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지면에 포착된 이명박 대통령의 두 얼굴입니다. 부시 품에 안겨 활짝 웃는 그림과 일이 터질 때마다 성난 얼굴로 돌아보는 그림...너무나 대조적인 두 모습 아닙니까.조중동에서는 이처럼 라이브한 대통령의 표정을 절대 잡을 수 없을 겁니다.혹 앵글에 잡혔다 할 지라도 데스크에서 내보낼 리가 없지요.그림 자체만으로도 국민 가슴에 열불이 나게 하는 혐오자료라는 걸 아는 판에... 그런데 부시 품에 안겨 활짝 웃는 이 대통령 얼굴 말입니다.보면 볼 수록 푸들강아지 닮지 않았나요?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그 푸들...주인이 토닥토닥 해주니까 좋아서 죽는군요.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2008.7.29) ▲ 2008년 7월 10일자 한겨레 1면 ▲ 2008년 7월 29일자 한겨레 5면2
<한겨레>에 포착된 MB의 웃음과 분노···이거 예술이네!
한겨레 지면에 포착된 이명박 대통령의 두 얼굴입니다.
부시 품에 안겨 활짝 웃는 그림과 일이 터질 때마다 성난 얼굴로 돌아보는 그림...
너무나 대조적인 두 모습 아닙니까.
조중동에서는 이처럼 라이브한 대통령의 표정을 절대 잡을 수 없을 겁니다.
혹 앵글에 잡혔다 할 지라도 데스크에서 내보낼 리가 없지요.
그림 자체만으로도 국민 가슴에 열불이 나게 하는 혐오자료라는 걸 아는 판에...
그런데 부시 품에 안겨 활짝 웃는 이 대통령 얼굴 말입니다.
보면 볼 수록 푸들강아지 닮지 않았나요?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한 그 푸들...
주인이 토닥토닥 해주니까 좋아서 죽는군요.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2008.7.29)
▲ 2008년 7월 10일자 한겨레 1면
▲ 2008년 7월 29일자 한겨레 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