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rying Pan @ 가로수길

정지원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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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ying Pan @ 가로수길

더프라잉팬의 가로수길 진출.

illy커피 골목을 끼고 들어오면 바로 보인다.

 

오랜만에 차를 가지고 작업실로 고고싱.

주차하다 오픈한걸 알고 점심에 찾았더니.

 

이태원 The Frying Pan의

사장님과 비슷하게 생기신 분이(사진에 살짝 출연)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오늘은 가오픈이고

내일 정식 오픈이라고 하신다.

 

이태원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분위기(?)

암튼 개인적으론 좀더 넓고 환하고 만족도가 더 높다.

(늙었나 보다 어두운 곳보다 밝은곳이 좋으니)

 

But....new menu는 좀더...