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Lion KING" 이동국

이주철200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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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Lion KING" 이동국

이동국..

 

그는 고등학교때부터 천재라는 타이틀부터 붙은 축구선수였다.

 

고등학교시절부터 멋지고 폭팔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급신인 혜성 스트라이커의 계보를 이를 선수..

 

그는 어린나이부터 최고의 선수가 될 준비를 해갔다.

 

그의 터닝슛팅 만큼은 우리나라 국내 축구선수중 최고이다.

 

황선홍의 뒤를 이을 것이라 했던 이동국선수...

 

98프랑스월트컵에 발탁된 이동국선수는 한국에서

 

월드컵 최연소 출전기록을 세우면서 네덜란드전에

 

교체투입되었다. 그때 개발리던(...) 한국축구에

 

한줄기 빛인 이동국선수의 슈팅장면은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98 K-리그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신인왕이 된다.

 

잘생긴 외모에 여성팬들의 폭팔적인 플레이에 남성팬들은

 

늘어만 갔다.

 

그 이후 허정무 감독이 들어오고 젊은 선수들이 들어오는데

 

박지성 이영표 가운데에서도 가장 돋보이던 이동국이였다..

 

아시안컵의 사나이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이동국선수는 득점왕을

 

차지하고 멋진 슛팅에 잘생긴 외모로 더욱 관심받게 된다.

 

그 이후 차범근 다음으로 분데스리가에 진출하게된다.

 

브레멘에 진출해서 이동국은 중압감과 잦은 부상 채력고갈

 

...... 적응문제로 7경기출전에 그치면서 고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이후 국대에는 이른바 히동국 우리나라 축구감독에 길이 남을

 

히딩크 감독이 선임되고 많은 사람들은 이동국과 안정환이

 

2002월드컵 주전을 차지할 것 이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선수들에 비해 이동국은 숙제등 불만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결국 이동국선수는 히딩크에게서 C급선수라는 굴욕적인

 

말을 들은채로.. 엔트리 23명안에 들지 못하고 라이온킹의 타락과

 

월드컵에 환호속에 점점 잊혀져 가게 되었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이후 아시안컵에서 이동국은 다시 뽑히고

 

메이저등 득점 3위에 올랐지만 모든 비난을 받게 된다...

 

이후 코엘류가 선임되고 또 다시 비난만 듣게 된다...

 

결국 입대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도 이동국선수는

 

가슴에 상처만 남는 글들만 받은채 쓸쓸히 광주 상무에 입대한다..

 

광주상무에 입대한 당시 조재진과 공격일선에 서고

 

이동국은 정규시즌 11골을 폭발시키고 데뷔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 다시 라이온킹의 위상을 되찾아 가고 있었다..

 

아니 다시 살아 야생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본프레레 선임이후 바레인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결국 3분만에 이동국 선수의 전매특허 "오른발 발리슛팅"으로

 

선제결승골을 터트려 본프레레의 '황태자'로 거듭난다..

(나도 이때부터 정말 이동국선수의 팬이된..ㅋ)

 

이때 선발 될때도 많은 사람들은 안된다 근성없는XX등

 

많은 악플을 했지만 다시 살아나게 되고

 

2004년 아시안컵 때 8강에서 떨어지지만 이동국선수만큼은

 

4경기 4골로 국대에선 최고 존재로 떠올라가고 있었다.

 

본프레레감독이 사임전까지 이동국은 핵심선수로 뛰었는데

 

그의 축구인생 커리어중 최고절정이 아닌가 싶다.

 

솔직히 말하면 옛날 천재시절보다

 

그리고 히딩크시절때보다

 

몇단게 진화한 라이온이라 보면 됬다..

 

독일전때 칸에게 오금을 절이게 한 발리슛팅이나

 

멕시코전 센스있고 집중력 있게 공을 가로채서 넣은 골만

 

보더라도 이동국선수의 기량이 점점 최고조로 올라간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2006월드컵 최종예선때까지 이동국 선수는 원톱중

 

최고의 활약을 보입니다....

 

 

 

 

 

하지만 K-리그 경기중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고

 

그와 그의 모든 가족 팬들은 눈물을 머급고 맙니다.

 

그때부터 아무래도 다시 황홀해져가고 있던

 

꽃이 거의 피기전에 벼락을 맞은듯....다시 이동국선수는

 

몸고생 마음고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 2006월드컵이 끝나고 EPL 미들스브로에 진출

 

또다른 시작.. 재도약을 시도하게 된다...

 

미들스브로 첫시즌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다음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일으켰다..

 

하지만 아시안킬러인 이동국선수에게 역시 유럽이란 무대는 컷다..

 

그리고 현재 국내 복귀를 하고 성남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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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해가 안간ㄷㅏ..

 

딴나라만 봐도 그 선수가 못하면 비난도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한사람을 죽이도록 악플을 하지는 않는다......

 

이동국선수는 최고 선수가 되기전 날개가 접혔다..

 

물론 몸상태도 있지만... 이건 심적으로..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이동국선수를 이해하지못한 우리 잘못일 수도 있다...

 

06아시안게임때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출전 안좋은 모습만 보였다..

 

그리고 음주파문... 그걸로 인해 지금 이동국선수가 일어날 수

 

없다는 말만 한다...

 

나처럼 팬이니까 이렇게 말하는 것 일수 있지만

 

 

2002년이후 이동국선수가 부상전까지 다시 올라서 날개를 필수 있을줄 어느 많은 팬들이 알았을까...

 

다시 재도약을 해야 하는 이동국 선수에게

 

격려를 주었으면 한다.

 

다시 일어나 우리 국대에 최고 포워드라는 명성을 찾길 바란다...

 

나이가 30이라는 나이지만..

 

난 믿는다.

 

 

언젠간 이동국 선수가 다시 일어나서...최고의 플레이를 할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다시 국대 복귀이후..

 

꼭 2010년 월드컵에서 볼수 있길...

 

 

 

 

 

 

LION KING     이...동...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