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인생

김은영200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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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생

인생이란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인 거다.

남편 동원의 바람에도 집을 지켰다면

혜진은 평생 다른 세상을 못 보고 살았을 거다.

한 인간으로 한없이 자유로워지고

준수라는 청년을 통해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죽는 걸로 따지면 비극이지만

드라마를 통해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하고 중요한지 강조하고 싶었다.

얼마나 신나는 거냐. 난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

 

 

“그리워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다” - 혜진(오연수)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