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7일째 맞이한 커플입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런경우..2006.08.10
조회385

제 여자친구는 25살 동갑이구요

혈액형은 비형입니다..

처음엔 너무나도 착하고 이쁜말만 쓰고 생각하는것도 이뻣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게 물들어서인지 욕도하고 짜증도 내고 합니다

 

제 애인이 말하길 그저 믿고 내비두면 알아서 걱정하지 않도록 한다

믿기만 하면 자기가 모든 알아서 한다고하는데

 

이여자 남자랑 놀기좋아하고 한번 나가면 들어올생각을 안하고...

술판만 벌이면 남자는 꼭 꼬시고...이런데도 그저 믿고 있어야 되나요??

 

저는 왜 불안하기만 한걸까요??

 

그냥두면 연락 안올꺼 같고

그냥 두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것만 같고

저만 이런건가요?? ㅇ_ㅇ;

 

이런 경우 격어보신 남성분들..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아님 자기가 이런경우의 여성이라면 어떤식으로 하는게 옳을까요??

 

너무나 사랑하기에.. 놓치고 싶지 않기에...

남자로서 부끄럽지만 짧게 몇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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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시는분들이 많아서... ㅡㅡ;;;

관계를 가진 사람은 별로 안됩니다...

말 그래도 만낫던 사람이구요... 태반이 몇일이죠...

미팅헌팅소개팅..등등..

 

깊게 사귀었던 여자는... 7명정도 되네요 ㅇ_ㅇ;;

별로 안만나 본건가...

그래도... 지금껏 만낫던 여자들중엔 제일 좋네요...

콩깍지의 힘인것인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