 맞지 않으면 실패한 인생이라 단정지어버리고
인간쓰레기 취급하는건가?
어떤삶이 과연 성공한 삶인가?
누군가의 성공이 많은 이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성공인가?
자신만의 기준에 남들을 평가하는 이들은 과연 자기 자신은 그 기준에 맞는가 묻고싶다.
하악하악 이 책은 오랫만에 읽어본 좋은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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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라. 절망의 이빨에 심장을 물어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인터공원을 홍보하고자 하는 맘은 개미 발톱에 때만큼도 없음을 알립니다.(개미도 발톱이 있나?)
적당한 비판이나 오타 혹은 문법상의 오류 맞춤법 틀림지적은 환영합니다.
하지만 저에대한 개인적인 비판이나 인격모독은 정중히 사양하며
제 글이 마음에 안들어 일대일로 한판 붙자 하시는분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