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고.. 더심술 부리며..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 13
"무모한 믿음.."
소중한 사람일수록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작은일 하나하나에도 더 화냈다..
너무 속상해서 더 투정부렸고..
더심술 부리며.. 더 어리광 피웠다..
그래도 내 맘은 알거라고 무모하게 믿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