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만든[빅뱅]을위한노래-한적있다!

박지영2008.07.31
조회3,722

빅뱅 팬이 직접 만든 노래!

드렁큰타이거의 내가 싫다 원곡

 

 

빅뱅 팬이라면 공감

 

 

한 적 있다 - Lyrics 새벽세시

                         Vocal 역시징요

                           Rap 연극과지용

 

늦은 밤까지 울어본 적이 있다.
실패로 좌절해본 적이있다.

 

단따라라는 손가락질로
꿈을 포기하려 한 적이 있다.

 

아무도 몰래 연습실에서
피나도록 연습해 본 적이 있다.

 

따갑게 다가왔던 비판의 말로
힘겨웠던 적이 있다.

 

나빠져만 가는 목소리를 탓해본적이 있다.
성대결절로 나를 원망한 적이 있다.

 

내가 사는 이유
믿음, 인생 모든것.

 

내 삶의 전부가 오직 music and music.
음악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탈락이라는 독한 술을
마셔본 적이 있다.

 

떠나가는 친구 뒤, 나
홀로 자책한 적이 있다.

 

끝없는 연습기간에, 나.
힘겨워 뒷걸음칠 친 적이 있다.

 

but nothing comes casy
it takes much practice. right?

 

but, 늘지않는 실력에
결국, 눈물로 무너져내린 적이있다.


cuz when rains it pours.
but i would never give up.

 

gonna see the storm
through and change my luck.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cuz when rains it pours.
but i would never give up.

 

gonna see the storm
through and change my luck.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나의 첫 데뷔가
겁난 적이 있다.

 

내가 못나, 이 그룹에 해가 된다.
생각한 적이 있다.

 

두려워 한 적이 있다. 못생긴 아이돌 그룹이란
수식에 멍이 든 적이 있다.

 

못생겼네 반복이 되풀이되는
악플에 운 적 있다.

 

항상 잘해야 된다는
부담감을 가진 적이 있다.

 

stage위, 작은 실수를
왠종일 생각한 적이 있다.

 

무대뒤 hide. 내려오면서
나를 원망한 적이 있다.

 

it's the lie.
괜찮다 거짓말 한 적 있다.

 

주목받는 시선에 자랑스러웠던 적 있다.
늘 옆에있는 fan들에게 감사한 적이 있다.

 

첫 앨범, 첫 데뷔, 첫 공연 and 첫 동료...
처음이란 두 글자에 설레 본 적 있다.

 

나를 향해 터지는
환호성에 감동한 적 있다.

 

가끔 12월을 추억한 적이 있다. 우리의 첫 concert
벅차오르는 저기 저 꼭대기를 향하는

 

그 떨림을 잊어본적이 없다.
우리의 이름을 내건 그 두시간을...

 

cuz when rains it pours
but i would never give up.

 

gonna see the storm
through and change my luck.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cuz when rains it pours
but i would never give up.

 

gonna see the storm
through and change my luck.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음악이란 굴레속에
친구를 뒤로 한 적이 있다.

 

연습실이란 틀에 박혀
친구의 뒤만 바라본 적 있다.

 

하나, 둘, 멀어져만 가던
친구를 놓쳐버린 적 있다.

 

한 번, 두 번...
계속 늘어가는 번호를 누르는 나의 손가락

 

however 대답없는 그들의 말로
굳어버린 적 있다.

 

foever 가족들에게 미안한 적 있다.

 

나보다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에 잠 못 이룬 적 있어.

 

whensoever 밀려와 슬퍼와
가슴속을 파고드는 감사함을 느껴본 적이 있다.

 

음악을 허락해준
아버지를 생각한 적 있다.

 

굳세게 고집을 부리는 a son of a gun
못난 아들의 음악에 대한 작은 꿈을 지켜준 아버지의...

 

그 환한 웃음을

 

사랑 앞에
쓴 웃음만 삼켜야 한 적 있다.

 

공인이라서, 대한민국 가수라서
떠도는 x-girlfriend 사진

 

and 아무렇게 막말하는 사람들엔
할말을 잃어본 적 있다.

 

빅뱅이라서
사랑보단 미래가 더 중요한 적 있었다.

 

가수라는 부푼기대로
그녀를 떠나보낸 적 있었다.

 

그땐 몰랐었다.
미래를 위해 버려졌던, 목놓아 울던

사랑하는 이의 눈물을 외면하면 안됐었다.

 

cuz when rains it pours
but i would never give up.

 

gonna see the storm
through and change my luck.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cuz when rains it pours
gonna see the storm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cuz when rains it pours
gonna see the storm

 

it's just another day
so i know it's ok

 

for bigbang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

 

from LSJ and V.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