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시대... 월급빼곤 다 오른다는 요즘, 장보기 무섭습니다. --; 그렇지만 밥은 먹고 살아야하니..........끙~ 그나마 여름에는 채소가 가격이 착하니 그쪽을 집중공격하심이........ㅎ 그럼, 오늘은 1,000원으로 반찬 두가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단, 양념가격은 미포함입니다 ^_^) 아파트 요일장 서는데서 2,000원에 깻잎 10묶음(100장)과 오이 4개를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반찬은 깻잎장아찌와 오이무침입니다. ① 깻잎장아찌 만드는법, 아래 사진으로 차근차근 설명 들어갑니다.('친절한 희망의나무씨' ㅋ) P { MARGIN-BOTTOM: 2px; MARGIN-TOP: 2px } 깻잎 30장(300원^^) 기준입니다. 양파 1/4개를 사진처럼 얇게 채썰어 주세요, 고추 딱 1개 사용했습니다. (홍고추 있으면 섞어서 해 주세요) 마늘 3쪽을 편으로 썰어주세요. 아주 진한 멸치 육수를 만들겠습니다. 물1컵+멸치 10마리 정도 필요합니다. (저는 다른데 더 쓸요량으로 물 3컵분량을 했습니다) 중불로 10분정도 끓이고나면, 육수가 1/2컵(반컵)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럼, 끓고있는 육수 반컵(1/2컵)에, 간장 2큰술, 고추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2작은술, 참기름 1/2큰술을 넣어줍니다. 이때, 고추 썰은거랑 마늘 편으로 썰은 것 넣어주세요.(마늘은 끓기 전에 넣어도 무방^^) 약불에서 5-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양념장 끓인 것(식혀서 쓰지말고 뜨거운 것을 바로 써야해요^^) 사진처럼, 내열그릇이나 스텐볼에 깻잎 3장을 놓고, 위에 양파채썬것 살포시 얹고, 뜨거운 양념장을 끼얹져주면 됩니다. 요렇게, 깻잎 3장마다 한번씩....30장이니, 딱 10번만 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은 펄펄 날라갈 것만 같은 깻잎이지요^^ 하지만, 다 완성해서 실온에서 한 10분간 방치하면, 요렇게 얌전하게 기가 꺽입니다. 찬통에 넣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드시면 요것 하나로도 밥 한공기 뚝딱입니다 ^____^ 그럼 두번째 반찬입니다. ② 오이무침(사진으로 보시면서.......^^) 오이는 두개(500원^^)준비합니다. 길게 십자로 잘라서, 가운데 씨를 빼주시고, 저렇게 1cm굵기정도로 썰어주세요 (가늘게 써는 것보다 저정도 굵기로 썰어야 아삭아삭 씹는 맛이....ㅎ) 고추는 1개...쫑쫑쫑 썰어주시고, 양파는 1/4개 채썰어주세요. 양념은.... 고추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반큰술, 물엿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시원하게 팍팍~ 무쳐주시고, 마지막에 깨소금 톡톡~! 여름엔 이렇게 새콤달콤~ 매-콤한 오이무침이 참~ 맛나요~! 이걸로도 밥 한공기 먹을 수 있겠죠^-----^ 밥통을 열어보니, 딱 밥 두공기 있길래, 국수 삶아서 오이 양념한 그릇에 휘리릭~~~ 비빔국수 만들어 봤습니다. 저렇게 한상 차려놓으니, 국수파와 밥파가 서로 사이좋게 냠냠냠...밥도 먹고 국수도 먹고~~~ (쉿~! 혼자선 접시고 뭐고 없습니다. 스텐그릇에 오이무침넣고 쓱쓱~비벼서, 숟가락 가득 밥을 가득 퍼서는 한입 가득먹으면.........으흐흐흐~~~~~~흐미~ 누가볼까 무셔워요~ >ㅇ4
▲[여름철]1,000원으로 두가지 반찬만들기^^
고유가시대...
월급빼곤 다 오른다는 요즘, 장보기 무섭습니다. --;
그렇지만 밥은 먹고 살아야하니..........끙~
그나마 여름에는 채소가 가격이 착하니 그쪽을 집중공격하심이........ㅎ
그럼, 오늘은 1,000원으로 반찬 두가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단, 양념가격은 미포함입니다 ^_^)
아파트 요일장 서는데서 2,000원에 깻잎 10묶음(100장)과 오이 4개를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반찬은
깻잎장아찌와 오이무침입니다.
① 깻잎장아찌 만드는법, 아래 사진으로 차근차근 설명 들어갑니다.('친절한 희망의나무씨' ㅋ)
P { MARGIN-BOTTOM: 2px; MARGIN-TOP: 2px }
깻잎 30장(300원^^) 기준입니다.
양파 1/4개를 사진처럼 얇게 채썰어 주세요,
고추 딱 1개 사용했습니다. (홍고추 있으면 섞어서 해 주세요)
마늘 3쪽을 편으로 썰어주세요.
아주 진한 멸치 육수를 만들겠습니다.
물1컵+멸치 10마리 정도 필요합니다. (저는 다른데 더 쓸요량으로 물 3컵분량을 했습니다)
중불로 10분정도 끓이고나면, 육수가 1/2컵(반컵) 정도로 줄어듭니다.
그럼, 끓고있는 육수 반컵(1/2컵)에,
간장 2큰술, 고추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2작은술, 참기름 1/2큰술을 넣어줍니다.
이때, 고추 썰은거랑 마늘 편으로 썰은 것 넣어주세요.(마늘은 끓기 전에 넣어도 무방^^)
약불에서 5-10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양념장 끓인 것(식혀서 쓰지말고 뜨거운 것을 바로 써야해요^^)
사진처럼, 내열그릇이나 스텐볼에 깻잎 3장을 놓고, 위에 양파채썬것 살포시 얹고,
뜨거운 양념장을 끼얹져주면 됩니다.
요렇게, 깻잎 3장마다 한번씩....30장이니, 딱 10번만 해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직은 펄펄 날라갈 것만 같은 깻잎이지요^^
하지만, 다 완성해서 실온에서 한 10분간 방치하면, 요렇게 얌전하게 기가 꺽입니다.
찬통에 넣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드시면 요것 하나로도 밥 한공기 뚝딱입니다 ^____^
그럼 두번째 반찬입니다.
② 오이무침(사진으로 보시면서.......^^)
![▲[여름철]1,000원으로 두가지 반찬만들기^^](https://file.moneta.co.kr/web_file/images3/blog_new/583/kimmi0/3/SaveImg7[20080729115028].jpg)
오이는 두개(500원^^)준비합니다.
길게 십자로 잘라서, 가운데 씨를 빼주시고, 저렇게 1cm굵기정도로 썰어주세요
(가늘게 써는 것보다 저정도 굵기로 썰어야 아삭아삭 씹는 맛이....ㅎ)
고추는 1개...쫑쫑쫑 썰어주시고, 양파는 1/4개 채썰어주세요.
양념은....
고추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설탕 반큰술, 물엿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2작은술
시원하게 팍팍~ 무쳐주시고, 마지막에 깨소금 톡톡~!
여름엔 이렇게 새콤달콤~ 매-콤한 오이무침이 참~ 맛나요~!
이걸로도 밥 한공기 먹을 수 있겠죠^-----^
밥통을 열어보니, 딱 밥 두공기 있길래, 국수 삶아서 오이 양념한 그릇에 휘리릭~~~
비빔국수 만들어 봤습니다.
저렇게 한상 차려놓으니, 국수파와 밥파가 서로 사이좋게 냠냠냠...밥도 먹고 국수도 먹고~~~
(쉿~! 혼자선 접시고 뭐고 없습니다. 스텐그릇에 오이무침넣고 쓱쓱~비벼서, 숟가락 가득 밥을 가득 퍼서는 한입 가득먹으면.........으흐흐흐~~~~~~흐미~ 누가볼까 무셔워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