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혼자 먹고싶은날 그런날이있어 참고 참아온 힘든것들이 터져버린날 사소한 모든것들이 짜증으로 다가오는날 아무이유없이 숨쉬는거 조차 우울한날 나혼자 나를 위로하고 싶은날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안괜찮다 394
나혼자 나를 위로하고 싶은날
술이 혼자 먹고싶은날 그런날이있어
참고 참아온 힘든것들이 터져버린날
사소한 모든것들이 짜증으로 다가오는날
아무이유없이 숨쉬는거 조차 우울한날
나혼자 나를 위로하고 싶은날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안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