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스 유니버스로 뽑힌 베네수엘라의 Dayana Mendoza (다야나 멘도사) 의 성형설이 제기 되고 있다. 스페인 및 남미 지역 유력지인 El Pais (엘 빠이스) 신문은 7월 16일 신문 기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세계 최고의 미녀로 뽑힌 베네수엘라의 다야나 멘토사씨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뽑히기 위해 성형외과를 거쳐야 했다고 단정 짓고 있다. 신문사는 멘도사가 코 성형과 가슴 확대 수술을 하였다"고 전했으며 베네수엘라의 주간지 Version Final (베르시온 피날)을 인용해 2008 미스 유니버스의 코 수술 이유를 "웃을때 코가 밑으로 내려와서", 이며 그리고 가슴 확대는 1.76 미터의 그녀가 "비교적 작은 가슴을 가져서" 수술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대회에서 가장 이상적이라는 90-61-90의 몸매에 접근하는데에 성공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자들의 성형설에 대한 논란은 매년 끊이없이 제기되고 있다. 2006년 미스 유니버스에 오르게 된 푸에르토 리코의 Zuley Rivera는 의사들의 강력한 주장에도 끝내 자신의 코 성형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2001년 미스 유니버스에 오른 브라질의 Juliana Dornelles Borges는 미스 브라질에 당선되기 전,허리, 배, 다리, 등, 코, 귀, 등의 여러 부분에서 19 차례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시인 하기도 했다. El Pais 신문사는 이와 함께 스페인 자국 대표인 Claudia Moro의 "성형이 허용되어 있는 대회 성격을 알고 또 몇몇의 참가인원이 성형한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나 스스로는 내가 자연산으로 승부해 Top 10에 오른 것에 만족한다. 물론 다야나 멘도사가 성형으로 얻은 미로만 우승을 하게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인용하여 자국 대표를 옹호하는 반면 성형수술로 1위 자리에 등극한 멘도사를 간접적으로 비꼬았다.
미스 유니버스 2008, 성형설
미스유니버스 대회 2008
올해 미스 유니버스로 뽑힌 베네수엘라의 Dayana Mendoza (다야나 멘도사) 의 성형설이
제기 되고 있다.
스페인 및 남미 지역 유력지인 El Pais (엘 빠이스) 신문은 7월 16일 신문 기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세계 최고의 미녀로 뽑힌 베네수엘라의 다야나 멘토사씨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뽑히기 위해 성형외과를 거쳐야 했다고 단정 짓고 있다.
신문사는 멘도사가 코 성형과 가슴 확대 수술을 하였다"고 전했으며
베네수엘라의 주간지 Version Final (베르시온 피날)을 인용해
2008 미스 유니버스의 코 수술 이유를 "웃을때 코가 밑으로 내려와서", 이며
그리고 가슴 확대는 1.76 미터의 그녀가 "비교적 작은 가슴을 가져서" 수술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대회에서 가장 이상적이라는 90-61-90의 몸매에 접근하는데에 성공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자들의 성형설에 대한 논란은 매년 끊이없이 제기되고 있다.
2006년 미스 유니버스에 오르게 된 푸에르토 리코의 Zuley Rivera는
의사들의 강력한 주장에도 끝내 자신의 코 성형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한 2001년 미스 유니버스에 오른 브라질의 Juliana Dornelles Borges는 미스 브라질에 당선되기 전,허리, 배, 다리, 등, 코, 귀, 등의 여러 부분에서 19 차례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시인
하기도 했다.
El Pais 신문사는 이와 함께 스페인 자국 대표인 Claudia Moro의
"성형이 허용되어 있는 대회 성격을 알고 또 몇몇의 참가인원이 성형한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나 스스로는 내가 자연산으로 승부해 Top 10에 오른 것에 만족한다. 물론 다야나 멘도사가
성형으로 얻은 미로만 우승을 하게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인용하여 자국
대표를 옹호하는 반면 성형수술로 1위 자리에 등극한 멘도사를 간접적으로 비꼬았다.
하단은
미스 스페인 Claudia Moro (끌라우디아 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