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 '사노라면' ..대학시절 음악감상 동아리 였드랬다. 밥값을 아껴가며 갖고싶던 LP판을 사모았드랬다. 아마도 몇 천장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음악만 들으면 술생각이 났더랬다. ㅡㅡ^
사노라면 발길을 멈추고..
포차 '사노라면'
..대학시절 음악감상 동아리 였드랬다.
밥값을 아껴가며 갖고싶던 LP판을 사모았드랬다.
아마도 몇 천장은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도 음악만 들으면 술생각이 났더랬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