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가가려 해도 아무리 쫓아가려 해도 폭이 줄어 들지 않는 거리... 길다란 실을 묶어 두고 계속 쫓아가 가도 다가 설수 없는게 있나보다... 사랑도 사람 마음이라 노력하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내 마음도 하나 조절하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에 다가 서는게 어떻게 쉬울 수가 있을까...?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이렇게 피곤한 걸까?? 어떻게 하면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쩌면 사랑이기 때문에 노력으로 안되는가 보다... the end........ 이제 그 놈의 실을 잘라 버릴까 한다... 너무 오랜시간을 달려서 그런걸까?? 목도 마르고 다리도 아프고 쓰러질거 같아서 stop.............. 3
the end..........
아무리 다가가려 해도 아무리 쫓아가려 해도
폭이 줄어 들지 않는 거리...
길다란 실을 묶어 두고 계속 쫓아가 가도 다가 설수 없는게 있나보다...
사랑도 사람 마음이라 노력하면 되는줄 알았다...
하지만....
내 마음도 하나 조절하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에 다가 서는게 어떻게 쉬울 수가 있을까...?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이렇게 피곤한 걸까??
어떻게 하면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어쩌면 사랑이기 때문에 노력으로 안되는가 보다...
the end........
이제 그 놈의 실을 잘라 버릴까 한다...
너무 오랜시간을 달려서 그런걸까??
목도 마르고 다리도 아프고 쓰러질거 같아서
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