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주제는 게임속의 한국 캐릭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 한류 열풍에 , 해외에 진출해있는 스포츠 스타들도 많겠지만 ■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속에는 어떠한 한국 캐릭터 들이 활약을 하고있나 ■ 그런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 일단 한국을 가장 대표하는 캐릭터로 많이 알고 계신 캐릭터가 ■ 철권 씨리즈가 될것 같네요. ■ 이 아저씨가 바로 철권2부터 꾸준히 활약을 해온 백두산 이라는 아저씨예요. ■ 철권2때는 그래도 .... 젊고 파릇 파릇한 모습이셨는데....... ■ 철권도 벌써 6탄으로 접어 들게 됨으로 " 어이구 , 아저씨 세월이란 시간의 덕으로 참 많이 늙으셨네요. " ■ 백두산 스승의 제자로는 여러분께서 많이 좋아하시는 바로!! ■ " 화랑 "이라는 캐릭터가 활약을 하고 있고 ■ 이 친구는 철권3탄 부터 활약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 철권의 주인공 " 진 카지마 "의 자칭 라이벌로도 설정이 되긴 하였습니다만 , ■ 성격이 많이 와일드한 캐릭터로 나옵니다. ■ 무조건 일이 안풀리면 " 일단!! 때리고 본다!! " 랄까요?? ■ 한국 남성의 전형적인 폼생폼사 스타일을 잘 대표해주기도 하여서 ■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캐릭터중 한명 입니다. ■ 그리고 코에이사가 제작한 대항해 시대의 3인방!! ■ 좌측부터 강상현 , 이화 , 유문도 많은 사랑을 받은 ■ 캐릭터에 포함이 됩니다. ■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할 캐릭터는 ■ " 세이부컵 축구93 "에서 주장역활을 하고 실제로 월드컵에서도 주장 역활을 했었던 실존 인물!! ■ 야생마 김주성(분)은 실제 86년부터 94년까지 한국을 이끌었던 ■ 스트라이크로 그 활약이 대단했었죠. ■ 이 게임이 1993년 버젼이였기 때문에 당시의 비중은 황성홍(분) 보다는 ■ 당연히 한국의 축구 스트라이커는 야생마 김주성이라는 ■ 인식이 많이 자리가 잡혀있었죠. ■ 그리고 레인보우 식스의 박정 대원 역시도 ■ 한국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 반면에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속에서도 한국 캐릭터가 ■ 존재 하고 있었는데요. ■ 1994년에 발매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참패한.... ■ 국내의 드래곤 마스터의 백운도사 또한 존재 했었습니다. ■ 영문 보시면 B.DOSA 라고 나와 있지만..... ■ 그... B가 백운이라는 법명의 이니셜의 약자이지 ■ 절대 가수 비(rain)가 아닙니다. (1994년때라면 가수 비를 발굴한 박진영씨가 첫데뷔를 하였을 시기 니까요. 그건 그렇고... 4분할의 좌측의 하단 개조심이란 게임 배경이 좀 인상적이네요. 어디서 저런 생각을....) ■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너마이트. ■ 이름 한번 거추장 스럽게 길죠? 저는 이 게임이 나왔을때 ■ 뭐, 울트라 액션 풀 컬러파워 맥시멈 정도의 제목으로... ■ 뭔 제목이 이렇게 덕지 덕지 스럽냐...란 생각을 가져 보기도 하였습니다. ■ 이 게임속에서도 " 류영미 "라는 한국 캐릭터가 나옵니다. ■ 그의 스테이지인 비밀 련습장 또한 참...가관이죠... (세상에 어떤 사람이 비밀 연습장에다가... 비밀장소라고 떡하니 써붙이고 연습을 하는지... 그러면 사실...의미가 없잖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봐도 글씨보고 알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간간행진곡의 이해장 ( 그..... 정계에 계셨던분 말고 ) ■ 역시도 한국 캐릭터 였습니다만... ■ 실제 이 게임에서 그렇게 까지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는 아니였습니다. ( 여담...이지만 무엇보다 이 게임 별로 인기가 없었어요.) ■ 월드 히어로2의 드래곤 (김용) 또한 한국 캐릭터로 유명 합니다. ■ 이 , 드래곤이라는 캐릭터가 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 귀하를 할수 있다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 딱 보면 이소룡 feel 나잖아요? ■ 그래서 월드 히어로의 1편에서는 분명... 중국인이였는데 ■ 2편부터는 난데없이 한국 캐릭터로 바뀌었습니다. ( 아이러니 하죠....ㅋ) ■ 식신의성2에서 출연한 김대정 또한 게임 유저들에게 상당히 많이 알려진 캐릭터 입니다. ■ 조금.... 의아한 부분이... 이 게임이 2000년대 발매가 되었는데 ■ 한국 이름에 중국옷을 입고 , 버젓하게 한국 캐릭터 행세를 한다는것이... ■ 그러더니 식신의성 3에서도 김미희 디자인 또한 ■ 중국풍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 일본애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 좀 우습지만 일본애들... 실제로 중국과 한국을 별로 구분을 잘 못해요. 물론 , 관심이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예를 들자면 대만이나 태국이 같은 문화권 일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독도 연구소가 많다느니... 역사적 근거가 있다느니 그러는데.... 그러면 모해요. 실제 그쪽 ,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던가 하나도 모르고 있는걸요. 우리나라 유치원생들에게 물어봐바!! 독도가 대충 어디 붙어있는지는 다 알아!! ) ■ 왕중왕 또한 한국의 빅콤이라는 개발사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 1994년에 일본의 SNK사를 맹추격 할려다가 가랭이가 찢어진 작품이라 ■ 말씀 드릴수가 있겠지만... ■ 그래도 당당히 TOKYO 게임쇼에도 나갔던 작품 입니다. ■ 주인공인 한배달은 국적이 한국이지만 , 푸른색 도복을 입고 있는 김훈은 ■ 멕시코 교포 2세라는 설정 입니다. ( 그 당시 게임에 교포 2세도 등장하고... 왠지 참신한 아이디어죠. ) ■ 소울엣지와 소울 칼리버에서 출연했던 성미나 캐릭터는 ■ 해외 게임 최초의 한국 여성 캐릭터로 탄생이 되었는데 ■ 그 인기가 오늘날 까지도 지속되는 캐릭터중 한명 이랍니다. ( 그 전까지... 해외에서 개발된 한국 캐릭터는 2% 생김새 부족한 녀석이라던가... 혹은 반드시 태권도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거든요. ) ■ 그 대표적인 애들이 바로 얘네들인데... (좌측부터 최번개 , 김갑환 , 장거한 , 전훈 , 이진주) ■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란 것이 처음에 94년에 발매될시에 ■ 다른 나라는 죄다 멀쩡하게 나왔는데... ■ 한국 캐릭터만 최번개 , 김갑환 , 장거한 으로 구성이되어서... ■ 얘들이... 우리나라를 무시하나?? 그런 생각이 없지않아 들었습니다. ( 직업도 김갑환 태권 사범빼고는 죄수에... 백정... 이였거든요... ) ■ 물론 나중으로 갈수록 전훈과 이진주가 디자인 되면서 괜찮아 지긴 했었지만... ■ 좌우지간 인식이 예전에는 왠지 한국 캐릭터는 게임속의 들러리구나...란 ■ 느낌을 많이 주곤 했었습니다. ■ 물론 , 지금은 어느정도 한국의 브랜드나 한류에 관한 부분이 크게 작용을 했기때문에 ■ 게임 로스트 플래닛의 ■ 이병헌(분) 처럼 게임속의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사례가 있지만... ■ 예전에는 이런일은... 정말 꿈도 못 꾸었습니다. ■ 참고로 로스트 플래닛의 주인공은 이름은 이병헌이 아니라 ■ 웨인 이라는 이름을 사용 합니다. ■ 파이팅 레이어의 홍길성 역시도 ( 예명 김개똥!! 처럼 홍길동이란 한국인이 즐겨 부르는 이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하네요. ) ■ 1990년대 후반부에 개발된 게임속의 한국 캐릭터로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모티브가 철권의 화랑에서 나온 캐릭터 입니다. / (화랑과 생김새가 비슷하죠?) ■ 그래서인지 세간에서는 일명!! 짝퉁 화랑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 에어 가이츠의 한대한 역시도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1990년대 후반까지는 거의 다... 이런식이였어요. (아니, 한국 무술이 무슨!!! 태권도밖에 없는줄 아는지.... 이건 뭐, 한두개도 아니고!!! ㅋ) ■ 그러다가 2000년대로 넘어 오면서 조금씩 한국 캐릭터들도 ■ 다양한 무술과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 어반 레인의 박대석 역시도 스타일러쉬한 디자인과 ■ 참신한 무술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선을 보이고 ■ 소울 칼리버3 의 홍윤성도 1990년대까지 있었던 ■ 기존의 다자인과 다르게 한국도 !!! ■ 국가의 브랜드가 올라가면서 " 이런 캐릭터가 나올수 있다 " 란것을 ■ 보여주게 됩니다. ■ 물론 , 소울 칼리버2의 황성경 역시도 성미나와 함께 ■ 보기 좋은 캐릭터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 그밖의 소개를 못했던 한국 캐릭터를 짧게 소개해 드리자면 ■ 로그 스피어의 박서원 대원도 한국 캐릭터로 좋은 활약을 했었고 , ■ 스파이크 아웃 배틀 스트리트 에서 출연한 ■ 최민화 역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 물론 파워면에서는 조금 떨어지긴 했어도... ■ 스피드나 민첩성등이 좋으니까요 . ■ 레이지 오브 더 드래곤 에서 출연했던 ■ 강재모도 그동안 20세기까지 보여줬었던 ■ " 한국 캐릭터는 반드시 태권도를 해야되!! " 를 탈피하여 ■ 프로 레슬러 란 직업으로 선택되어 활약을 했었죠. ( 생각해보면 그렇게 파워만 좋지 , 그다지 썩.... 좋은 캐릭터는 아니였던걸로.... ) ■ 풍운 슈퍼 태그 배틀의 김수일 (봉을 들고있는 남자) 역시도 ■ 한국 캐릭터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 그러나.... 풍운 슈퍼 태그 배틀 1편과 후속작인 2편이 참패하면서 ■ 이친구는 그후에 KOF 2000 (킹 오브 파이터즈 2000)에 살짝 얼굴을 ■ 비추기만한 하는 역활로 자릴 불운을 맞아야만 했지요. ■ 마지막으로.... ■ 아랑전설과 킹 오브 파이터즈 에서 활약 했었던 ■ 김갑환 태권 사범의 두 아들!! ■ 좌측 김재훈이 동생 , 우측 검은 도복의 김동환이 형으로 ■ 둘다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사용기술을 아버지와 거의 흡사하고요. ■ 이들은 " 아랑전설4 "에서 출연을 하게 됩니다. ( 이밖에 좀더 여러 게임속에서 활약을 했었던 한국 캐릭터 들은 많았지만... 거의 80% 이상의 왠만큼은 소개를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한국 캐릭터 생각보다 찾아보니까 많지요? 이렇게 좋은 활약을 했듯이 , 앞으로도 한국 캐릭터들이 좀더 넓은 세계시장에서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6
★ 게임속의 한국 캐릭터 ★
■ 오늘 주제는 게임속의 한국 캐릭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 한류 열풍에 , 해외에 진출해있는 스포츠 스타들도 많겠지만
■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속에는 어떠한 한국 캐릭터 들이 활약을 하고있나
■ 그런 시간을 가져 보기로 하겠습니다.
■ 일단 한국을 가장 대표하는 캐릭터로 많이 알고 계신 캐릭터가
■ 철권 씨리즈가 될것 같네요.
■ 이 아저씨가 바로 철권2부터 꾸준히 활약을 해온 백두산 이라는 아저씨예요.
■ 철권2때는 그래도 .... 젊고 파릇 파릇한 모습이셨는데.......
■ 철권도 벌써 6탄으로 접어 들게 됨으로
" 어이구 , 아저씨 세월이란 시간의 덕으로 참 많이 늙으셨네요.
"
■ 백두산 스승의 제자로는 여러분께서 많이 좋아하시는 바로!!
■ " 화랑 "이라는 캐릭터가 활약을 하고 있고
■ 이 친구는 철권3탄 부터 활약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 철권의 주인공 " 진 카지마 "의 자칭 라이벌로도 설정이 되긴 하였습니다만 ,
■ 성격이 많이 와일드한 캐릭터로 나옵니다.
■ 무조건 일이 안풀리면 " 일단!! 때리고 본다!! "
랄까요??
■ 한국 남성의 전형적인 폼생폼사 스타일을 잘 대표해주기도 하여서
■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는 캐릭터중 한명 입니다.
■ 그리고 코에이사가 제작한 대항해 시대의 3인방!!
■ 좌측부터 강상현 , 이화 , 유문도 많은 사랑을 받은
■ 캐릭터에 포함이 됩니다.
■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할 캐릭터는
■ " 세이부컵 축구93 "에서 주장역활을 하고 실제로 월드컵에서도 주장 역활을 했었던 실존 인물!!
■ 야생마 김주성(분)은 실제 86년부터 94년까지 한국을 이끌었던
■ 스트라이크로 그 활약이 대단했었죠.
■ 이 게임이 1993년 버젼이였기 때문에 당시의 비중은 황성홍(분) 보다는
■ 당연히 한국의 축구 스트라이커는 야생마 김주성이라는
■ 인식이 많이 자리가 잡혀있었죠.
■ 그리고 레인보우 식스의 박정 대원 역시도
■ 한국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 반면에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속에서도 한국 캐릭터가
■ 존재 하고 있었는데요.
■ 1994년에 발매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참패한....
■ 국내의 드래곤 마스터의 백운도사 또한 존재 했었습니다.
■ 영문 보시면 B.DOSA 라고 나와 있지만.....
■ 그... B가 백운이라는 법명의 이니셜의 약자이지
■ 절대 가수 비(rain)가 아닙니다.
(1994년때라면 가수 비를 발굴한 박진영씨가 첫데뷔를 하였을 시기 니까요.
그건 그렇고... 4분할의 좌측의 하단 개조심이란 게임 배경이 좀 인상적이네요.
어디서 저런 생각을....)
■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너마이트.
■ 이름 한번 거추장 스럽게 길죠? 저는 이 게임이 나왔을때
■ 뭐, 울트라 액션 풀 컬러파워 맥시멈 정도의 제목으로...
■ 뭔 제목이 이렇게 덕지 덕지 스럽냐...란 생각을 가져 보기도 하였습니다.
■ 이 게임속에서도 " 류영미 "라는 한국 캐릭터가 나옵니다.
■ 그의 스테이지인 비밀 련습장 또한 참...가관이죠...
(세상에 어떤 사람이 비밀 연습장에다가... 비밀장소라고 떡하니
써붙이고 연습을 하는지... 그러면 사실...의미가 없잖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봐도 글씨보고 알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간간행진곡의 이해장 ( 그..... 정계에 계셨던분 말고 )
■ 역시도 한국 캐릭터 였습니다만...
■ 실제 이 게임에서 그렇게 까지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는 아니였습니다.
( 여담...이지만 무엇보다 이 게임 별로 인기가 없었어요.)
■ 월드 히어로2의 드래곤 (김용) 또한 한국 캐릭터로 유명 합니다.
■ 이 , 드래곤이라는 캐릭터가 게임 역사상 처음으로??
■ 귀하를 할수 있다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 딱 보면 이소룡 feel 나잖아요?
■ 그래서 월드 히어로의 1편에서는 분명... 중국인이였는데
■ 2편부터는 난데없이 한국 캐릭터로 바뀌었습니다.
( 아이러니 하죠....ㅋ)
■ 식신의성2에서 출연한 김대정 또한 게임 유저들에게 상당히 많이 알려진 캐릭터 입니다.
■ 조금.... 의아한 부분이... 이 게임이 2000년대 발매가 되었는데
■ 한국 이름에 중국옷을 입고 , 버젓하게 한국 캐릭터 행세를 한다는것이...
■ 그러더니 식신의성 3에서도 김미희 디자인 또한
■ 중국풍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 일본애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 좀 우습지만 일본애들... 실제로 중국과 한국을 별로 구분을 잘 못해요.
물론 , 관심이 없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예를 들자면 대만이나 태국이 같은 문화권 일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독도 연구소가 많다느니...
역사적 근거가 있다느니 그러는데.... 그러면 모해요.
실제 그쪽 ,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던가 하나도 모르고 있는걸요.
우리나라 유치원생들에게 물어봐바!! 독도가 대충 어디 붙어있는지는 다 알아!!
)
■ 왕중왕 또한 한국의 빅콤이라는 개발사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 1994년에 일본의 SNK사를 맹추격 할려다가 가랭이가 찢어진 작품이라
■ 말씀 드릴수가 있겠지만...
■ 그래도 당당히 TOKYO 게임쇼에도 나갔던 작품 입니다.
■ 주인공인 한배달은 국적이 한국이지만 , 푸른색 도복을 입고 있는 김훈은
■ 멕시코 교포 2세라는 설정 입니다.
( 그 당시 게임에 교포 2세도 등장하고... 왠지 참신한 아이디어죠.
)
■ 소울엣지와 소울 칼리버에서 출연했던 성미나 캐릭터는
■ 해외 게임 최초의 한국 여성 캐릭터로 탄생이 되었는데
■ 그 인기가 오늘날 까지도 지속되는 캐릭터중 한명 이랍니다.
( 그 전까지... 해외에서 개발된 한국 캐릭터는 2% 생김새 부족한 녀석이라던가...
혹은 반드시 태권도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거든요.
)
■ 그 대표적인 애들이 바로 얘네들인데...
(좌측부터 최번개 , 김갑환 , 장거한 , 전훈 , 이진주)
■ 킹 오브 파이터즈의 캐릭터란 것이 처음에 94년에 발매될시에
■ 다른 나라는 죄다 멀쩡하게 나왔는데...
■ 한국 캐릭터만 최번개 , 김갑환 , 장거한 으로 구성이되어서...
■ 얘들이... 우리나라를 무시하나?? 그런 생각이 없지않아 들었습니다.
( 직업도 김갑환 태권 사범빼고는 죄수에... 백정... 이였거든요...
)
■ 물론 나중으로 갈수록 전훈과 이진주가 디자인 되면서 괜찮아 지긴 했었지만...
■ 좌우지간 인식이 예전에는 왠지 한국 캐릭터는 게임속의 들러리구나...란
■ 느낌을 많이 주곤 했었습니다.
■ 물론 , 지금은 어느정도 한국의 브랜드나 한류에 관한 부분이 크게 작용을 했기때문에
■ 게임 로스트 플래닛의
■ 이병헌(분) 처럼 게임속의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사례가 있지만...
■ 예전에는 이런일은... 정말 꿈도 못 꾸었습니다.
■ 참고로 로스트 플래닛의 주인공은 이름은 이병헌이 아니라
■ 웨인 이라는 이름을 사용 합니다.
■ 파이팅 레이어의 홍길성 역시도
( 예명 김개똥!! 처럼 홍길동이란 한국인이 즐겨 부르는 이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하네요. )
■ 1990년대 후반부에 개발된 게임속의 한국 캐릭터로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모티브가 철권의 화랑에서 나온 캐릭터 입니다. / (화랑과 생김새가 비슷하죠?)
■ 그래서인지 세간에서는 일명!! 짝퉁 화랑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 에어 가이츠의 한대한 역시도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1990년대 후반까지는 거의 다... 이런식이였어요.
(아니, 한국 무술이 무슨!!! 태권도밖에 없는줄 아는지....
이건 뭐, 한두개도 아니고!!! ㅋ)
■ 그러다가 2000년대로 넘어 오면서 조금씩 한국 캐릭터들도
■ 다양한 무술과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 어반 레인의 박대석 역시도 스타일러쉬한 디자인과
■ 참신한 무술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선을 보이고
■ 소울 칼리버3 의 홍윤성도 1990년대까지 있었던
■ 기존의 다자인과 다르게 한국도 !!!
■ 국가의 브랜드가 올라가면서 " 이런 캐릭터가 나올수 있다 "
란것을
■ 보여주게 됩니다.
■ 물론 , 소울 칼리버2의 황성경 역시도 성미나와 함께
■ 보기 좋은 캐릭터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 그밖의 소개를 못했던 한국 캐릭터를 짧게 소개해 드리자면
■ 로그 스피어의 박서원 대원도 한국 캐릭터로 좋은 활약을 했었고 ,
■ 스파이크 아웃 배틀 스트리트 에서 출연한
■ 최민화 역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 물론 파워면에서는 조금 떨어지긴 했어도...
■ 스피드나 민첩성등이 좋으니까요 .
■ 레이지 오브 더 드래곤 에서 출연했던
■ 강재모도 그동안 20세기까지 보여줬었던
■ " 한국 캐릭터는 반드시 태권도를 해야되!! "
를 탈피하여
■ 프로 레슬러 란 직업으로 선택되어 활약을 했었죠.
( 생각해보면 그렇게 파워만 좋지 , 그다지 썩.... 좋은 캐릭터는 아니였던걸로....
)
■ 풍운 슈퍼 태그 배틀의 김수일 (봉을 들고있는 남자) 역시도
■ 한국 캐릭터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
■ 그러나.... 풍운 슈퍼 태그 배틀 1편과 후속작인 2편이 참패하면서
■ 이친구는 그후에 KOF 2000 (킹 오브 파이터즈 2000)에 살짝 얼굴을
■ 비추기만한 하는 역활로 자릴 불운을 맞아야만 했지요.
■ 마지막으로....
■ 아랑전설과 킹 오브 파이터즈 에서 활약 했었던
■ 김갑환 태권 사범의 두 아들!!
■ 좌측 김재훈이 동생 , 우측 검은 도복의 김동환이 형으로
■ 둘다 태권도를 구사 합니다.
■ 사용기술을 아버지와 거의 흡사하고요.
■ 이들은 " 아랑전설4 "에서 출연을 하게 됩니다.
( 이밖에 좀더 여러 게임속에서 활약을 했었던 한국 캐릭터 들은 많았지만...
거의 80% 이상의 왠만큼은 소개를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가져 보기도 합니다.
한국 캐릭터 생각보다 찾아보니까 많지요?
이렇게 좋은 활약을 했듯이 , 앞으로도 한국 캐릭터들이 좀더 넓은
세계시장에서 좋은 활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