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최고의 입담꾼 이수근... <사진/나인스튜디오> "우리 아이를 빨리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생겼을지도 궁금하다"1박2일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개그맨 이수근이 만삭의 아내 박지연(23)씨와 촬영한 행복한 기념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1박2일'을 통해 "결혼 준비 당시 아내는 임신 중이었다"고 밝힌 바 있는 이수근은 1일 서울 강남 나인스튜디오에서 만삭인 아내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이날 자신의 배를 내밀며 만삭인 아내의 모습을 흉내내며 장난을 치기도 한 이수근은 촬영 내내 임신 중인 아내를 챙기며 "촬영이 끝나고 저녁에 '1박2일' 촬영이 있어 또 아내를 두고 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 시집와 만삭의 모습인 아내를 보면 항상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아내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수근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일이 12일로 열흘정도 남아있지만 예정일보다 좀 빠르게 출산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근과 아내의 만삭 사진 촬영모습은 2일 오후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방송된다.
작은 고추가 맵다..이 시대의 국민 입담꾼 -이수근-
"우리 아이를 빨리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생겼을지도 궁금하다"
1박2일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개그맨 이수근이 만삭의 아내 박지연(23)씨와 촬영한 행복한 기념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후 '1박2일'을 통해 "결혼 준비 당시 아내는 임신 중이었다"고 밝힌 바 있는 이수근은 1일 서울 강남 나인스튜디오에서 만삭인 아내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자신의 배를 내밀며 만삭인 아내의 모습을 흉내내며 장난을 치기도 한 이수근은 촬영 내내 임신 중인 아내를 챙기며 "촬영이 끝나고 저녁에 '1박2일' 촬영이 있어 또 아내를 두고 가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 시집와 만삭의 모습인 아내를 보면 항상 미안한 마음과 동시에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며 아내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수근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일이 12일로 열흘정도 남아있지만 예정일보다 좀 빠르게 출산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근과 아내의 만삭 사진 촬영모습은 2일 오후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