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20일 행복나눔-베스트초청. <간증문> 졸지도 않으시고 저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부디 함께하는 이 시간이 은혜와 감동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과거에 저는 제 스스로 저 자신에게 항상 매순간순간 체면과 주문을 걸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나는 이성적인 사람이다.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 나는 차분하고,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좋아하고, 사실적인 것만 믿는 사람이다."그렇게 저 자신을 스스로 단련했던것 같습니다.그러나 정작 위급하고, 중요한 순간에는 이런 것들과는 반대로 행동하고 만 것 같습니다. 과거에 저는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머리에 가득했습니다.어떻게하면, 법의 테두리와 도덕적 규범안에서,이 인생이라는 것을..80년이 넘는 긴 시간을알차고 보람있고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여유롭게, 안정적으로,즐기면서, 내주위의 사람보다 더 부유하게 살 수 있을까?얼마나 빠른시간안에 은퇴를 해서가족과 편안히 호화롭게 살 수 있을까?내 현재 연봉을 어떻게하면 빨리 올릴 수 있을까?직장은 내 취미 생활을 위한 수단이다.돈을 빨리 모으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것들 말입니다.누구나하는 생각이고, 어쩌면 당연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목숨을 걸만한 일이나, 큰 질병,가난해서 불행하다든가 하는 사건이나 사고없이무난하고 평범하게 살아온 불신자의 모범생답안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이맘때쯤..저는 10년만에 친구를 만나러 지하철을 탔습니다.몇해전 저는 그 친구가 가난에 허덕인다는소문을 들은 적이 있어서, 혼자서 온갖 염려와 걱정을 하면서,또 친구의 모습을 상상하면서..그렇게 걸음을 옮겼습니다.그런데, 그런 염려와는 반대로 그친구의 모습은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그리고 그 친구와 나누는 이야기는여태껏 두루 만나왔던 사람과는 달랐습니다.-돈을 열심으로 벌어야한다. 좋은 학벌..연봉..미래에대한 대비..취미생활...투자...저축...사람이 어떠하다..-뭐 그런 얘기가 아니라 바로 행복의 비밀이었습니다.그 친구가 이야기한 행복의 비밀은 다른 것이 아니라바로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비상식적인, 비과학적인,도저히 말이 되질 않는, 미친소리 같았습니다.그 친구의 목소리가 커질때면,부끄러워서 입이라도 막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평소에 저는 교인이나 교회, 종교, 신앙...이런 것들에 무관심했고, 속으로는 비난을 일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저는 "이 친구가 하는 말이 진심이고, 나를 진정으로 위해서 하는 말이구나, 나를 위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 곳에 온다고 해서 끝이나거나 해결되는 것이아니었습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교회만 다닌다고 모든것이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존재나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돌아가셨는지..그것이 머리로는 알겠으나, 마음에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믿으라니..2000년 전에 죽은 사람이 나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본적도 없는 사람을 믿으라니!!이게 말이 됩니까? 예! 말이 안됩니다..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하고 싶어도 안되고,믿고싶어도 안 믿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구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방황하기도하고, 포기할까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어떠한 현상이 있어야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죽어가던 목숨이 회생한다든지, 예수님의 형상이 보인다든지..하나님의 음성이 귓가에 들린다던지..감격에 대성통곡한다든가... 그러나 믿음은 그런 현상에 있지않고,보지않고 믿는 것이 크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예수님을 믿는것,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상식으로는 할수없습니다. 과학적, 이성적,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할 수없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그리스도인이 될수없습니다.믿어지게 하는 이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 은혜를 저희는 회개하며 구해야합니다.구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구하면 반드시 주시는 하나님입니다.얻고나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나간게 아니라,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찾아오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인간적이고,정상적이고, 상식적이고, 일반적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우리가 얼마나 더러운 죄가운데허우적이고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았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저의 최고 가치관은 돈을 벌어서 편안하게,부유하게 80년이라는 찰나와도 같은 시간에세상 것을 소비하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저의 최고 가치관은 불신자의 모범답안지였던 제가,,이제는 그리스도인의 모범답안지로 영원을 사는 것입니다. 세상것을 소비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보태면서 사는 것입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함께합니다.그러나 저는 인간입니다. 완벽할 수 없고, 인내력이 부족하고, 오래가지 못합니다. 최고의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 할 수 없습니다.제가 두려워서 물속으로 빠질때마다,의로운 손으로 잡아 건지시는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형제님들..자매님들..사랑합니다.그리고 오늘 처음 여기 모이신 분들도 모두가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수원 새벽 성서 침례교회.2008년 07월 20일 박명진.
2008년 07월 20일
07월 20일 행복나눔-베스트초청. <간증문>
졸지도 않으시고 저희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부디 함께하는 이 시간이 은혜와 감동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과거에 저는 제 스스로 저 자신에게 항상 매순간순간 체면과 주문을 걸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나는 이성적인 사람이다.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다.
나는 차분하고,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좋아하고,
사실적인 것만 믿는 사람이다."
그렇게 저 자신을 스스로 단련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작 위급하고, 중요한 순간에는 이런 것들과는 반대로 행동하고 만 것 같습니다.
과거에 저는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머리에 가득했습니다.
어떻게하면, 법의 테두리와 도덕적 규범안에서,
이 인생이라는 것을..80년이 넘는 긴 시간을
알차고 보람있고 좀 더 편안하게, 좀 더 여유롭게, 안정적으로,
즐기면서, 내주위의 사람보다 더 부유하게 살 수 있을까?
얼마나 빠른시간안에 은퇴를 해서
가족과 편안히 호화롭게 살 수 있을까?
내 현재 연봉을 어떻게하면 빨리 올릴 수 있을까?
직장은 내 취미 생활을 위한 수단이다.
돈을 빨리 모으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것들 말입니다.
누구나하는 생각이고, 어쩌면 당연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목숨을 걸만한 일이나, 큰 질병,
가난해서 불행하다든가 하는 사건이나 사고없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살아온 불신자의 모범생답안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이맘때쯤..
저는 10년만에 친구를 만나러 지하철을 탔습니다.
몇해전 저는 그 친구가 가난에 허덕인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어서, 혼자서 온갖 염려와 걱정을 하면서,
또 친구의 모습을 상상하면서..그렇게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런 염려와는 반대로 그친구의 모습은
지금까지 만나온 사람들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나누는 이야기는
여태껏 두루 만나왔던 사람과는 달랐습니다.
-돈을 열심으로 벌어야한다. 좋은 학벌..연봉..미래에대한 대비..취미생활...투자...저축...사람이 어떠하다..-
뭐 그런 얘기가 아니라 바로 행복의 비밀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기한 행복의 비밀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비상식적인, 비과학적인,도저히 말이 되질 않는, 미친소리 같았습니다.
그 친구의 목소리가 커질때면,
부끄러워서 입이라도 막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평소에 저는 교인이나 교회, 종교, 신앙...이런 것들에 무관심했고, 속으로는 비난을 일삼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와중에도 저는
"이 친구가 하는 말이 진심이고,
나를 진정으로 위해서 하는 말이구나, 나를 위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 온다고 해서 끝이나거나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교회만 다닌다고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존재나 예수님이 누구신지, 왜 돌아가셨는지..
그것이 머리로는 알겠으나, 마음에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존재를 믿으라니..
2000년 전에 죽은 사람이 나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본적도 없는 사람을 믿으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예! 말이 안됩니다..
상식이나 이성으로는 하고 싶어도 안되고,
믿고싶어도 안 믿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구했습니다. 기도했습니다. 방황하기도하고, 포기할까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어떠한 현상이 있어야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죽어가던 목숨이 회생한다든지, 예수님의 형상이 보인다든지..
하나님의 음성이 귓가에 들린다던지..감격에 대성통곡한다든가...
그러나 믿음은 그런 현상에 있지않고,
보지않고 믿는 것이 크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것,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상식으로는 할수없습니다. 과학적, 이성적,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할 수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그리스도인이 될수없습니다.
믿어지게 하는 이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저희는 회개하며 구해야합니다.
구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구하면 반드시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얻고나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먼저 나간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찾아오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인간적이고,
정상적이고, 상식적이고, 일반적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더러운 죄가운데
허우적이고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았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저의 최고 가치관은 돈을 벌어서 편안하게,
부유하게 80년이라는 찰나와도 같은 시간에
세상 것을 소비하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최고 가치관은 불신자의 모범답안지였던 제가,,
이제는 그리스도인의 모범답안지로 영원을 사는 것입니다.
세상것을 소비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보태면서 사는 것입니다.
저는 행복합니다. 예수그리스도가 함께합니다.
그러나 저는 인간입니다. 완벽할 수 없고, 인내력이 부족하고, 오래가지 못합니다. 최고의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두려워서 물속으로 빠질때마다,
의로운 손으로 잡아 건지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형제님들..자매님들..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여기 모이신 분들도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수원 새벽 성서 침례교회.
2008년 07월 20일 박명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