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잔을 채우듯.. 내 마음도 채워줬으면.. 내 사랑도 채워졋으면.. 빈잔을 다시 부어야 마시듯.. 난 텅빈 내맘에 소주란것으로 채워보지만.. 가슴만 아파오고.. 눈물이란걸..흘리게 된다.. 젠장.. lee seung hyoun
빈잔을 채우듯...
이 잔을 채우듯..
내 마음도 채워줬으면..
내 사랑도 채워졋으면..
빈잔을 다시 부어야 마시듯..
난 텅빈 내맘에 소주란것으로 채워보지만..
가슴만 아파오고..
눈물이란걸..흘리게 된다..
젠장..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