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두 명의 삶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었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반기문" "체 게바라 평전 - 에르네스토 게바라" 우선 첫 번째 인물은 한국인의 자긍심인 반기문 UN 사무총장, 둘 째는 39년이란 짧은 인생을 통해 정말 수많은 도전을 주는 라틴 아메리카의 혁명가 체 게바라(Che Guevara)이다. 둘 다, 자신의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가능성을 배출해 낸 인물들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뛰어난 인물들이다. 반 기문 사무총장의 경우는 정말 공부를 어떻게 그렇게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나는 그렇게도 싫어하고 책을 보기만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데....그 뿐인가? 그와 25분간만 얘기하다보면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던 사람들도 그를 좋아하게 만든다는 그 포용력!!!! 그리스도인인 나는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더 싫어하는 사람들을 증오하고 질투 하는데.....역시 성공한 사람은 다르다는 것인가? 체 게바라(1928.6.14~1967.10.9)는 39년이라는 짧은 인생 속 에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록 그가 공산주의자였고 이혼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했다지 만 거히 모든 방면에 그는 완벽한 삶을 살아갔다. 의사, 혁명가, 은행총장, 대사(외교관으로써), 선생, 시인, 군대장, 게릴라, 등 정말 39년이란 삶 속에 어떻게 그런 많은 일을 했는지 거기다 심한 천식을 갖고 있었는데....오히려 나같은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을 숙연하게 만든다. 두 사람은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황을 탓하지 않고 (반기문씨는 모함으로 외무부차관직에서 물러나 백수로 전락한 상황이라든지 게바라는 심한 천식과 불리한 전세 에서도...)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면모를 확실 하게 드러낸다. 체 게바라가 한 말이 머리에 박힌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간직하자!" 누구든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회가 된다면 위의 두 책을 읽어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꿈이 있기 때문에 숨을 쉴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기에...
Be a real idealist !!!!
이번 주에는 두 명의 삶을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었다.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 반기문"
"체 게바라 평전 - 에르네스토 게바라"
우선 첫 번째 인물은 한국인의 자긍심인 반기문 UN 사무총장,
둘 째는 39년이란 짧은 인생을 통해 정말 수많은 도전을 주는
라틴 아메리카의 혁명가 체 게바라(Che Guevara)이다.
둘 다, 자신의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가능성을 배출해
낸 인물들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뛰어난 인물들이다.
반 기문 사무총장의 경우는 정말 공부를 어떻게 그렇게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나는 그렇게도 싫어하고
책을 보기만하면 눈꺼풀이 무거워지는데....그 뿐인가? 그와
25분간만 얘기하다보면 그를 시기하고 질투하던 사람들도
그를 좋아하게 만든다는 그 포용력!!!! 그리스도인인 나는
오히려 보통 사람보다 더 싫어하는 사람들을 증오하고 질투
하는데.....역시 성공한 사람은 다르다는 것인가?
체 게바라(1928.6.14~1967.10.9)는 39년이라는 짧은 인생 속
에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록 그가 공산주의자였고 이혼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했다지
만 거히 모든 방면에 그는 완벽한 삶을 살아갔다. 의사, 혁명가,
은행총장, 대사(외교관으로써), 선생, 시인, 군대장, 게릴라, 등
정말 39년이란 삶 속에 어떻게 그런 많은 일을 했는지 거기다
심한 천식을 갖고 있었는데....오히려 나같은 아무 문제 없는
사람을 숙연하게 만든다.
두 사람은 모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상황을 탓하지 않고
(반기문씨는 모함으로 외무부차관직에서 물러나 백수로
전락한 상황이라든지 게바라는 심한 천식과 불리한 전세
에서도...) 최선을 다해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의 면모를 확실
하게 드러낸다.
체 게바라가 한 말이 머리에 박힌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간직하자!"
누구든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회가 된다면 위의 두 책을
읽어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꿈이 있기 때문에 숨을
쉴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