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하면 옷이 저렴하고 다양하기로 소문난 곳이다.부평지하상가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 부평은 일단 문화의거리와 테마의거리로 나뉜다.문화의 거리쪽은 거의 10대들이 이용한다. 가끔 20대도 눈에 띄인다.테마의 거리쪽은 나이트와 술집, 음식점이 많아 20대~30대들이 눈에 띄인다. 이얘긴 접어두고; 필자는 부평에 살지만 맛집, 분위기 좋은 술집하면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다.그런데 요즘들어 한 두군대씩 새로운 곳이 생기기 시작한다. 먼저 첫번쨰로 추천해줄 곳은 <더 샤인>분위기있는 술집이라고 할까?이곳은 일단 분위기가 좋다.분위기에 비해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맥주도 특이한 곳에 담아주는대, 사진이 없어서 안타깝다 ㅠ생일노래를 부탁하면 커다란 스크린에 생일 주인공 테이블이 나온다.가끔 이벤트도 부탁하면 열어준다.(프러포즈라던지..) ↓ 분위기를 느껴보세요ㅎ 본인은 여기 가면 항상 시켜먹는 메뉴가 있다.연어셀러드와 스테이크(12000원정도)스테이크(?)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연어는 느끼ㅣ해서 잘 먹지 못하는데 이곳의 연어 셀러드는 고소한맛이 난다. ↓ 기본셋팅 ↑ 연어셀러드(9800원정도) 둘이서 저거 두개만 시켜도 배가 부르다.(여자2인기준)맛도 있고 사장님과 매니저님이 친절한 곳이다. 개인적이로 이곳에 별 5개 만점을 주고싶다. <와라와라주점> 그야말로 직원, 매니저님..등 친절하다. 서비스가 마치 아웃백스테이크의 서비스를 연상시킨다. 분위기도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다. 여성을 주타켓으로 하는 주점이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렴하게 먹는 법을 택해보았다.(술을 잘 먹지 않는편이라서..ㅎ) 이미 저녁을 먹고 간 상태였기 때문에 3개의 메뉴를 시켰다.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와라주, 새우롤, 화채 ) 사진크기를 맞추려다보니 어쩌다가 사진이 들어가게 되었다; 와라주(7000원) : 와인 + 매실주로 만든 술이 밖에도 많은 종류의 술이 있다.필자는 다음에 자몽주를 마셔볼예정이다..ㅎ화채(8400원) : 동글동글하게 수박을 띠워서 예뻣다. 과일맛도 다 맛있었고 흔히 술집에서 나오는 화채와는 다른 맑은 빛깔이였다. 맛도 괜찮았다.새우롤(9800원) : 롤위에 새우튀김을 얹고 그위에 연어알을 얹어 맛있다. 특히 화장실에서 여성에 대한 배려가 많이 되어있다.화장실 안에 배치된 것들..여성에게 꼭 필요한 용품들도 구비되어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는 주점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쿠킨스테이크> 스테이크를 1인당 만원으로 먹을 수 있는 곳.빵과 셀러드, 스테이크가 나온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해물떡찜> 이것을 먹으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小해물떡찜 소 : 15000원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이렇게 세가지로 나뉜다.이 매운맛을 가셔주는 쿨피스가 천원인가 이천원이였다.둘이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매콤한것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장소이다. But필자는 매운맛을 못먹기 때문에 순한맛을 시켰다.그런데... 그래도 맵다... 매워서 땀을 뻘뻘흘리고눈물 콧물 다 흘렸다. ㅎㅎ; 매운것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분에게는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매운맛을 먹는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맵게 먹는 것일까???20
[인천부평]분위기 있는 맛집 술집 4곳★
부평!!하면 옷이 저렴하고 다양하기로 소문난 곳이다.
부평지하상가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
부평은 일단 문화의거리와 테마의거리로 나뉜다.
문화의 거리쪽은 거의 10대들이 이용한다. 가끔 20대도 눈에 띄인다.
테마의 거리쪽은 나이트와 술집, 음식점이 많아 20대~30대들이 눈에 띄인다.
이얘긴 접어두고;
필자는 부평에 살지만 맛집, 분위기 좋은 술집하면 딱히 떠오르는 곳이 없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한 두군대씩 새로운 곳이 생기기 시작한다.
먼저 첫번쨰로 추천해줄 곳은
<더 샤인>
분위기있는 술집이라고 할까?
이곳은 일단 분위기가 좋다.
분위기에 비해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맥주도 특이한 곳에 담아주는대, 사진이 없어서 안타깝다 ㅠ
생일노래를 부탁하면 커다란 스크린에 생일 주인공 테이블이 나온다.
가끔 이벤트도 부탁하면 열어준다.(프러포즈라던지..)
↓ 분위기를 느껴보세요ㅎ
본인은 여기 가면 항상 시켜먹는 메뉴가 있다.
연어셀러드와 스테이크(12000원정도)
스테이크(?)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연어는 느끼ㅣ해서 잘 먹지 못하는데 이곳의 연어 셀러드는 고소한맛이 난다.
↓ 기본셋팅
↑ 연어셀러드(9800원정도)
둘이서 저거 두개만 시켜도 배가 부르다.(여자2인기준)
맛도 있고 사장님과 매니저님이 친절한 곳이다.
개인적이로 이곳에 별 5개 만점을 주고싶다.
<와라와라주점>
그야말로 직원, 매니저님..등 친절하다.
서비스가 마치 아웃백스테이크의 서비스를 연상시킨다.
분위기도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다.
여성을 주타켓으로 하는 주점이다.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렴하게 먹는 법을 택해보았다.
(술을 잘 먹지 않는편이라서..ㅎ)
이미 저녁을 먹고 간 상태였기 때문에 3개의 메뉴를 시켰다.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 와라주, 새우롤, 화채 )
사진크기를 맞추려다보니 어쩌다가 사진이 들어가게 되었다;
와라주(7000원) : 와인 + 매실주로 만든 술
이 밖에도 많은 종류의 술이 있다.
필자는 다음에 자몽주를 마셔볼예정이다..ㅎ
화채(8400원) : 동글동글하게 수박을 띠워서 예뻣다. 과일맛도 다 맛있었고 흔히 술집에서 나오는 화채와는 다른 맑은 빛깔이였다. 맛도 괜찮았다.
새우롤(9800원) : 롤위에 새우튀김을 얹고 그위에 연어알을 얹어 맛있다.
특히 화장실에서 여성에 대한 배려가 많이 되어있다.
화장실 안에 배치된 것들..
여성에게 꼭 필요한 용품들도 구비되어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는 주점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쿠킨스테이크>스테이크를 1인당 만원으로 먹을 수 있는 곳.
빵과 셀러드, 스테이크가 나온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해물떡찜>이것을 먹으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한다.
小해물떡찜 소 : 15000원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
이렇게 세가지로 나뉜다.
이 매운맛을 가셔주는 쿨피스가 천원인가 이천원이였다.
둘이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
매콤한것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추천장소이다.
But
필자는 매운맛을 못먹기 때문에 순한맛을 시켰다.
그런데... 그래도 맵다... 매워서 땀을 뻘뻘흘리고
눈물 콧물 다 흘렸다. ㅎㅎ;
매운것을 잘 드시지 못하는 분에게는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 않다.
매운맛을 먹는 분들은 도대체 얼마나 맵게 먹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