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천사의기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 곳을 밝 히 보여 줌으로 죄인으로 하여금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 갈 수 있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시는 구속 사역을 밝히 보여 줌으로 우리의 대제사장께서 베푸시는 속죄의 은혜를 입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 지금’ 하늘 지성소에서 진행 되는 운명적인 심판을 보여 줌으로 우리 모두가 심판을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늘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는 기별이다. 그러므로 세천사의기별은 우리 시대 이 전에 주어진 적이 없는 기별이며, 이것 외에 더 이상 필요한 기별을 없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마지막 기별입니다 첫째 천사의 기별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믈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둘째 천사의 기별 계 14: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곧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셋째 천사의 기별 계 14: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계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계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세천사의 기별
세천사의기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 곳을 밝
히 보여 줌으로 죄인으로 하여금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
갈 수 있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께서 수행하시는 구속 사역을 밝히 보여 줌으로
우리의 대제사장께서 베푸시는 속죄의 은혜를 입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 지금’ 하늘 지성소에서 진행
되는 운명적인 심판을 보여 줌으로 우리 모두가 심판을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의기별은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늘성소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는 기별이다. 그러므로 세천사의기별은 우리 시대
이 전에 주어진 적이 없는 기별이며, 이것 외에 더 이상
필요한 기별을 없게 하는 기별이다.
#세천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는 마지막 기별입니다
첫째 천사의 기별
계 14: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계 14: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믈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둘째 천사의 기별
계 14: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곧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셋째 천사의 기별
계 14:9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계 14:10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계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