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민을순2008.08.02
조회68

 

저에게 조그만한 틈도 보이지 말아주세요..

저에게 조그만한 희망도 주지 말아주세요..


그 사소한 것으로 인해 제가 너무 힘듭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

당신은 제게 아무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