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김지혜
2008.07.30
조회
46
욕심이 과했다.
펼친 손바닥 사이로 흘려버렸던 빗물처럼
너를 그리 스쳐 보냈어야 했었다
Mr.
욕심이 과했다.
펼친 손바닥 사이로 흘려버렸던 빗물처럼
너를 그리 스쳐 보냈어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