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 대하여 이 애비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이 촛불집회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은 북한이나 빨갱이(공산주의자)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애비의 생각에는 촛불집회를 순수한 마음으로 주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참여자는 순수한 국민들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순수한 의도를 지니고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의 한편으로는 그런 집회를 더 부추기고 그래서 정치적으로 자기쪽으로 이용을 하는 세력들이 있다고 본다. 아마도 이번 촛불집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운동권, 진보파, 좌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일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두고 정치를 하고 하는 사람들은 대개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가 있다; 하나는 보수파(우파 라고 한다)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진보파(좌파)라고 한다. 보수파는 과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이를 지켜야 하고 천천히 발전시켜 나가자는 견해를 갖고 있고 진보파는 과거 현재 상황은 가능한 신속하게 바꾸고 개선해 나가야 발전을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한국의 경우 한나라당 등은 보수파(우파)로 보면 되고, 열린우리당(지금은 통합민주당) 이나 노동당 등은 진보파(우파)라고 보면 된다. 이 애비가 미국에 건너온 후에 한국 뉴스를 보면서 아니 정작 이곳 미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쇠고기가 어떻게 저 멀리 태평양 건너 한국에서는 촛불집회를 열 정도로 이 문제가 될까..? 거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곳 미국에서는 전혀 그런게 문제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에 대한 안전에 관한 문제는 미국이 엄청 예민한 나라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 내지는 좌파 내지는 진보측의 정치적 전략이라는 게 충분히 짐작이 가더구나..ㅎㅎ 정작 이곳 미국에서는 광우병의 M자도 이슈가 안되고 있으니까, 한국에서는 누가 뭘 좀 부풀렸던거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이명박 정부도 실수를 좀 한게 있다. 너무 한방에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개방을 해 버린거다. 그렇게 한 까닭은 있지, 맹박이 정부가 취임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미국 측에 점수도 좀 따고, 국민에겐 실용외교를 전개하는 맹박정부, 질질 끌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도 이렇게 추진력있게 타결한다, 그래서 비교적 싼 미국산 쇠고기를 빨랑빨랑 수입허가해서 국민들이 쇠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게 한다... 뭐 이런 폼새를 좀 보여주고 싶고 해서 착착 협상을 진행, 타결까지 한거지.. 그러나, 한우 농가 및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이들은 어 이거봐라,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다른 먹거리에 타격이 많은데 좀 조심스럽게 조금씩조금씩 열어주는 등 수입개방을 좀 조목조목 어렵고 까다롭게 만들어서 협상을 진행을 하지를 않고 저렇게 덜커덕 한방에 대문을 다 열어주다니.. 아니 새 정부 들어서면 뭔가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이거 뭐야.. 국민들이 한편으론 서운하고 속이 상한 상태에 있었던거지. 그리고 맹박정부가 출범하는데 내각들이 전부 강부자, 고소영 S라인들이니 그거도 좀 실망스러워 하던차 였고.. 정치세력이란 상대방의 약점을 그냥 놓치지 않는 법.. 이때를 놓칠수 있으랴, 소위말하는 진보파, 좌파? 측에서는 이에 편승하여, 기냥 민숭맹숭하게 라고 외쳐 봤자 오날날의 국민적 호응을 얻기가 힘드니까.. 머리를 굴려서 아하, 바로 이거다하고 들고 나온게 바로 이 기가막히게 한국의 초등학생들까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Issue를 찾아서 들고 나온거다..ㅎㅎ ㅇㅎㅎ 정치하는 정치꾼들은 좌파나 우파나 진보나 보수나 아전인수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자기들 유리한데로 상황을 몰아가는건 다 똑같지.. 뭐, 촛불집회가 북한이나 자생적 빨갱이의 사주를 받는거라고 까지는 갈필요는 없을끼고, 진보 내지는 좌파측의 정치적 전략이라는 건 틀림이 없을거다.. 상대의 약점을 노려서 치사하게 별로 문제가 될것이 거의 없는 광우병을 엄청난 문제가 되는양 부풀리고 선전하고 해서 치고 들어가는 건 매우 치사한거고요.. 그점에서 진보나 좌파도 우파나 보수나 마찬가지로 진흙탕에서 뒹굴고 싸우는 정치판 건달들인건 다 똑같구.. 맹박이 정부가 초반 내각인선에서부터 국민들 마음을 얻지를 못한데다가 실용외교니 추진력이니 폼새좀 빨리 보여줄려다가 덜커덩 자충수에 넘어져서 이번 초판에는 진보 좌파팀에게 완패를 당한 거라고 봐야겠지.. 그러나 저러나, 우짜겠노? 그렇다고 국민들이 정치인들을 더럽고 치사한 놈들이라고 욕만 할수는 없지 않겠니.. 정치란게 그런 속성을 갖고 있으니... 어쨌거나 정치는 국민들의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일이니.. 우파나 좌파나 진보나 보수나 정치판에서 노는 사람들은 또 다 그렇게들 할 수 밖에 없는 게 정치란거 겠지.. 그러므로. 그저 우리같은 서민들은 그런 정치인들을 욕을 하기 보다는 그들이 정신차려서 자기들 권력을 위하기 보다 좀더 국민들 전체를 위해서 일해 주기를 기대하고 바래 줘야지.. LA에서 애비가
정치란 무엇인가...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 대하여
이 애비의 생각은 다음과 같다.
이 촛불집회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은 북한이나 빨갱이(공산주의자)라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애비의 생각에는 촛불집회를 순수한 마음으로 주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참여자는 순수한 국민들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순수한 의도를 지니고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의 한편으로는
그런 집회를 더 부추기고 그래서 정치적으로 자기쪽으로 이용을 하는 세력들이 있다고 본다.
아마도 이번 촛불집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운동권, 진보파, 좌파라고 불리는
사람들일 것이다.
정치에 관심을 두고 정치를 하고 하는 사람들은 대개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가 있다;
하나는 보수파(우파 라고 한다)이고 또 다른 하나는 진보파(좌파)라고 한다.
보수파는 과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이를 지켜야 하고 천천히 발전시켜 나가자는 견해를 갖고 있고
진보파는 과거 현재 상황은 가능한 신속하게 바꾸고 개선해 나가야 발전을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한국의 경우 한나라당 등은 보수파(우파)로 보면 되고,
열린우리당(지금은 통합민주당) 이나 노동당 등은 진보파(우파)라고 보면 된다.
이 애비가 미국에 건너온 후에 한국 뉴스를 보면서
아니 정작 이곳 미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쇠고기가
어떻게 저 멀리 태평양 건너 한국에서는 촛불집회를 열 정도로
이 문제가 될까..? 거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곳 미국에서는 전혀 그런게 문제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에 대한 안전에 관한 문제는 미국이 엄청 예민한 나라인데도 말이다.
그래서 내 생각에는 한국의 미국산 쇠고기수입반대를 위한 촛불집회에는
소위 말하는 운동권 내지는 좌파 내지는 진보측의
정치적 전략이라는 게 충분히 짐작이 가더구나..ㅎㅎ
정작 이곳 미국에서는 광우병의 M자도 이슈가 안되고 있으니까,
한국에서는 누가 뭘 좀 부풀렸던거지..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이명박 정부도 실수를 좀 한게 있다.
너무 한방에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개방을 해 버린거다.
그렇게 한 까닭은 있지, 맹박이 정부가 취임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미국 측에 점수도 좀 따고,
국민에겐 실용외교를 전개하는 맹박정부, 질질 끌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협상도
이렇게 추진력있게 타결한다, 그래서 비교적 싼 미국산 쇠고기를 빨랑빨랑 수입허가해서
국민들이 쇠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게 한다... 뭐 이런 폼새를 좀 보여주고 싶고 해서
착착 협상을 진행, 타결까지 한거지..
그러나, 한우 농가 및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이들은 어 이거봐라,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면 다른 먹거리에 타격이 많은데 좀 조심스럽게 조금씩조금씩
열어주는 등 수입개방을 좀 조목조목 어렵고 까다롭게 만들어서 협상을 진행을 하지를 않고
저렇게 덜커덕 한방에 대문을 다 열어주다니..
아니 새 정부 들어서면 뭔가 좀 나아질줄 알았는데.. 이거 뭐야..
국민들이 한편으론 서운하고 속이 상한 상태에 있었던거지.
그리고 맹박정부가 출범하는데 내각들이 전부 강부자, 고소영 S라인들이니
그거도 좀 실망스러워 하던차 였고..
정치세력이란 상대방의 약점을 그냥 놓치지 않는 법..
이때를 놓칠수 있으랴, 소위말하는 진보파, 좌파? 측에서는 이에 편승하여,
기냥 민숭맹숭하게 라고 외쳐 봤자 오날날의
국민적 호응을 얻기가 힘드니까.. 머리를 굴려서 아하, 바로 이거다하고 들고 나온게
바로 이 기가막히게 한국의 초등학생들까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Issue를 찾아서 들고 나온거다..ㅎㅎ
ㅇㅎㅎ
정치하는 정치꾼들은 좌파나 우파나 진보나 보수나 아전인수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자기들 유리한데로 상황을 몰아가는건 다 똑같지..
뭐, 촛불집회가 북한이나 자생적 빨갱이의 사주를 받는거라고 까지는 갈필요는 없을끼고,
진보 내지는 좌파측의 정치적 전략이라는 건 틀림이 없을거다..
상대의 약점을 노려서 치사하게 별로 문제가 될것이 거의 없는 광우병을
엄청난 문제가 되는양 부풀리고 선전하고 해서 치고 들어가는 건 매우 치사한거고요..
그점에서 진보나 좌파도 우파나 보수나 마찬가지로 진흙탕에서 뒹굴고 싸우는
정치판 건달들인건 다 똑같구..
맹박이 정부가 초반 내각인선에서부터 국민들 마음을 얻지를 못한데다가
실용외교니 추진력이니 폼새좀 빨리 보여줄려다가 덜커덩 자충수에 넘어져서
이번 초판에는 진보 좌파팀에게 완패를 당한 거라고 봐야겠지..
그러나 저러나, 우짜겠노?
그렇다고 국민들이 정치인들을 더럽고 치사한 놈들이라고 욕만 할수는 없지 않겠니..
정치란게 그런 속성을 갖고 있으니...
어쨌거나 정치는 국민들의 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일이니..
우파나 좌파나 진보나 보수나 정치판에서 노는 사람들은 또 다 그렇게들
할 수 밖에 없는 게 정치란거 겠지..
그러므로. 그저 우리같은 서민들은 그런 정치인들을 욕을 하기 보다는
그들이 정신차려서 자기들 권력을 위하기 보다 좀더 국민들 전체를 위해서
일해 주기를 기대하고 바래 줘야지..
LA에서 애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