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명 : 루인스 (2008) 감독 : 카터 스미스 출연 : 조나단 터커, 지나 말론, 숀 애쉬모어, 로라 램지 개봉정보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 스릴러, 공포 얼마전 보았던 해프닝과 약간.. 아주 약간 소재가 비슷한 영화. 장르도.이 영화도 식물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다. 해프닝은 식물이 어떤 화학물질 같은걸 바람에 실어보내서사람들을 해치는 반면, 이 영화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친다는 점이 다르다. 멕시코로 놀러간 2쌍의 미국커플.우연히 만난 독일 고고학자쯤 되는 사람과 함께 미지(?)의 세계를 구경하러 간다.하지만 거기서 독일사람의 동생이 죽은걸 발견하게 되고,그 곳의 부족민들에게 위협을 받고 고대 유적지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그러면서 그 곳의 식물이 이상하다는걸 알게된다. 뭐 중간 중간에 약간 놀래키는 장면이 있고, 약간 슬래셔 스럽기도 하고..뭐 그닥 나쁘진 않은것 같다.★★☆
루인스
영화명 : 루인스 (2008)
감독 : 카터 스미스
출연 : 조나단 터커, 지나 말론, 숀 애쉬모어, 로라 램지
개봉정보 :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 스릴러, 공포
얼마전 보았던 해프닝과 약간.. 아주 약간 소재가 비슷한 영화. 장르도.
이 영화도 식물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다. 해프닝은 식물이 어떤 화학물질 같은걸 바람에 실어보내서
사람들을 해치는 반면, 이 영화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친다는 점이 다르다.
멕시코로 놀러간 2쌍의 미국커플.
우연히 만난 독일 고고학자쯤 되는 사람과 함께 미지(?)의 세계를 구경하러 간다.
하지만 거기서 독일사람의 동생이 죽은걸 발견하게 되고,
그 곳의 부족민들에게 위협을 받고 고대 유적지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 곳의 식물이 이상하다는걸 알게된다.
뭐 중간 중간에 약간 놀래키는 장면이 있고, 약간 슬래셔 스럽기도 하고..
뭐 그닥 나쁘진 않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