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 25살 동갑이구요 혈액형은 비형입니다.. 처음엔 너무나도 착하고 이쁜말만 쓰고 생각하는것도 이뻣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게 물들어서인지 욕도하고 짜증도 내고 합니다 제 애인이 말하길 그저 믿고 내비두면 알아서 걱정하지 않도록 한다 믿기만 하면 자기가 모든 알아서 한다고하는데 이여자 남자랑 놀기좋아하고 한번 나가면 들어올생각을 안하고... 술판만 벌이면 남자는 꼭 꼬시고...이런데도 그저 믿고 있어야 되나요?? 저는 왜 불안하기만 한걸까요?? 그냥두면 연락 안올꺼 같고 그냥 두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것만 같고 저만 이런건가요?? ㅇ_ㅇ; 이런 경우 격어보신 남성분들..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아님 자기가 이런경우의 여성이라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옳을까요?? 너무나 사랑하기에.. 놓치고 싶지 않기에... 남자로서 부끄럽지만 짧게 몇줄 올립니다 ======================================================================== 오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ㅡㅡ;;; 관계를 가진 사람은 별로 안됩니다... 말 그래도 만낫던 사람이구요... 태반이 몇일이죠... 미팅헌팅소개팅..등등.. 깊게 사귀었던 여자는... 7명정도 되네요 ㅇ_ㅇ;; 별로 안만나 본건가... 그래도... 지금껏 만낫던 여자들중엔 제일 좋네요... 콩깍지의 힘인것인가...ㅡㅡ?
이제 37일째 맞이한 커플입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제 여자친구는 25살 동갑이구요
혈액형은 비형입니다..
처음엔 너무나도 착하고 이쁜말만 쓰고 생각하는것도 이뻣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게 물들어서인지 욕도하고 짜증도 내고 합니다
제 애인이 말하길 그저 믿고 내비두면 알아서 걱정하지 않도록 한다
믿기만 하면 자기가 모든 알아서 한다고하는데
이여자 남자랑 놀기좋아하고 한번 나가면 들어올생각을 안하고...
술판만 벌이면 남자는 꼭 꼬시고...이런데도 그저 믿고 있어야 되나요??
저는 왜 불안하기만 한걸까요??
그냥두면 연락 안올꺼 같고
그냥 두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것만 같고
저만 이런건가요?? ㅇ_ㅇ;
이런 경우 격어보신 남성분들..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아님 자기가 이런경우의 여성이라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옳을까요??
너무나 사랑하기에.. 놓치고 싶지 않기에...
남자로서 부끄럽지만 짧게 몇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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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ㅡㅡ;;;
관계를 가진 사람은 별로 안됩니다...
말 그래도 만낫던 사람이구요... 태반이 몇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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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사귀었던 여자는... 7명정도 되네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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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금껏 만낫던 여자들중엔 제일 좋네요...
콩깍지의 힘인것인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