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망치는 내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라!

The Skin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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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망치고 살 찌게 만드는 내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라!

많이 자도 피곤하고, 피부에는 자꾸 뾰루지가 올라온다고? 당신도 모르는 사이 당신 몸 안

에 차곡차곡 쌓인 독소가 이제 그 발톱을 드러내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 그렇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디톡스 아이템을 코스모가 10가지나 찾았으니까!



피부 망치는 내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라!


디톡스란 도대체 뭘까?
우리는 먹지 않고, 숨 쉬지 않고는 살 수 없다. 미그린 한의원 임명진 원장은 “밥을 먹고 산

소를 들이마시면 우리 몸에서는 그것을 연료로 삼아 에너지를 발생시키게 되는데, 이것들

이 효율적으로 에너지화되지 않거나, 배설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체내에 남게 되죠. 그

렇게 몸속에 남아 각종 성인병과 피부 질환 등을 일으키는 것이 독소이며, 이 독소를 해독

하는 것이 바로 디톡스입니다”라고 말한다. 즉, 디톡스란 더 이상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성분들을 몸 밖으로 안전하게 배출시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우리 몸은 본래 이런 독소를 자체 해독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오염된 환경의 영

향, 화학 물질의 섭취, 약물 복용, 만성 스트레스 등으로 독소의 양이 증가하면서 현대인들

의 자가 해독 기능이 본래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제 보다 적극적으로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디톡스 활동이 필요한 것.
디톡스를 하는 방법에는 식생활 개선, 운동, 입욕 등 일상생활 습관을 바꾸는 간단한 방법

부터 장 청소나 단식 같은 적극적인 방법까지 다양하다. 미키모토 코즈메틱의 CEO이자

의학박사인 오카모토 기쿠히코는 “어떤 사람들은 배변을 통해 디톡스가 가능하다고 생각

하는데, 우리 몸의 유해 물질 중 75%는 변으로, 20%가 방귀로 배출되는 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약으로 변을 억지로 배출한다고 체내 환경이 정화되는 것은 아니죠. 변비약은

장내 균 밸런스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결국 같은 상황이 반복됩니다. 따라서 신체 본래 기

능을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해서 자연스럽게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라고 조언한다.

매끄러운 피부와 날씬한 몸매의 최대 적, 독소
독소를 제때 적절히 제거하지 않으면 피부가 나빠지고 살이 찌는, 그 어떤 공포 영화보다

무섭고 두려운 일이 현실로 펼쳐질 수 있다.
거칠거칠 울퉁불퉁한 피부
뿌리에 병이 들면 잎사귀가 시드는 것처럼 몸에 독소가 쌓이면 피부에도 그 증상이 표출

된다. 피부의 독소 배출이 잘 안되면 피부의 습도 조절 기능이 망가지면서 아토피와 여드

름, 건선 등의 난치성 피부 질환은 물론이고, 탈모까지 생길 수 있다. 피부는 몸의 가장 바

깥에서 독소를 배출시키는 역할도 하는데, 심장이나 간?소화기 등에 문제가 생기면 피부

는 땀이나 두드러기 등의 증상을 통해 몸속의 해로운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한다. 여드름

은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주름지고 건조해지는 현상은 몸 안에 활성 산소가 축적되었

을 때 나타나며, 눈이 붓거나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은 위장에 쌓인 걸쭉한 노폐물 때문에

생긴다고. 당신이 아무리 값비싼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과와 에스테틱에 매일 간다 할

지라도 몸 안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독소는 당신의 피부를 계속 괴롭힐 테니, 매끄러운

피부를 갖고 싶다면 몸에 쌓인 독소부터 제거하는 것이 좋겠다.
날이 갈수록 살이 찌는 몸매
‘난 왜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원인은 당신의 몸속 독소 때

문일 수 있다. 임명진 원장은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기 흐름이 조화롭지 못하고 어느 한쪽

에 정체됨으로써 비만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이때 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이 바로 독소

죠”라고 말한다. 독소는 변비를 일으켜 몸의 기능을 둔화시키고 지방을 태우는 대사 능력

을 떨어뜨리는데, 이런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 몸에 군살이 붙을 뿐 아니

라, 점점 살이 빠지기 어려운 체질로 변한다고.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디톡스를 그 무엇보

다 우선시해야 할 듯.



당신의 디톡스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아이템 10 피부 망치는 내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라!


1 미키모토 코즈메틱 DD서포트 세트 -헬시 서포트 엔자임 16만9천원, 스타일리시 서포트 D 7만원
디톡스를 하고 싶다면 유해 물질의 배출을 돕는 효소가 많이 함유된 채소나 과일을 적극

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바쁜 일상생활에서 그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진짜 채소

와 과일을 먹기 힘들다면 대신 보조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미키모토 코즈메

틱의 헬시 서포트 엔자임은 60여 가지에 이르는 과일, 채소, 해조류 발효 엑기스가 들어 있

는 떠먹는 디톡스 식품으로, 하루 1티스푼 복용하면 불필요한 장내 독소를 제거해 깨끗한

체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L 카르니틴이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촉

진해주는 스타일리시 서포트 D는 하루 4알을 섭취하면 칼로리 감소 효과를 줄 뿐 아니라

아시안 허브와 말리톨이 함유되어 맛도 달콤하다. 가볍고 날씬한 몸을 만들고 싶다면 가장

 쉬운 디톡스 방법부터 실천해보시길.

2 두통이 잦은 사람을 위한 국화차
국화에는 다양한 약리 성분이 들어 있어 해열, 해독, 감기에 따른 두통, 현기증, 이명, 눈의

충혈 등을 해소해준다. 또 배 속을 다스려 배가 자주 아픈 사람에게도 좋다고.

3 활성 산소를 억제시켜 주는 녹차
녹차에 많이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체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며, 혈액이 끈적

거리는 것을 예방한다. 또 녹차의 식이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시켜 배설해 해독에 좋다고.

4 마음에 안정을 주는 감초차
감초는 부작용이 없고 약효가 다양해 어떤 약에서든 빠지는 법이 없다. 괜히 ‘약방의 감초’

가 아니란 말씀. 감초는 장을 조절해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신경을 안정시킨다. 검은콩

이나 볶은 현미를 함께 넣어 달여 마시면 좋다.

5 암을 예방해주는 토마토
토마토에 함유된 구연산은 니코틴을 해독하고,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은

몸속에서 형성되는 위험 인자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 암을 예방해준다. 라이코펜은 열에

강한 지용성 성분이므로 올리브 오일 등으로 조리해 먹으면 더 활성화된다고. 토마토에 설

탕을 뿌려 먹으면 토마토 속 무기질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설탕보다는 칼륨의 흡수를 도와

주는 소금을 뿌려 먹는 것이 좋다.

6 물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물
수분이 부족하면 신진대사 기능이 저하되어 노폐물과 독소가 쌓이게 된다. 하루 2L 이상

의 깨끗한 물을 마시되 홀짝홀짝 천천히 마시는것이 위에 부담이 적다.

7 스트레스에 좋은 아로마
아로마 테라피는 정신적인 긴장을 풀어주고 면역 기능을 강화시켜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로즈메리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고, 라벤더 향은 긴장을 완화해 스

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다.

8 뇌를 맑게 만들어주는 모차르트
우리 몸의 오감을 깨우면 몸의 순환이 활발해진다. 특히 음악은 마음뿐 아니라 뇌에 작용

해 뇌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준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태교 음악인

모차르트의 곡을 들으면 뇌가 가장 최적화된다고. 음악을 들으면서 명상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는 것도 디톡스에 좋은 방법.

9 슈퍼 해독력을 가진 시금치
그린 컬러의 채소 중 해독력이 가장 강한 슈퍼 채소. 시금치에 풍부한 엽록소는 신진대사

를 활발하게 하고 간의 독소를 배출시켜 피로를 풀어준다. 시금치 뿌리에 함유된 구리와

망간은 인체에 유독한 요산을 분리?배출해주기도 한다.

10 몸속을 정화해주는 레몬
레몬은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부패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 몸속을 정화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매일 아침 미지근한 생수에 레몬 한 조각을 넣어

마시도록 하자.



Testers’ Review


미키모토 코즈메틱 DD서포트 세트 먹어봤더니
● 야근과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 생활로 인해 피부가 푸석하고 거칠었는데, 헬시 서포트

엔자임을 먹은 지 3일째부터 변비가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지더니, 조금만 피곤하면 올라

오던 뾰루지도 없어져서 완전 대만족. 스타일리시 서포트 D도 한 달째 복용 중인데 팔뚝

살과 뱃살이 확실히 빠진 듯하다. -박혜정(30세)
● 공복에 엔자임 1티스푼, 식후에 서포트 D 4정을 꾸준히 먹었더니 항상 거칠고 건조했던

 피붓결이 눈에 띄게 부드러워졌다. 또 복부 둘레가 줄어들어 보디라인이 정돈되었고,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붓지 않아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김다혜(26세)
● 배 아픔도 없이 편안하게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변화.

피부 트러블도 줄어들고, 한결 매끄러워졌다. 화장품 하나를 발라도 흡수가 빨라져 매일

먹는다. - 박희영(29세)

 

출처: 코스모폴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