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일본인에 체포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일본군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 - 죽일 놈들죽은 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했다.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피해처럼 보인다.일본 토벌군인들은 사정없이 민간인까지 처형했다.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을 보면사람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잔혹한 살육 장면(1942)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 뒤로 돌려져있다.(1938년) 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이 관심있게 보고 있다.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1923년 일본 관동 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했다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하였다. (몽둥이, 죽창으로 학살)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장면. 살이 떨리는 공포.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손모아 애원하는 모습.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치고 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99929 출처 -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위사진들 보면서 느껴지는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일본 띠발라마...이런 쩍바리 기애시키...등등....아마도 저낸 열을 올리며 화를 내고 반일 감정을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일본문화를 좋아하거나 혹은 일본과 다소 연관되고 친한 사람들....까지 전부 친일파로 규정하며 온갖 힐난과 비난 야유를 날리며 자신은 마치 저낸 애국자처럼 말하며 마치 지금이라도 당장 일본을 뒤집어 얻어 버릴듯한 말을 할지도 모른다.... 내가 이 사진을 걸은 이유는 딴게 아니다..그저 전쟁이란거...군국주의 혹은 제국주의가 얼마나 사람을 끔찍하게 만드는거다...위에 보이는 군인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화가나는건 당연하다....화는 나도 난다....단지 내동포 내 조상 내 나라였기때문이 아니라인간이 인간을 저리도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함부로 한다는게 너무도 화가 난다...그래서 저들의 나라의 공식적 사과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 나도 있다. 그러나...조금만 열을 낮춰보자.....그리고 이제는 서로간에 피곤한 민족나누기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일본은은 어떻고 한국인은 어떻고....문화와 역사가 조금 다를 뿐이다.....우리가 그동안 그들에게 아무것도 못얻고 슬슬 깨지기만 한건어찌보면 우리 잘못이기도 하다....우리가 그들보다 힘이 있었고 조금만 영악했다면 어쩌면 역사는 뒤집어 졌을지도 모른다...우리라고 저러지 않았겠는가? 고려시대 무인정치 100년만 해도 그렇다...무식한 군인이 정치를 잡으면 어찌 되는지.... 군대가 나라를 장악하고 군이 정치의 근본이 되던천황의 군대라 불리며 황군을 무조건 적으로 칭송하던그때 당시의 무력에...좀더 거칠게 표현하면 폭력으로 물들대로 물든 비인간적인 인간들이 존재하던 시대다... 지금도 그들은 극우세력으로 이루어진 정치세력을 가지고아직도 그런 환상을 꿈꾸며 전 일본이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그러나...그건 어디까지나 그런 정치색을 가진 극우세력들만의 생각일뿐이다...불쌍한건 일본이든 우리든 일반 국민일뿐이다.... 저 당시의 일본본토에서도 같은 일본인이라도 제국주의와 침략전쟁에반대하는 인간은 우리와 별반 차이없는 처우를 받았다.... 너무 싸잡아서 욕하지 말자.... 알고보면 그들도 참 불쌍한 사람들일 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일본이 하자는데로 가만있자는 말은 아니다.다만 우리는 사실에 근거한 논리적 분석결과를 논리적 방식으로 대처를 한것이 아니라사실 분석만 논리적이었고 대응에 대해서는 너무 무분별하고 감정적이고 무책임적으로상대하고 대응하지 않았나 하는것이다...괘난 감정싸움으로 쓸대없는 에너지 낭비를 하지 말자는거다.... 절대 잊어서는 않된다....용서하더라도 사과받더라도 잊을수는 없다...역사가 그러하니까....그러나 우리도 이제 흥분을 가라앉힐때가 되었다는 거다.... 1
일본 황군의 만행..
독립군과 독립투사, 양민들이 잔학한 일본군에 붙잡혀 온 집결장이다.
일본인에 체포되어 어디론가 이동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손을 뒤로 묶인채 소리 없이 침묵하고 있다.
1928년 이때부터 일본군은 악랄하고 잔혹한 살육의 강도를 높인다.
독립투사 또는 양민을 학살하기 위하여 일본도를 손질하는 일본군인 놈들.
일본군의 장칼에 목이 떨어지는 독립군 - 죽일 놈들
죽은 시신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화장을 했다.
온 마을이 유해로 가득하고 일본의 원폭피해처럼 보인다.
일본 토벌군인들은 사정없이 민간인까지 처형했다.
떨어진 목을 손에 쥐고 미소까지 보이는 것을 보면
사람목숨을 장난삼아 학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잔혹한 살육 장면(1942)
옷이 벗겨진 여인은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목은 짤라져 있고 얼굴 모습은 등 뒤로 돌려져있다.
(1938년) 죽이는 방법 시범 실습 현장 장면이다.
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이 관심있게 보고 있다.
일본 관동대학살 (1923년)
1923년 일본 관동 일원에 대지진이 발생하여 10여만명이 사망했다
민심이 극에 달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인 폭동설을 조작 유포시켜
한국교포 약 5천명을 피살하였다. (몽둥이, 죽창으로 학살)
선량한 양민을 단 칼에 처형하는 장면.
살이 떨리는 공포.
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손모아 애원하는 모습.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치고 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99929
출처 -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위사진들 보면서 느껴지는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일본 띠발라마...
이런 쩍바리 기애시키...
등등....
아마도 저낸 열을 올리며 화를 내고 반일 감정을 불러 일으킴과 동시에
일본문화를 좋아하거나 혹은 일본과 다소 연관되고 친한 사람들....까지
전부 친일파로 규정하며 온갖 힐난과 비난 야유를 날리며
자신은 마치 저낸 애국자처럼 말하며 마치 지금이라도 당장 일본을
뒤집어 얻어 버릴듯한 말을 할지도 모른다....
내가 이 사진을 걸은 이유는 딴게 아니다..
그저 전쟁이란거...군국주의 혹은 제국주의가 얼마나 사람을 끔찍하게 만드는거다...
위에 보이는 군인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화가나는건 당연하다....
화는 나도 난다....
단지 내동포 내 조상 내 나라였기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인간을 저리도 무자비하고 잔인하게
함부로 한다는게 너무도 화가 난다...
그래서 저들의 나라의 공식적 사과를 받았으면 하는 생각 나도 있다.
그러나...
조금만 열을 낮춰보자.....
그리고 이제는 서로간에 피곤한 민족나누기는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일본은은 어떻고 한국인은 어떻고....
문화와 역사가 조금 다를 뿐이다.....
우리가 그동안 그들에게 아무것도 못얻고 슬슬 깨지기만 한건
어찌보면 우리 잘못이기도 하다....
우리가 그들보다 힘이 있었고 조금만 영악했다면
어쩌면 역사는 뒤집어 졌을지도 모른다...
우리라고 저러지 않았겠는가?
고려시대 무인정치 100년만 해도 그렇다...
무식한 군인이 정치를 잡으면 어찌 되는지....
군대가 나라를 장악하고 군이 정치의 근본이 되던
천황의 군대라 불리며 황군을 무조건 적으로 칭송하던
그때 당시의 무력에...좀더 거칠게 표현하면 폭력으로
물들대로 물든 비인간적인 인간들이 존재하던 시대다...
지금도 그들은 극우세력으로 이루어진 정치세력을 가지고
아직도 그런 환상을 꿈꾸며 전 일본이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그런 정치색을 가진 극우세력들만의 생각일
뿐이다...불쌍한건 일본이든 우리든 일반 국민일뿐이다....
저 당시의 일본본토에서도 같은 일본인이라도 제국주의와 침략전쟁에
반대하는 인간은 우리와 별반 차이없는 처우를 받았다....
너무 싸잡아서 욕하지 말자....
알고보면 그들도 참 불쌍한 사람들일 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일본이 하자는데로 가만있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사실에 근거한 논리적 분석결과를 논리적 방식으로 대처를 한것이 아니라
사실 분석만 논리적이었고 대응에 대해서는 너무 무분별하고 감정적이고 무책임적으로
상대하고 대응하지 않았나 하는것이다...
괘난 감정싸움으로 쓸대없는 에너지 낭비를 하지 말자는거다....
절대 잊어서는 않된다....
용서하더라도 사과받더라도 잊을수는 없다...
역사가 그러하니까....
그러나 우리도 이제 흥분을 가라앉힐때가 되었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